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타임스여원동 기자 |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 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전설 영웅 2종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월8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전설 영웅은 다크나이츠 소속 쌍둥이 영웅 ‘신전의 수호자 브란즈&브란셀’과 ‘명신 백각’이다. 브란즈&브란셀은 모든 피해 면역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군 사망 시 아군 전체의 물리 공격력을 증가시키는 패시브 능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명신 백각 역시 모든 피해 면역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신의 공격이 2회 발동될 경우 마법 공격력의 일정 비율만큼 아군 전체의 생명력을 회복시키는 패시브를 지녔다. 성장 던전에서 주력으로 활용 가능한 영웅으로, 인게임 미션을 통해 최대 3개까지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브란즈&브란셀의 이야기를 담은 신규 시나리오 이벤트 ‘그라운드 제로: 침묵의 프로젝트’도 추가했다. 이용자들은 스토리 및 도전 이벤트를 플레이하며 전설 영웅 소환권 I,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태오 전설 코스튬 복각이 시작됐으며, 오는 15일에는 다크나이츠 소속 영웅 코스튬
경제타임스 여원동 기자 | 넷마블은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에서 ‘마법사의 밤 애프터 나이트 쿠마노 온천 살인사건 울새는 보았다 마법사는 두 번 죽는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월3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타입문(TYPE-MOON)이 개발한 2012년 게임 마법사의 밤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타입문 메인 시나리오 라이터 나스 키노코가 집필을 맡아 원작의 분위기를 페이트/그랜드 오더 세계관에 맞게 재구성했다. 이벤트 배경은 소원을 들어주는 다섯 개의 비탕(秘湯)이 존재하는 ‘쿠마노 온천’으로, 마법사의 밤 주인공 아오자키 아오코와 시즈키 소쥬로 등이 등장해 괴이 제령 배틀을 진행하던 중 발생한 살인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벤트 메인 퀘스트를 완료하면 ‘★4(SR) 시즈키 소쥬로’를 획득할 수 있으며, 특정 미션을 달성하면 마술예장 ‘미사키고교 학생복’을 받을 수 있다. 넷마블은 로그인 보너스로 ‘특이점 F 염상오염도시 후유키’를 완료한 이용자에게 최대 ‘황금색 과일 3개’와 ‘백은색 과일 18개’를 지급한다. 이와 함께 ‘★4(SR) 아사가미 후지노’와 ‘★4(SR) 캘러미티 제인’의 강화 퀘스트도 추가했
경제타임스 여원동 기자 | 넷마블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오로치 셸미’를 추가한다고 12월26일 밝혔다. 해당 게임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했다. 오로치 셸미는 오로치 사천왕 중 한 명으로, 뇌격을 다루는 강력한 파이터다. ‘킹 오브 파이터즈 ’97’에서 오로치 부활을 위해 격투가들을 압박했던 설정을 기반으로 하며, 게임 내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캐릭터로 구현됐다. 이용자는 내년 1월 7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오로치 셸미를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시너지 픽업’ 이벤트를 통해 동일 계열의 잠식 시너지 파이터를 보다 쉽게 얻을 수 있다. 넷마블은 연말 시즌을 맞아 다양한 테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운영되는 ‘럭키엘피’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서포터 ‘보탄’을 획득할 수 있다. 이어 2026년 1월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새해로 가는 길’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펫 ‘라이코’와 ‘위시 캐쳐’를 제공한다. 이 중 ‘라이코’는 오로치 셸미를 모티프로 한 신규 레전드 펫으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현재 ‘킹 오브 파이터 AFK’에서는 정식 서비
