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BNK경남은행은 새해를 맞아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을 기념해 ‘BNK 2026 플러스 정기예금’을 특별 판매한다고 1월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총 2000억 원 한도로 판매되며,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기념해 가입 고객 전원에게 우대금리 0.5%포인트를 기본 제공한다. 추가로 △마케팅 동의 시 0.3%포인트 △경남은행 신용카드 또는 적금(월 10만 원 이상 정액적립식 적금) 보유 시 0.1%포인트 △신규 자금 우대(가입 월 정기예금 해지 이력이 없는 경우) 0.1%포인트 등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0.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기본금리 연 2.0%에 우대금리를 모두 적용할 경우 최고 연 3.0%(세전)의 금리가 제공된다. 가입 기간은 12개월이며, 가입 금액은 100만 원 이상 10억 원 이하이다. 개인 고객에 한해 가입 가능하며, 경남은행 전 영업점과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판매 기간은 오는 3월 말까지이며, 한도 2000억 원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된다. 김기범 BNK경남은행 개인고객그룹 상무는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아 고객과 지역민에게 더 나은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BNK부산은행은 오는 31일까지 ‘BNK내맘대로예금’을 특별 판매한다. BNK부산은행은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BNK내맘대로예금’을 특별 판매한다고 12월12일 밝혔다. 이번 특판은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서 해수부 이전 특별법 통과 및 개청식을 널리 알리고 지역금융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판의 기본금리는 연 2.30%다. 특판 우대금리 0.50%p, 거래실적 우대금리 최대 0.20%p를 더해 최대 연 3.00%의 금리를 제공한다. 특판 한도는 총 1000억원이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가입 대상은 개인 고객이며 1인 1계좌만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 한도는 최대 1억원까지고, 가입기간은 12개월이다. 부산은행 신식 개인고객그룹장은 “해수부 부산 이전은 지역 해양 경제 발전을 이끌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생각한다”며 “부산은행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해양수산 산업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특화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