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NH농협은행은 여신심사부문 임직원 180여 명이 지난 13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2026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1월14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에서 임직원들은 △자산 건전성 및 수익성 제고 △데이터 기반 정책 구현 △안정적 여신 성장 등을 통해 농협은행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미션을 재확인했다. 또한 인공지능전환(AX) 시대의 변화 선도와 함께, 모두가 행복한 농업·농촌을 위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에 앞장서 윤리경영 실천을 다짐했다. 김성훈 부행장은 행사에서 “동심협력(同心協力) 자세로 선제적 여신 정책과 신뢰받는 심사, 철저한 사후 관리를 전개하겠다”며, “이를 토대로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기업을 적시에 지원하는 생산적 금융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삼성증권은 금융소비자보호에 대한 전사적 관심을 제고하고 현장의 실천문화를 공고히 하기 위해 ‘2026년 소비자보호 실천 서약식’을 진행했다고 1월6일 밝혔다. 이번 서약식은 상품 제조부터 판매, 사후관리 전 과정에 걸쳐 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조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개정 소비자보호헌장과 슬로건 안내를 시작으로 소비자보호헌장 숙독 및 서명, 제조·판매·사후관리 부서장 대표 선서, 경영진 서명 순으로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임원과 부서장 전원은 소비자보호헌장에 직접 서명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제조·판매·사후관리 각 부문을 대표하는 부서장이 선서문을 낭독하며 현장의 책임 의지를 강조했다. 이어 CEO, CFO, WM부문장, 채널솔루션실장, 디지털&연금부문장 등 총 5명의 경영진이 헌장에 서명하며 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전사적 의지를 대외적으로 선포했다. 이번에 개정된 소비자보호헌장에는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 ▲법규 준수 및 개인정보 보호 ▲정확한 상품 설명 ▲고령자·장애인 차별 금지 및 편리한 환경 조성 ▲신속하고 공정한 피해구제 시스템 운영 ▲금융소비자의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