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BNK경남은행은 새해를 맞아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을 기념해 ‘BNK 2026 플러스 정기예금’을 특별 판매한다고 1월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총 2000억 원 한도로 판매되며,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기념해 가입 고객 전원에게 우대금리 0.5%포인트를 기본 제공한다.
추가로 △마케팅 동의 시 0.3%포인트 △경남은행 신용카드 또는 적금(월 10만 원 이상 정액적립식 적금) 보유 시 0.1%포인트 △신규 자금 우대(가입 월 정기예금 해지 이력이 없는 경우) 0.1%포인트 등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0.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기본금리 연 2.0%에 우대금리를 모두 적용할 경우 최고 연 3.0%(세전)의 금리가 제공된다.
가입 기간은 12개월이며, 가입 금액은 100만 원 이상 10억 원 이하이다. 개인 고객에 한해 가입 가능하며, 경남은행 전 영업점과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판매 기간은 오는 3월 말까지이며, 한도 2000억 원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된다.
김기범 BNK경남은행 개인고객그룹 상무는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아 고객과 지역민에게 더 나은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특별 정기예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