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 승진
□ 부사장
△오성용 △이상희 △이팔훈
□ 상무
△김지은 △박훈민 △안철현 △이성녕 △장재순 △황동조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 승진
□ 부사장
△오성용 △이상희 △이팔훈
□ 상무
△김지은 △박훈민 △안철현 △이성녕 △장재순 △황동조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삼성생명이 고객에게 전달되는 안내 콘텐츠의 품질과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글쓰기 시스템을 사내에 도입했다. 삼성생명은 12월23일 생성형 AI 기반 ‘인공지능 고객경험(AI CX) 글쓰기 시스템’을 구축해 고객 대상 콘텐츠 제작 업무에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생성형 AI 기술인 ‘패브릭스(FabriX) AI’에 삼성생명 자체 고객경험(CX) 글쓰기 가이드를 결합해 개발됐다. 임직원은 핵심 키워드만 입력해도 고객 안내 문구 초안을 생성할 수 있으며, 기존 문장을 보다 자연스럽고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수정할 수 있다. 특히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 전달 채널에 따라 문장 길이와 구성, 표현 방식을 자동으로 조정해 상황에 맞는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내용을 프롬프트 형태로 입력하면 이를 반영해 문장을 재생성할 수 있어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교정 기능도 포함됐다. 고객이 이해하기 어려운 금융 전문 용어나 내부 용어는 일상적인 표현으로 바꾸고, 한자어나 외래어는 우리말로 순화할 수 있다. 브랜드 용어, 문장부호, 단위 표기 방식 등 콘텐츠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19일 라이프캠퍼스에서 ‘금융소비자보호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2월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나채범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소비자 권익 보호를 회사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한화손보는 선포식을 시작으로 금융당국이 제시한 금융소비자 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을 선제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태스크포스(TFT)를 구성하고 내부통제를 강화하는 등 소비자보호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을 새롭게 재정하고 △적합한 금융상품·서비스 제공 △내부통제 강화를 통한 금융사고 예방 △공정한 업무 처리 △금융 취약계층 지원 확대 △준법·정보보안 관리체계 강화 등 다섯 가지 행동강령을 담았다. 소비자보호 기능 강화를 위해 기존 ‘고객서비스실’은 ‘소비자보호실’로 명칭을 변경하고,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도 상무에서 서지훈 부사장으로 새롭게 선임했다. 아울러 산하에 고객서비스팀을 신설해 소비자 정책과 권익 보호 역할을 확대했다. 특히 최근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보이스피싱 피해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한화손보는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보이스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금융감독원이 종신보험을 저축이나 연금 상품으로 잘못 이해하고 가입하는 소비자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금감원은 최근 발표한 ‘보험모집 관련 소비자 유의사항’에서 보장성 보험을 저축성 상품으로 안내받았다는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3,588건이던 보험 모집 관련 민원은 올해 상반기 3,209건으로 다소 줄었지만, 상품 안내가 미흡했다는 불만과 함께 종신보험을 연금·저축 상품으로 오인해 가입한 사례는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 종신보험은 본래 사망보험금 지급을 목적으로 하는 보장성 보험이다. 그러나 일부 모집 과정에서 “나중에 연금처럼 받을 수 있다”는 식의 설명이 이뤄지며 소비자들이 저축성 상품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금감원의 설명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종신보험은 저축성 보험보다 비용·수수료가 높아 저축 목적에 적합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또한 연금전환 제도 역시 특약 형태로 제공되기 때문에, 동일 보험료 기준 일반 연금보험보다 연금 수령액이 적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금감원은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해 몇 가지 핵심 유의사항도 제시했다. 완전판매 모니터링은 형식적인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이은호)은 LG헬로비전(대표이사 송구영) 헬로모바일과 함께 생활밀착형 보험과 알뜰폰 서비스를 결합한 '안심보험 요금제' 4종을 선보인다고 12월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안심보험 요금제는 헬로모바일 알뜰폰 서비스와 롯데손해보험 'MY FAM 불효자보험'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신개념 서비스다. 한번의 가입절차를 통해 합리적 통신 서비스와 생활밀착형 보장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안심보험 요금제 가입 고객은 롯데손해보험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를 통해 판매 중인 'MY FAM 불효자보험'에 1년간 가입된다. 이 보험은 △금융사기 피해(최대 100만원) △강력범죄 피해 보장(100만원) △골절진단·수술비(최대 50만원) 등 중장년층의 생활 위험을 고려한 맞춤형 보장을 제공한다. 해당 요금제는 자급제폰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를 모두 고려해 총 4종의 플랜으로 구성됐다. 자급제 휴대전화 이용자는 불효자보험이 결합된 '안심보험 유심 요금제' 2종(안심보험 유심 5GB·7GB)에 월 1만원대로 가입할 수 있다. 신규 휴대전화와 함께 가입하는 경우에도 '안심보험 요금제 2종'(안심보험5GB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메리츠화재가 업계 최초로 민사소송 과정에서 법원 출석으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을 보장해 주는 상품 ‘민사소송출석비용보장’ 특약을 출시했다. 메리츠화재는 민사소송 절차 중 발생한 출석비용을 보장하는 ‘민사소송출석비용보장(상고심 제외)’ 특약을 출시했다고 12월17일 밝혔다. 해당 특약은 출시 2달 전인 지난 10월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독창성과 유용성, 진보성, 노력도 등을 인정받아 3개월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민사소송출석비용보장은 업계 최초로 소송비용 확정 결정서에 따라 부담하는 출석비용을 지급한다. 소송에서 패소하더라도, 본인뿐만 아닌 소송 상대방 최대 10명의 출석비용까지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출석비용이란 소송 당사자인 원고 또는 피고가 법원의 요구 또는 요청에 따라 법원에 직접 출석할 때 발생하는 비용이다. 민사소송비용규칙에 따라 일당, 국내운임, 식비 및 숙박료를 합산해 산정된다. 기존에는 소송에 따른 변호사 선임비용, 인지대, 송달료를 보장하는 보험 상품은 판매돼 왔지만, 출석비용을 지급하는 상품은 없었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민사소송의 약 70%가 변호사 없이 당사자가 직접 진행하는 소송임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