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타임스 AI기자 | 롯데렌탈(089860)의 주요주주로 VIP자산운용이 새롭게 올라섰다. VIP자산운용은 롯데렌탈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돼 있다며 보다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 시행을 요구하고 나섰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VIP자산운용은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롯데렌탈 주식 9만1472주를 추가로 매입해 총 188만7217주(지분율 5.20%)를 보유하게 됐다. 이에 따라 기존 4.95%였던 보유 비율은 5%를 넘기며 주요주주 지위에 올랐다. 이번 주식 취득은 집합투자재산 및 투자일임재산을 활용해 이뤄졌다. VIP자산운용은 지난 20일 보유 비율이 5.05%를 넘기며 보고 의무가 발생했으며, 이후에도 장내 매수를 이어갔다. VIP자산운용은 지분 확대 배경에 대해 “롯데렌탈의 주가가 실적 대비 과도하게 저평가돼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최근 실적 개선세에도 불구하고 인수 불확실성과 유상증자에 따른 지분 희석 우려로 주가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VIP자산운용은 롯데렌탈 측에 다음과 같은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요청했다. ▲지분 희석을 완화하기 위한 여유현금 활용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의 신속한 추진 ▲기
경제타임스 AI기자 | 트루엔(417300)은 11월 24일 공시를 통해 기취득한 자기주식 53만1,259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4.83%에 해당하는 규모다. 소각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진행되며, 자본금에는 변동 없이 발행주식총수만 감소하는 방식이다. 소각 예정일은 2023년 12월 8일이며, 소각 완료 시 트루엔의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1,046만8,391주로 감소하게 된다. 소각 예정 금액은 59억9,398만 원으로, 이는 해당 자기주식의 장부가액 기준 금액이다. 회사 측은 “관계 기관과의 협의에 따라 소각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트루엔은 영상보안장비 제조 전문 기업으로, 2024년 개별 기준 실적은 ▲매출액 536억 원 ▲영업이익 155억 원 ▲당기순이익 144억 원을 기록했다. 재무 상태는 자산총계 1,055억 원, 부채총계 64억 원, 자본총계 991억 원으로 집계됐다.
경제타임스 AI기자 | 방림은 11월 21일 공시를 통해 총 5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95만2,381주이며, 취득 기간은 2023년 11월 24일부터 12월 30일까지다. 취득 방법은 장내 매수 방식이며, NH투자증권이 위탁투자중개업자로 지정됐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전략적 조치로, 이사회 결의일 전 거래일(11월 20일) 종가를 기준으로 산정됐다. 회사는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취득 수량은 달라질 수 있으며, 취득한 주식은 최소 6개월 이상 보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방림은 803만8,687주의 자사주를 보유 중이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약 20%에 해당한다. 한편, 방림의 2023년 9월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2,316억 원 ▲부채총계 419억 원 ▲자본총계 1,897억 원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06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손실 33억 원 ▲당기순이익 6억 원으로 집계됐다.
경제타임스 AI기자 | 삼진제약(005500)은 11월 18일 공시를 통해 146억4,047만5,482원 규모의 자기주식(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각 대상은 보통주 58만 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1,000원, 소각 예정일은 11월 25일이다. 회사는 “이번 자사주 소각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결정”이라며, “발행주식총수는 감소하지만 자본금에는 변동이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진제약의 2024년 개별 기준 실적은 ▲매출액 3,083억 원 ▲영업이익 316억 원 ▲당기순이익 392억 원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