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성공 개최 1주년 기념 대축제’ 지역행사의 마지막 순서로 울릉도에서 평화음악회를 개최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 1주년 행사 현황(문체부)문체부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1주년을 맞이해 2월 1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대전, 광주, 부산, 제주 등, 전국 주요 도시와 백령도 등 도서지역에서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다. 평창올림픽 1주년을 맞이해 평소 자주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도서지역민도 문화 향유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된 울릉도 평화음악회는 2월 20일 오후 5시 울릉천국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평창올림픽의 평화의 기운을 동해까지 전달하고자 ‘평화로의 걸음을 내딛고, 그 행복한 세상을 노래하는 축하무대’라는 부제로 진행된다. 해바라기와 신촌 블루스의 기타연주자인 자작가수 이정선, 해금연주자 이자연, 포크음악밴드 아이보리코스트가 90분간 ‘화합의 언플러그드 콘서트’를 공연한다. 동해 한가운데 울릉도에서 관록의 음악인, 신진 포크음악밴드, 우리 전통악
현대차가 2019년 WRC 종합 우승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현대자동차는 2019 WRC 시즌 첫 대회인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제조사 부문 1위를 달성했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현대자동차는 25일부터 27일(현지시각)까지 진행된 ‘2019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2019 WRC)’ 시즌 첫 대회인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제조사 부문 1위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아울러 이번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티에리 누빌(Tierry Neuville) 선수가 2위에 올라 올해 첫 경기부터 포디움에 올랐으며, 이번 시즌부터 새롭게 합류한 세바스티앙 롭(Sebastien Loeb) 선수 또한 4위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티에리 누빌은 1위를 차지한 세바스티앙 오지에(Sebastian Ogier)와 마지막 스테이지까지 접전을 펼쳤으나 2.2초 차이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티에리 누빌 선수와 세바스티앙 롭 선수의 활약으로 30점의 팀 포인트를 획득하며 제조사 부문 1위의 자리를 차지했다. 이번 경기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지금까지 출전한 6번의 몬테카를로 랠리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으며, 이는 현대모터
도시인들의 녹색 휴식공간인 공원, 그 공원의 일상과 사계절 변화하는 풍경은 그 자체로도 훌륭한 사진 주제가 된다. 공원을 배경으로 사진 애호가들이 함께 모여 사진을 공부하고 촬영하며, 이를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공원사진사 활동 모습 (서울시 제공) 서울의 공원을 관리하는 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공원의 주요 풍경과 사계절의 변화 모습 등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재능 나눔 활동가인 '공원사진사'를 모집,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1월 22일부터 2월 11일까지이며, 카메라를 보유하고 있는 시민으로서 사진 촬영에 관심이 있고, 공원에서 월 1회 이상 촬영 활동과 정기 강좌에 참여할 수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현재 서울시에는 60여명의 공원사진사가 활동하고 있는데, 사진이 취미인 가정주부에서부터 사진작가협회 회원까지 다양한 분야의 사진 애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공원사진사는 동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 13명, 중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 20명이다. 지원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서류심사 후 2월 중순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공원사진사가 촬영하는 사진은 공원 홈페이지에 등록되어 시민들이 공원의
온천의 나라로 불리는 일본은 명성에 걸맞게 각 지역마다 효능과 수질이 다른 다양한 온천이 있다. 온천의 나라로 불리는 일본은 명성에 걸맞게 각 지역마다 효능과 수질이 다른 다양한 온천이 있다. 사진은 아마가세 온천 산소텐스이 료칸이다. (사진=여행박사 제공) 유명한 온천마을도 좋지만 때로는 소도시의 자그마한 온천마을에서 한적하게 즐기는 휴식도 좋다. 조용한 온천 마을을 산책하고 정갈하게 정돈된 료칸에서의 하룻밤까지 보내고 나면 그것이야말로 소박한 행복이다. 여행 전문 여행박사가 올해 떠나기 좋은 일본 10대 온천을 추천하고 ‘온천 여행 기획전’을 마련했다. ◇나고야 ‘게로 온천’ 기후현 중동부와 나가노현 경계에 위치하는 게로 온천 마을은 효고현의 아리마 온천, 군마현 구사츠 온천과 함께 극찬하며 일본의 3대 명천으로 유명해졌다. 알카리성 수질은 무색투명하며 피부에 부드럽게 감겨 매끈해진다고 하여 미인온천으로 불린다. 실제 피부염과 류머티즘, 신경통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게로(개구리)라는 마을 이름처럼 개구리 캐릭터를 이용한 시설물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산책하며 둘러보는 재미가 있다. ◇시코쿠 ‘고토
유해진, 윤계상 주연의 우리말을 모으는 이야기를 그린 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40만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 '말모이' 포스터 2위를 차지한 박성웅, 진영 주연의 판타지 코미디 은 동기간 95만 관객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제임스 맥어보이,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가 예매율 27.8%로 개봉 2주차에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제임스 맥어보이, 브루스 윌리스, 사무엘 L.잭슨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는 예매율 15.2%로 2위를 차지했다. 판타지 코미디 은 예매율 11%로 3위에 올랐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는 예매율 6.5%로 4위를 차지했고 애니메이션 은 예매율 5.6%로 5위에 올랐다. 국산 애니메이션 은 예매율 5%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 주는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주연의 이 개봉한다. 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 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 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수사극이다. 이 밖에 올해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감동 드라마 과 파스칼 로지에 감독의 공