경제타임스 여원동 기자 | 넷마블은 자사 게임 13종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월22일 밝혔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윈터 홀리데이 출석 이벤트’를 통해 ‘2025 세나 페스티벌 소환 이용권’ 등 보상을 제공한다. 게임 플레이로 획득한 이벤트 재화를 활용해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뱀피르’는 오는 31일까지 크리스마스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석 보상과 이벤트 던전을 통해 소환권과 각종 성장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RF 온라인 넥스트’는 크리스마스 이벤트 던전 ‘산타의 물류 창고’를 운영한다. 이용자는 던전에서 얻은 이벤트 재화로 아이템 교환 및 컬렉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신규 코스튬도 제공된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31일까지 신규 출석 이벤트를 진행하고, 내년 1월 15일까지는 조건 달성에 따라 헌터 및 무기 선택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운영한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정식 서비스 100일을 맞아 접속 보상과 기념 쿠폰 이벤트를 실시한다. ‘레이븐2’는 이벤트 던전을 통해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눈꽃 축제’ 이벤트를
경제타임스 여원동기자 | 넷마블은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RF ONLINE NEXT, PC·모바일)'에 신규 지역 '팔레오스'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신규 지역 팔레오스는 노바스 월드 북구에 위치한 설원 지역으로, 월드맵 기준 최북단에 자리 잡고 있다. 이용자들은 설원·서리숲·해협·폐광산·아케인 유적지 등 총 5개 지역으로 구성된 팔레오스에서 필드 몬스터와 신규 보스 '오르쿠스', '메카닉 커럽터' 등을 통해 신규 희귀·영웅 장비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지역 오픈과 함께 메인·서브·국가 퀘스트가 확장되고, 탐사 지도, 탐사 보고서, 특수 수집품 등의 콘텐츠가 추가됐다. 신기 던전 '바빌론 점령전'도 새롭게 업데이트됐다. 신기 던전은 2개 월드가 매칭돼 진행되는 콘텐츠로, 각 월드 내 2개 서버가 한 팀으로 구성돼 다른 월드와 경쟁하게 되며 서버별로 총 2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산타의 물류 창고'를 오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이벤트 던전에서 획득한 이벤트 재화와 컬렉션 아이템으로 교환 및 수집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신규 코스튬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경제타임스 김은국 기자 | 넷마블이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 FGO)’의 국내 서비스 8주년을 맞아 대규모 기념 캠페인을 시작한다. FGO는 국내외 고정 팬덤을 보유한 스테디셀러 모바일 RPG로, 8주년 맞이 이벤트는 이용자 참여 확대와 이탈 방지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넷마블은 11월21일~다음 달 8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성정석 20개와 8주년 기념 개념예장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어 22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진행되는 ‘7일 연속 접속 보상’ 이벤트에서는 △성정석 최대 8개 △800만 QP △황금색 과일 8개 △백은색 과일 8개 등 핵심 성장 재화를 제공한다. 같은 기간 5회 접속만 해도 성정석, 레어 프리즘, 영맥석, 마나 프리즘, 친구 포인트 등 다채로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넷마블은 또한 애니메이션 ‘Fate/strange Fake –Whispers of Dawn–’ 온라인 상영관을 21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FGO 공식 홈페이지에서 운영한다. 해당 작품은 원작 소설 ‘Fate/strange Fake’를 기반으로 제작된 19세 이용가 애니메이션으로, 팬층의 관심이 높다.
