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RF 넥스트' 격전지 확장…600인 공방전 예고
경제타임스 여원동 기자 | 넷마블은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RF ONLINE NEXT, PC/모바일)’에 새해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월1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격전지 4층: 궤도 방어 기지’ 콘텐츠다. 85레벨 이상 이용자가 입장할 수 있으며, 일반·상위 구역 등 총 4개 지역으로 구성됐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등급의 희귀 장비와 재료, 영웅 장비 및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상위 구역에서는 컬렉션 아이템과 함께 신규 로버 코스튬인 ‘핫핑크 버니’, ‘눈꽃송이’도 제공된다. 신규 보스 4종이 추가돼 높은 등급의 희귀 장비와 영웅 장비·재료, ‘8번 액티브 스킬’, ‘MAU 토르 설계도’ 등을 얻을 수 있다. 격전지 4층은 기존 ‘격전지 3층: 고궤도 발사기지’와 통합 운영되며, 동일 월드 내 3개 서버가 매칭돼 서버별 200명씩 총 6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오는 28일에는 ‘네메시스 비밀기지 5층’이 확장돼 ‘런처 케이론 설계도’, 패시브 스킬 ‘피의 광기’ 등을 획득할 수 있으며, 다음달 4일에는 ‘파티 던전: 아케인의 시련’에 ‘지옥1’ 난이도가 추가돼 신규 아이템 ‘심우주용 스타게이저’가 보상으로 제공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