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타임스 기수완(인턴) 기자 | 경기 화성시는 오는 21일 유앤아이센터에서 여성들의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2025 화성여성 취·창업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박람회는 채용관·창업관 운영, 취·창업 특강, 기타 부대행사로 꾸며진다 채용관에서는 35개 기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현장 면접 등을 통해 인력을 채용하고,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전문가 컨설팅도 진행된다. 창업관에서는 예비·초기 여성 창업인들의 마켓이 운영되고, 일반경영과 마케팅 등 관련한 컨설팅도 이뤄진다. 취·창업 특강으로는 공방 창업 성공사례, 기술 창업 성공사례 등이 공유되고, 부대행사로는 스칸디아모스 액자 체험, LED등 만들기, 정리수납 체험, 정리수납 체험, 메이크업 및 네일아트, 적성검사 등이 준비된다. 자세한 행사 내용 및 박람회 참가 신청 등은 박람회 전용 홈페이지(myurl.ai/zdA8ak)에서 확인하거나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031-267-8792)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경제타임스 기수완(인턴)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관내 학교 및 소속 기관 주차장 176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명절 기간 동안 주차난 해소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것으로, 공유누리(www.eshare.go.kr)를 비롯해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티맵 등 주요 민간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개방 대상 주차장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교육청은 무료 개방 기간 동안 별도의 관리 인력이 배치되지 않기 때문에, 이용자들이 스스로 학생 안전사고 예방, 주차 시간 준수, 차량 앞면 연락처 게시,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시설물 훼손 방지 등 이용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학교와 기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할 수 있었던 것은 학교 현장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 기여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경제타임스 기수완(인턴) 기자 | 가수이자 모험상담연구소 소장 방승호가 지난 1일 11번째 싱글 앨범 '독도강치 한국이'를 공개했다. 2013년부터 학교 일상을 노래해 '노래하는 교장선생님'으로 불려온 그의 이번 신곡은 활동 영역을 확장해 대한민국의 영토 독도에 대한 메시지를 담았다. 방승호는 기존의 금연송, 게임송 등 청소년 대상 노래를 넘어, 이번 신곡을 통해 독도를 세계에 알리고 독도 강치 캐릭터 '한국이'를 내세워 독도를 기억하고 수호하자는 뜻을 전한다. 이번 싱글은 작곡가 겸 아티스트 Thund와 다시 한번 협업했다. 제작은 '한국이월드'의 박혜경 대표가 만든 독도 강치 키링 '한국이'에 매료되어 시작됐다. 노랫말은 박혜경 대표가 직접 써 캐릭터 '한국이'를 더 많은 이에게 알리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노래는 '한국이'의 시선으로 전개된다. '나는 독도에서 살았던 강치야. 지금은 볼 수 없지만, 독도를 알리기 위해 다시 태어났지'라는 가사는 따뜻한 성격의 '한국이'를 통해 독도를 잊지 말고 사랑하자는 순수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후렴구인 '매일매일 불러주게 될 거야, 독도 사랑하는 우리 땅. 세계인 모두가 알게 될 거야, 대한민국 멋진 섬 독도'는
경제타임스 기수완(인턴) 기자 | 인천의 한 경로당에서 어르신과 손주뻘 유아가 함께 참여하는 '세대공감 보드게임' 프로그램이 진행돼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인천시 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진행된 이 프로그램에는 70대 중반 이상의 어르신들과 인천삼성어린이집 7세 원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미추홀구 주안6동 분회경로당 현장에서는 아이들과 짝을 이룬 어르신들은 활동 전부터 짝꿍 아이를 기다리고, 어떤 어르신은 직접 어린이집으로 마중을 나와 함께 경로당으로 이동하는 모습도 보였다. 보드게임을 즐기며 환하게 웃는 어르신들과 아이들의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아이들 또한 어르신들와의 활동을 부모님께 자랑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대공감 보드게임 프로그램은 보드게임이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조손 간 교류가 인지적·정서적 측면에서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가설 아래 기획됐다. 또한 함께하는 행사를 통해 세대 간 정서적 유대감 형성과 고립감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가족 공동체가 무너지고 세대간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조부모 세대와 손주 세대가 함께 웃고 교류하는 자리가 마련되고 각
경제타임스 기수완(인턴) 기자 |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코스모스 꽃길 따라 가을로, 구리로' 주제로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2025 구리 코스모스 축제'가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축제에서는 가수들의 공연을 비롯해 전통 민속놀이 '구리벌말다리밟기 체험', 코스모스 투어 기차, 전통시장이나 소상공인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3일장 스탬프 투어, 평생학습 축제, 맛 자랑 경연대회 등 지역과 함께하는 특별 행사도 준비돼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종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현장 안전 관리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제타임스 기수완 기자 | 서울AI재단은 최근 일본 도쿄도와 산하기관 GovTech도쿄 대표단을 맞아 AI 기반 도시 혁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서울과 도쿄가 AI를 활용해 행정 혁신과 연구 협력을 본격화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단순한 교류를 넘어 실제 행정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모델을 모색하는 시도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AI재단은 기온 변화가 경제활동에 미치는 영향, 공간정보 이미지를 활용한 가시녹지 분석 등 MIT와 함께 진행 중인 연구를 소개한 뒤 도쿄도와 공동 연구로 연계하자고 제안했다. 도쿄도 대표단은 회의를 마친 뒤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를 시찰해 행정 업무에 적용된 AI 사례를 확인했다. 도쿄도 측은 재단 개청 이후 확대된 역할 및 대규모 언어모델(LLM) 기반 행정서비스 개발 현황에 관심을 보였다. 서울AI재단은 개발 중인 행정업무 지원용 4종 서비스 추진 상황과 다양한 협력 사례를 공유한 뒤 실질적 필요와 연결’을 성공 요인으로 강조했다. 미야사카 부지사는 "서울의 경험은 도쿄가 직면한 과제 해결에 시사점이 크다"며 상호 협력 본격화 의사를 밝혔고, 김만기 이사장은 "연구부터 적용까지, 도쿄도와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