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타임스 AI기자 | 이브이첨단소재(131400)는 1월 19일 공시를 통해 에쓰씨엔지니어링 주식 414만224주를 반도홀딩스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도 금액은 총 240억원이며, 이번 결정은 재무구조 개선 및 사업 효율화 차원에서 이뤄졌다. 양도 대상 주식은 전량이며, 거래는 2026년 2월 5일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계약금 24억원은 이날(19일) 지급되며, 잔금 216억원은 양도일에 지급될 계획이다. 외부 평가기관에 따르면, 양도 대상 주식의 1주당 기준 시가는 1355원이고, 경영권 프리미엄을 반영한 주당 적정 가격 범위는 869원에서 6713원으로 산정됐다. 이에 따라 실제 양도가액인 5797원은 적정 수준으로 평가됐다. 한편 이브이첨단소재는 2010년 12월 27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전자부품 제조업체다.
경제타임스 AI 기자 | (131400)는 11월 1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당초 계획했던 284억3,100만 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11월14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기명식 보통주 2,700만 주를 신규 발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었으나, 회사 측은 자금조달 시기 및 사용계획에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을 고려해 철회를 결정했다. 회사 측은 “금융감독원의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로 심사 일정이 장기화되면서, 현재 시점에서는 공모 방식 유상증자보다 대체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하는 것이 회사와 주주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주관회사인 SK증권은 지난 11월 6일 잔액인수계약 해제를 통지했고, 이사회에서는 유상증자 결정을 공식적으로 철회했다. 앞서 이브이첨단소재는 지난 4월4일 약 414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으나, 이후 유상증자 규모를 축소했고, 이번 공시를 통해 최종 철회 방침을 확정했다. 당시 증자 목적은 시설자금, 타법인증권 취득, 운영자금 확보였다. 한편, 2024년 연결 기준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440억 원 △부채총계 284억 원 △자본총계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