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6.6℃흐림
  • 강릉 14.7℃맑음
  • 서울 7.5℃연무
  • 대전 12.2℃박무
  • 대구 13.5℃연무
  • 울산 14.4℃맑음
  • 광주 13.0℃연무
  • 부산 13.1℃연무
  • 고창 13.0℃맑음
  • 제주 14.5℃맑음
  • 강화 7.0℃흐림
  • 보은 11.2℃맑음
  • 금산 12.2℃맑음
  • 강진군 14.0℃맑음
  • 경주시 14.0℃맑음
  • 거제 12.1℃맑음
기상청 제공

2026.02.13 (금)

한국당, 설훈·정청래·문정인·송영무 ‘기밀누설 혐의’ 고발

[경제타임스=이성헌 기자] 자유한국당이 4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설훈 의원, 정청래 전 의원,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 송영무 전 국방부 장관을 기밀누설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한국당은 이날 대검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고발장에는 설 의원이 지난달 31일 “정부가 국제기구를 통해 식량 5만 톤을 북한에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 게 공무상 비밀누설죄에 해당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정청래 전 의원에 대해서는 지난해 MBN 프로그램 ‘판도라’에서 “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통화한 것을 제가 로데이터로 다 받아봤다”고 밝힌 점을 외교상 기밀누설죄를 적용했다.

 

문정인 특보는 지난해 5월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을 만나 내일 미군 전략폭격기 B-52를 한반도에 전개하지 못하도록 조치”했다고 주장한 것을 문제삼아 문 특보와 송 전 장관을 함께 군사기밀 누설 혐의로 고발했다.

 




같은 섹션 기사

더보기



영상

더보기

공시 By AI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