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타임스 여원동 기자 | 크래프톤은 인공지능(AI) 인재 양성 프로그램 ‘크래프톤 AI 펠로우십’ 4기를 모집한다고 12월5일 밝혔다. 크래프톤 AI 펠로우십은 크래프톤이 AI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2022년부터 운영해온 장학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및 해외 대학교 학부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접수 △1차 온라인 시험 △2차 오프라인 시험 및 설명회 △3차 구술 대면 면접 순이며 각 전형은 AI 이론부터 응용 기술에 이르는 최상급 난이도의 문제로 구성된다. 서류 접수 기간은 이달 5일부터 22일까지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5명 내외로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자는 2026년 6월부터 8월까지 크래프톤 AI에서 진행하는 연구 인턴십 프로그램 ‘크래프톤 AI 리서치 인턴십’에 참여한다. 인턴십 기간에는 국내외 AI 분야 유명 교수진과 크래프톤 AI 소속 연구진의 지도를 받으며 연구를 수행하고 관련 논문을 작성하게 된다. 머신러닝 분야 주요 국제 학회에 논문을 제출하고, 해당 논문이 1저자 또는 공동 1저자로 통과될 경우 학회 참가비 및 경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장학생 전원에게는 연구 장학금 1000만 원이 지급되며 인턴십
구글은 여러 새로운 검색 관련 기능과 함께 발표된 이 기능이 애플 iOS에서는 영어로 먼저, 구글의 안드로이드 모바일 플랫폼에서는 20개 이상의 언어로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사운드하운드 유튜브 캡처)“멜로디는 알겠는데, 알듯 말듯 노래 제목을 모르겠어” 앞으로는 이럴 경우에도 쉽게 노래 제목(곡명)을 찾아낼 수가 있게 됐다. 콧노래(humming)를 흥얼거리기만 하면 제목을 알려준다고 미국의 CNN이 1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구글은 15일(현지시각) 노래 제목을 알고 싶은데 생각이 안 나거나 전혀 모를 때, 콧노래나 휘파람 등으로 곡명을 검색할 수 있는 검색 기능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물론 이때 가사는 필요 없다는 것. 스마트폰을 향해 10~15초 정도 콧노래 등을 부르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음성인식 기술로 노래 제목을 특정해 찾아준다고 한다. 구글 음성 검색에서 이 곡이 뭐라고 물으면, 가능성이 높은 순서대로 여러 곡을 보여준다고 한다. 아직 외국어 곡은 서비스가 되고 있지 않지만 영어로 번역을 하면 가능하다고 한다. 구글은 여러 새로운 검색 관련 기능과 함께 발표된 이 기능이 애플 iOS에서는 영어로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