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반짝 인기에 '타겟' 입점…K-뷰티 거품 주의보
경제타임스 이준오 기자 | 온라인(아마존)을 휩쓴 한국의`쌀뜨물'이 미국인들의 일상(타겟)속으로 파고 들고 있다. LG생활건강의 클린뷰티 브랜드 더페이스샵의 베스트셀러 클렌징 라인인 ‘미감수 브라이트(영문명: Rice Water Bright)’가 미국 대형마트 체인인 ‘타겟(Target)’에 입점하며 현지 오프라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의 온라인에서 검증된 '미감수(Rice Water Bright)' 브랜드가 현지 거대 유통망인 '타겟(Target)'의 1,900여 개 매장에 전격 입점한 것이다. 미국인 10명 중 8명이 거주지 16km 이내에서 만나는 '생활 밀착형' 채널에 깃발을 꽂았다는 점에서 향후 매출 향상의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온다. 더페이스샵은 최근 미국 전역 1900여 개 매장을 보유한 타겟에 미감수 6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타겟에 들어간 미감수 6종은 인기 제품인 클렌징폼과 오일, 티슈 외에도 세럼, 크림, 아이크림 등이다. 미감수 라인은 북미 아마존에서 월평균 3만3000여 개씩 판매되는 인기 제품으로 일찌감치 오프라인 입점이 예고됐다. 실제로 더페이스샵은 지난해 월마트(캐나다)에 이어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