경제타임스 김은국 기자 | 넷마블이 한국ESG기준원(KCGS)의 ‘2025년 ESG 평가’에서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 게임 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 경영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주요 게임사가 ESG 전 부문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은 의미가 크다는 분석이다. 한국ESG기준원의 평가 체계는 국내 상장사를 대상으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항목의 정책·관리체계·성과를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대표 지표다. 넷마블은 올해 평가에서 세 분야 모두에서 성과를 인정받으며 작년 이어 우수 등급을 유지했다. 넷마블은 지난 6월 발간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기술 혁신 △이용자 만족 △인재 육성 △정보보호 △사회공헌 등 핵심 중대 이슈에 대한 추진 전략을 명확히 제시하며 ESG 경영 의지를 강화해왔다. 환경 분야에서는 폐기물 감축, 친환경 운영 도입, 환경 보호형 사회공헌 확대 등 지속 가능한 활동을 강화했다. 사회 분야에서는 넷마블게임박물관 개관, 다채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이용자 권익 보호 및 정보보호 체계 고도화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넓혀가고 있다. 지배구조 측면에서도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 운영, ESG경영실
경제타임스 김은국 기자 |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25’가 11월13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했다. 올해 지스타는 44개국 1,2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총 3,269부스 규모로 열리며, 글로벌 게임산업의 트렌드와 신작 경쟁이 집약된 국내 최대 게임 비즈니스 행사로 진행된다. 전시는 오는 16일까지 나흘간 이어진다. 올해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곳은 메인 스폰서를 맡은 엔씨다. 엔씨는 300부스 규모의 초대형 전시관을 마련하고 ‘아이온2’, ‘신더시티’, ‘타임 테이커즈’,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등 네 종의 신작을 시연 형태로 공개했다. 이와 함께 지금까지 베일에 싸여 있던 미공개 신작 1종도 이번 지스타에서 처음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엔씨는 사명을 기존 ‘엔씨소프트’에서 ‘엔씨’로 바꾸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글로벌 브랜드 정체성 강화 차원의 전략이라는 해석이 나오는 가운데, 김택진 창업자 겸 대표가 현장에 모습을 드러낼지 여부도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 대표는 2023년 지스타 현장에서 개발 방향과 조직 개편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한 바 있어, 올해도 유사한 발표가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크래프톤은 9년
경제타임스 AI기자 | 넷마블(251270)은 11월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총 2,000억 원 규모의 제3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채 발행은 기존 차입금 및 회사채 상환을 위한 자금 조달 목적으로 이뤄졌다. 발행일은 2025년 11월 19일, 만기일은 2030년 11월 19일이며, 만기 5년의 사모 방식으로 발행된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모두 0%로 책정됐으며, 원금은 만기일에 일시 상환된다. 발행 대상자는 KB증권이며, 사모 형태로 유가증권시장에는 상장되지 않는다. 교환 대상은 하이브(352820)의 보통주 52만8,576주로, 주당 교환가액은 37만8,375원이다. 이는 하이브 주가의 최근 1개월, 1주일, 최근일의 가중산술평균을 산술평균한 후 15% 할증된 금액이다. 교환청구기간은 2025년 11월 20일부터 2030년 10월 19일까지며, 교환비율은 100%다. 또한, 사채권자는 2027년 11월 19일(발행 후 24개월 경과 시점)부터 3개월마다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으며, 조기상환금액은 원금 100%다. 조기상환 청구는 발행회사 본점 또는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해 가능하
경제타임스 김은국 기자 | 넷마블은 자사의 대표 대형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에 신규 지역 ‘여우꽃 설원’을 추가했다고 10월2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원작 드라마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동시에, 게임 내 스토리·전투 구조·보상 시스템을 한층 고도화한 콘텐츠로 평가된다. ‘여우꽃 설원’은 무법 마을 인근에 새롭게 열리는 설원 지역으로, 거대한 빙벽과 초자연적 현상이 맞물려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용자는 이곳에서 끊임없이 나타나는 도깨비불과 해골의 정체를 규명하는 조사 임무를 수행하며, ‘포식자’를 숭배하는 의문의 추종자 세력과 마주하게 된다. 이번 지역에서는 신규 필드 보스 ‘샤루카’가 등장한다. 샤루카는 까마귀를 형상화한 외형과 광범위한 범위 공격을 구사하는 강력한 보스로, 이용자 간 협동 전투(레이드)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강화했다. 샤루카를 처치하면 신규 전설 등급 액티브 승급서를 포함한 희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일정 시간 내 필드 보스를 처치하면 불사 상태로 부활하는 2차 전투 시스템이 추가됐다. 이를 완료하면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어, 이용자 간 전략적 협력과 경쟁이 동시에 강화되는 구조다. 넷마블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