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가 올 시즌 WRC(World Rally Championship)-WTCR(World Touring Car Cup) 동반 우승을 위해 드라이버 라인업을 확정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가 올 시즌 WRC-WTCR 동반 우승을 위해 드라이버 라인업을 확정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먼저 현대 월드랠리팀은 작년 시즌 드라이버 부문 종합 2위를 차지한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과 ‘니콜라스 질술(Nicolas Gilsoul)’, ‘안드레아스 미켈슨(Andreas Mikkelsen)’와 ‘앤더스 예거(Anders Jæger)’, ‘다니 소르도(Dani Sordo)와 ‘칼로스 델 바리오(Carlos del Barrio)’에 2018년 12월 새롭게 합류한 전설의 드라이버 ‘세바스티앙 롭(Sebastien Loeb)과 ‘다니엘 엘레나(Daniel Elena)’ 등 총 8명의 올 시즌 드라이버를 확정했다. 특히 올 시즌 새로 합류하는 세바스티앙 롭은 2004년부터 2012년까지 9년 연속 WRC 종합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79번의 랠리 우승과 117번의 포디움 입상, 9
온라인 플랫폼에 연재되는 인기 웹툰에서 여성을 성적 대상화하거나 외모지상주의를 조장하는 내용이 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플랫폼에 연재되는 인기 웹툰에서 여성을 성적 대상화하거나 외모지상주의를 조장하는 내용이 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2018 다음웹툰 공모대전 당선작 캐릭터들 (위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계 없음)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하 양평원)은 ‘2018 대중매체 양성평등 모니터링 사업’의 하나로 서울YWCA와 함께 웹툰에 대한 모니터링 실시 후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모니터링은 10월 17일(수)부터 23일(화)까지 온라인 플랫폼에 연재되는 웹툰 작품 중 조회 수가 높은 36편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먼저 웹툰에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 연령대는 청(소)년층이 전체 272명 중 203명(74.6%)으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내용 분석 결과 성차별적 내용이 45건으로 성평등적 내용(9건)보다 약 5배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차별적 내용은 주로 여성을 성적대상화하거나 외모지상주의를 조장함과 더불어 상대방에 대한 폭력 행사 등이 반복적으로 나타났다. A웹툰에서는 고등학교 성교육 시간 중 피임기구 사용법을 가르쳐 주는 장면에서
서울시는 연말연시 가족, 연인, 친구, 이웃과 함께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따뜻함을 나누자는 의미를 담아,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제로 한 ‘서울크리스마스마켓’을 12월 22일(토)~12월 31일(월)까지 10일간 서울광장과 DDP 2개 지역에서 동시개장 한다고 밝혔다. 행사 포스터-서울광장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에서는 다양한 크리스마스 공연은 물론, 50여대의 푸드트럭이 만드는 가지각색의 시즌 메뉴와 110여팀의 핸드메이드 작가들이 준비한 특별한 시즌 상품을 만날 수 있다. 10일 내내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는 버스킹공연도 1일 3회 진행된다. 서울광장에는 25대의 푸드트럭, 60여팀의 핸드메이드 및 체험프로그램 상단이 참여하고, DDP에는 25대의 푸드트럭, 50여팀의 핸드메이드 및 체험프로그램 상단이 참여한다. 추위를 막기 위해, 서울광장에는 대형 에어부스가, DDP에는 어울림 광장 내에 목조 구조물 및 소형 천막이 설치되며, 푸드트럭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식음공간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서울광장과 DDP 마켓 입구에는 대형 선물상자가 설치되어 특별함을 간직할 수 있는
음악 영화 최초로 800만 관객을 돌파한 가 개봉 7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새로운 흥행 신기록을 세웠다. 2위를 차지한 김혜수, 유아인 주연의 은 누적 관객 360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송강호 주연의 과 슈퍼히어로 블록버스터 , 도경수, 박혜수 주연의 가 개봉했다.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이 예매율 35.6%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사진은 영화 마약왕 포스터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이 예매율 35.6%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은 마약도 수출하면 애국이 되던 1970년대 근본 없는 밀수꾼이 전설의 마약왕이 된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포로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도경수, 박혜수 주연의 댄스 드라마 는 예매율 16%로 2위를 차지했다. 제이슨 모모아 주연의 슈퍼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 은 예매율 15.7%로 3위에 올랐다. 음악 드라마 는 예매율 9.2%로 4위를 차지했고 애니메이션 는 예매율 4.9%로 5위에 올랐다. 코믹 애니메이션 는 예매율 3.6%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 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는 하정우, 이선균 주연의 가 개봉한다. 는 글로벌 군사기업(PMC)의 캡틴이 CIA로부터 거액의 프
한국갤럽이 2018년 7월, 9월, 11월 세 차례에 걸쳐 전국(제주 제외)의 만 13~59세 남녀 4,200명을 대상으로 올 한 해 활동한 가수 중 가장 좋아하는 가수를 세 명까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방탄소년단(BTS)이 24.4%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018년 올해를 빛낸 가수 1위 방탄소년단, 2위 트와이스 K팝의 상징으로 세계적 영향력을 지닌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은 올해 5월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 8월 정규 4집 'LOVE YOURSELF 結 'Answer''를 발표해 LOVE YOURSELF 기승전결(起承轉結) 4부작을 완성했다. 방탄소년단의 행보는 한국뿐 아니라 세계 음악계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올해 주요 성과만을 꼽으면, 우선 2월 'MIC Drop' 리믹스 버전과 'DNA'가 연속으로 미국 레코드 산업협회로부터 골든디스크(50만장 이상 판매고)로 인증됐다. 4월에는 일본에서 발매한 'FACE YOURSELF'가 발매 첫날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 빌보드 200차트 43위로 첫 진입, 전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