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AX 시대, 데이터로 여신심사 혁신한다"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NH농협은행은 여신심사부문 임직원 180여 명이 지난 13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2026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1월14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에서 임직원들은 △자산 건전성 및 수익성 제고 △데이터 기반 정책 구현 △안정적 여신 성장 등을 통해 농협은행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미션을 재확인했다. 또한 인공지능전환(AX) 시대의 변화 선도와 함께, 모두가 행복한 농업·농촌을 위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에 앞장서 윤리경영 실천을 다짐했다. 김성훈 부행장은 행사에서 “동심협력(同心協力) 자세로 선제적 여신 정책과 신뢰받는 심사, 철저한 사후 관리를 전개하겠다”며, “이를 토대로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기업을 적시에 지원하는 생산적 금융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