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타임스 AI기자 | (441270)은 11월 17일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총 조달 예정 금액은 170억100만 원이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의 수는 보통주 182만7,957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 발행가는 9,300원이다. 발행가는 기준주가(9,490원) 대비 2% 할인율이 적용된 금액이다. 납입일은 11월 26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12월 17일로 예정돼 있다. 배정 대상자는 특수관계인인 ㈜이엠비로, 전량(182만7,957주)이 1년간 보호예수된다. 회사는 이번 유상증자에 대해 “경영상 목적 달성을 위한 자금 조달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파인엠텍의 2024년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3,822억 원 ▲영업손실 79억 원 ▲당기순손실 158억 원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2022년 10월 7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전자부품 제조기업으로, 폴더블 디스플레이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11월 17일 16시 10분 기준 종가는 9,340원으로, 전일 대비 100원 하락(-1.06%) 마감했다.
경제타임스 AI기자 | 한울반도체(109610)는 11월 13일 공시를 통해, 지난 10월 24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제3자배정 방식 유상증자에 대한 주요 조건을 정정했다고 밝혔다. 정정된 내용에 따르면 신주 발행 수는 보통주 58만8,234주로, 기존 계획 대비 약 9만8,000주 증가했다. 발행가액은 주당 2,040원에서 1,700원으로 하향 조정됐다. 주식 수는 늘었지만 발행가가 낮아지면서 총 공모 예정 금액은 기존과 유사한 약 10억 원 수준을 유지한다. 또한 자금 사용 목적도 기존 '운영자금'에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변경됐으며, 제3자배정 대상자도 ‘제이피1호조합’에서 ‘토르1호조합’으로 교체됐다. 납입일은 2025년 12월 30일에서 2025년 11월 20일로 앞당겨졌고, 이에 따라 신주 상장 예정일도 기존 2026년 1월 22일에서 2025년 12월 11일로 조정됐다. 청약일은 2025년 11월 17일로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