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미국 재무부, 블랙록, JP모건이 미친 듯이 사들이고 키우는 이것! 단순한 코인이 아닙니다. 달러 패권을 지키기 위한 미국의 빅픽처,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2026년 2조 달러(약 2800조 원)까지 커집니다. AI 시대의 결제 시스템과 자산 토큰화(RWA)가 결합된 온체인 금융 시대, 한국은 이 골든타임을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요?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중앙그룹이 핵심 레저 사업인 휘닉스 평창과 제주 매각을 논의 중이다. 콘텐트리중앙의 누적 적자와 내년 1월 도래하는 1,000억 원대 빚 상환 압박 때문이다. 인수자로 나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아워홈 인수에 이어 몸집 불리기에 나섰다.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상장사 엑스큐어가 강용호 대표 법인에 120억 원을 단기 대여했고, 이 돈이 한울앤제주 유상증자에 그대로 흘러 들어갔다. 담보 가치는 불확실하고, 지분에는 보호예수가 걸려 있어 상환 리스크가 커진 상황. 시장에선 “상장사 대여로 보기 어려운 구조”라는 평가가 나온다.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SNS를 통해 퍼진 ‘롯데건설 부도설’. 하지만 내용의 핵심은 대부분 사실이 아니었다. 레고랜드·대우조선 사례와 비교되는 이유, 시장이 과도하게 불안해진 배경, 그리고 루머의 실체를 1분으로 정리했다.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제주 생태 기반 캐릭터 버디프렌즈가 중국 동관시에서 열린 ‘링난 워터타운 국제 만화·애니메이션 주간’에서 국제 작품 추천 분야에 선정됐다.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삼성동 치맥 회동의 이면에는 또 다른 만남이 있었다. 엔비디아 젠슨 황이 다음 날 경주로 이동해 SK 최태원 회장을 직접 찾은 이유, 그리고 삼성–SK–현대–엔비디아로 이어지는 ‘AI 4각 동맹’의 실제 흐름을 정리했다.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30년 동안 현대·기아차에 부품을 납품해온 중소기업 대표가 단가 갈등 후 ‘공갈죄’로 실형을 받으며 재심을 준비하고 있는 사건입니다.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코스피가 사상 처음 4,000선을 돌파했지만, 시장의 화려함 뒤엔 개인 투자자의 깊은 손실이 숨겨져 있다.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이니텍이 제1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에서 'AI 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이니텍 자회사 케이클원이 발행한 스테이블코인 ‘KRWIN’. 원화를 담보로 한 첫 해외 상용화 모델로, 필리핀 등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확산을 예고하고 있다. KRWIN은 예금 담보 1:1 구조로 설계돼 기존 변동성 높은 가상자산과 달리 안정적 가치 유지에 초점을 맞췄다. 구조적으로는 글로벌 1위 스테이블코인인 테더(USDT)의 달러 페깅(1USDT=1USD) 모델과 유사하지만, 국내 예금 기반으로 원화 가치를 반영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현재 이더리움(ETH) 네트워크 기반으로 발행됐으며, 시범 단계(POC)에서는 사용자 상환 기능은 제한된다. 케이클원은 향후 필리핀 등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실사용 검증을 진행하고, 국내 규제 정비 이후에는 K-콘텐츠, 관광, 결제 산업 등과 연계해 글로벌 유통망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