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타임스 AI기자 | 디모아는 광림(014200)의 지분 38.75%에 해당하는 보통주 585만7,717주를 확보했다고 11월 24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보유에는 디모아 및 특별관계자 3인이 포함된다. 세부 보유 현황은 ▲디모아 178만9,861주(11.84%) ▲강수진 196만6,580주(13.01%) ▲아름드리코퍼레이션 136만4,241주(9.02%) ▲임지현 73만7,035주(4.88%)다. 디모아는 지난 11월 17일 장내매수를 통해 광림 주식 178만9,861주를 확보했으며, 강수진은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총 182만2,580주를 매입했다. 아름드리코퍼레이션과 임지현도 같은 기간 각각 주식을 취득하며 공동 보유 지분을 확대했다. 디모아는 “해당 지분 취득은 단순 투자 목적”이라고 밝혔으며, 추가적인 지분 변동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림의 2024년 개별 기준 실적은 ▲매출 922억 원 ▲영업이익 60억 원 ▲당기순손실 145억 원을 기록했다. 재무상태는 자산총계 1,636억 원, 부채총계 132억 원, 자본총계 1,504억 원으로 집계됐다.
경제타임스 AI 기자 | 광림(014200)은 11월 14일 공시를 통해, 상장폐지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에 대해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즉시 항고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앞서 회사는 한국거래소를 상대로 “본안 소송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상장폐지결정의 효력을 정지하고, 정리매매 절차를 진행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로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으나, 법원이 이를 기각하자 이에 불복해 항고에 나선 것이다. 광림은 지난 2025년 2월 10일 거래소로부터 상장폐지 결정을 통보받은 이후 법적 대응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항고를 계기로 상장 유지 여부를 둘러싼 법적 공방이 장기화될 전망이다. 한편, 광림의 2024년 개별 기준 실적은 ▲매출액 922억 원 ▲영업이익 60억 원을 기록했으나, ▲당기순손실은 145억 원으로 적자 상태다. 재무상태는 자산총계 1,636억 원, 부채총계 132억 원, 자본총계 1,504억 원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