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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화)

두산 목표가 168만원으로 상향…"수익률 89% 기대"

DS투자증권 "매수 추천, 엔비디아향 공급 확대에 기업 가치 급등"
로보틱스 PRS로 4500억 이익 대박, 실적·M&A 겹호재에 주가 탄력

 

 

경제타임스 여원동 기자 |  DS투자증권은 1월 27일 두산(000150)에 대한 기업분석 리포트를 발표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50만 원에서 16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1월 26일) 주가(89만 원) 대비 약 89%의 상승여력이 있다는 평가다.

 

보고서에 따르면 두산은 차세대 네트워크 보드 공급 확대두산로보틱스 PRS 계약에 따른 대규모 평가이익, 그리고 SK실트론 인수 가능성 등으로 실적과 주가 상승 모멘텀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전자 BG 부문은 2025년 4분기 매출 5,200억 원, 영업이익 1,350억 원(OPM 2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엔비디아향 공급 확대와 함께 2026년 3분기부터 거래 상대방의 차세대 제품 출시로 매출이 6,000억 원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두산로보틱스 PRS 계약으로 약 4,500억 원 규모의 평가이익이 발생해 1년치 순이익에 맞먹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내다봤다.

 

DS투자증권은 “두산은 차세대 제품 공급자 지위를 공고히 하며 전자 BG 가치만 14조 원에 달한다”며 “SK실트론 인수 성사 시 ‘게임 체인저’급 딜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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