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IT 기반 정보 서비스 기업 헥토이노베이션은 참여형 커머스 플랫폼 ‘라운드(Round)’를 통해 소비자가 직접 가격을 결정하는 ‘최저가 맞히기 챌린지’를 운영하고 있다고 1월 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최저가 맞히기 챌린지’는 매주 한 개의 상품을 대상으로 일주일간 진행된다. 참가자는 100원 이상 10만원 미만의 금액을 제시하고, 다른 참여자와 겹치지 않는 최저가를 맞히면 해당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참여는 라운드 앱 내 미션 수행을 통해 획득한 도전권으로 가능하며, 참여 횟수에는 제한이 없다. 최근 종료된 챌린지에서는 64만8000원 상당의 닌텐도 스위치2가 2295원에, 179만원 상당의 아이폰17프로가 3385원에 판매되는 등 파격적인 구매 사례가 나오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현재는 129만원 상당의 가민 피닉스7 프로를 대상으로 챌린지가 진행 중이며, 향후 뷰티 디바이스, 블루투스 스피커, 로봇청소기 등 다양한 상품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라운드는 ‘챌린지로 뿌시는 가격 공식’이라는 슬로건 아래 운영되는 참여형 커머스 플랫폼으로, 이용자가 챌린지에 참여할 때마다 할인 혜택과 라운드 로또, 포인트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헥토이노베이션은 참여형 커머스 플랫폼 ‘라운드(Round)’에 최저가 보상제를 도입했다고 12월22일 밝혔다. 라운드는 엄선한 상품을 일정 기간 동안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산타의 선물박스’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생수, 식품, 주방용품 등 생활 필수품을 중심으로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기획전 기간 동안 운영되는 ‘산타특가’ 상품은 최저가 보상 대상이다. 해당 상품의 판매가가 국내 주요 이커머스 업체의 동일 상품 가격보다 높을 경우, 그 차액의 2배를 포인트로 보상한다는 방식이다. 라운드는 이용자가 챌린지에 참여하면 할인 혜택, 포인트, 추첨형 이벤트 등을 제공하는 구조의 참여형 커머스 플랫폼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이용자 참여를 기반으로 한 가격 혜택 제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헥토이노베이션 관계자는 “라운드는 이용자 참여를 통해 가격 혜택을 제공하는 참여형 커머스 플랫폼”이라며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