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5월 26일,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2025년 아기거대신생기업(아기유니콘)’ 5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5월 26일,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2025년 아기거대신생기업(아기유니콘)` 5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기유니콘 육성사업’은 투자시장으로부터 기술력과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유망 벤처를 발굴해, 예비유니콘(기업가치 1천억 원 이상)과 궁극적으로 글로벌 유니콘(1조 원 이상)으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글로벌 유니콘 프로젝트’의 1단계다. 2020년 시작된 이래 이번까지 총 350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올해는 총 217개 기업이 신청해 약 4.3: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 중 43개사(86%)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심층기술(딥테크) 10대 분야 기업으로 확인됐다. 선정 기업들의 평균 기업가치는 321억 원, 누적 투자유치 56.1억 원, 연 매출 약 44억 원, 고용인원 약 30명으로, 기술력과 성장성이 검증된 기업들이다. 대표 선정 기업 중 ▲㈜스케치소프트는 2D 입력만으로 3D 도면을 자동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5월 23일 서울 엘타워 오르체홀에서 2025년 제1회 신기술(NET) 및 신제품(NEP)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국내 최초 개발되거나 기존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17개 신기술과 7개 신제품에 대해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김대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장은 2025. 5. 23(금) 14:00 서울 양재동 엘타워 오르체홀에서 고서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부회장, 황인준 고려대 교수(심사위원장)를 비롯한 관련 인증기관 및 인증서 수여기업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5년 제1회 신기술(NET) 및 신제품(NEP)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인사말을 한 후 혁신적인 17개 신기술과 7개 신제품에 대하여 인증서를 수여했다. 신기술(NET) 인증은 국내 최초로 개발된 기술 또는 기존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개량한 우수한 기술에 대해 부여하는 제도로, 국내 기술혁신을 촉진하고 우수 기술의 상용화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신기술 분야에서는 총 164개 신청기술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17개 기술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신기술은 전기·전자 2개, 정보·통신
기아의 전기 콤팩트 SUV EV3가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인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하며, 소형 전기차로서의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했다. 기아는 EV3가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 개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아는 EV3가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 개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유로 NCAP은 유럽에서 판매되는 차량의 안전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권위 있는 기관으로, EV3는 성인·어린이 탑승자 보호, 보행자 보호, 안전 보조 시스템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EV3는 충돌 테스트에서 승객 공간의 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하며, 탑승자의 주요 신체 부위를 효과적으로 보호한 것으로 평가됐다. 성인 탑승자 측면 충돌 테스트에서는 최고 점수를 기록했으며, 어린이 보호 항목에서도 고른 성능을 보였다. 또한 운전자 상태 모니터링 시스템, 사고 발생 시 자동 신고 기능, 다중 충돌 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 등 첨단 안전 기술이 높게 평가됐다. 기아는 EV3에 초고장력 핫스탬핑 강판을 확대 적용하고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광명형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한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광명형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한다. 시는 맞춤형 온라인마케팅과 판로 확대 등을 지원하는 `광명상생플랫폼 구축 지원사업`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6월 플랫폼 구축을 시작해 내년 1월 중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환경과 유통 구조의 급변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온라인 시장에 원활히 진입하고, 매출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아울러 구축된 플랫폼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물론 시민에게도 유용한 맞춤형 시정 정보를 제공해, 지역 상생을 위한 소통과 정보 공유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생 플랫폼의 주요 기능은 관내 업체 정보 제공과 온라인 판매 활성화 지원이다. 우선 위치나 상권 또는 품목에 따라 이용자들이 손쉽게 업체를 찾을 수 있도록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플랫폼에서는 입점 업체별 위치, 운영 시간, 주요 품목 등 업체 정보를 한눈에
LG전자가 유럽에서 OLED TV 누적 판매 1천만 대를 돌파하며 프리미엄 TV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LG전자는 2013년 세계 최초로 OLED TV를 상용화한 이후, 12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유럽 시장에서 OLED TV 누적 판매 1천만 대를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글로벌 누적 2천만 대 판매 가운데 절반이 유럽에서 이뤄진 것으로, OLED TV에 대한 유럽 소비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방증한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Omdia)의 자료에 따르면 LG전자는 2025년 1분기 유럽 OLED TV 시장에서 약 39만 1,100대를 출하하며 점유율 56.4%를 기록했다. 이는 글로벌 출하량 대비 55.5%에 달하는 수치로, 유럽 소비자 2명 중 1명이 LG OLED TV를 선택하고 있다는 의미다. 유럽 시장에서 LG OLED TV가 지속적인 인기를 얻는 데에는 고화질 콘텐츠에 대한 수요와 얇고 세련된 디자인에 대한 선호가 맞물려 있다. OLED TV는 무한대에 가까운 명암비와 색재현력으로 고화질을 구현하며, 백라이트가 없어 심플한 외형을 갖춰 유럽식 거실 문화에 잘 부합한다. 특히 스포츠 시청 문화가 강한 유럽에서
현대자동차·기아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전기차 자동충전 로봇(ACR, Automatic Charging Robot)’ 실증에 나선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전기차 자동충전 로봇 시연 후, (왼쪽부터)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과 현대차 · 기아 R&D본부장 양희원 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기아는 22일 인천국제공항공사(인천광역시 중구 소재)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AI 기반 전기차 자동충전 로봇 기술 검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현대차·기아 R&D본부장 양희원 사장과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현대차·기아는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차 인프라를 보유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손잡고 공항 환경에 최적화된 전기차 자동충전 로봇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협업으로 현대차·기아는 그간 꾸준히 진행해 온 실증사업 경험에 더해 더욱 높은 안전성과 효율적 운영이 요구되는 국가 보안 최고 등급 지역인 공항 시설에 이르기까지 전기차 자동충전 로봇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케첩과 계란이 들어간 신제품 ‘리챔 오믈레햄’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오믈레햄은 오믈렛(Omelet)과 햄(Ham)의 합성어다. 동원F&B, 국내 최초로 오믈렛과 햄을 결합한 `리챔 오믈레햄` 출시 ‘리챔 오믈레햄’은 오믈렛의 주재료인 케첩, 계란과 햄을 한 캔에 담은 제품으로, 따로 재료를 준비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동원F&B는 많은 소비자들이 캔햄을 케첩, 계란과 함께 즐긴다는 점에 착안해 리챔 오믈레햄을 기획했다. 또한 리챔 오믈레햄 안에 들어있는 케첩이 열을 가했을 때 녹아서 조리도구에 달라붙지 않도록 내열성 케첩 소스를 자체 개발했다. 리챔 오믈레햄은 별도의 재료 없이 살짝 굽기만 해도 계란옷을 입힌 리챔을 케첩에 찍어 먹는 맛이 난다. 또한 리챔 오믈레햄을 활용해 오믈렛, 볶음밥 등의 요리를 만들면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동원F&B의 리챔(Richam)은 2003년 업계 최초로 ‘저나트륨’에 방점을 두고 출시한 국산 캔햄 브랜드다. 출시 이후 꾸준히 나트륨 저감화를 진행했으며, 나트륨 저감 소재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청년상인 전통시장 한달살이` 사업에 참여할 청년들을 6월 4일까지 모집한다. 청년에게는 장사 기회, 전통시장에는 새 활력...마포구, 한달살이 상인 모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조사한 `전통시장·상점가 점포경영 실태조사 결과보고서`(2024. 9.)에 따르면 전국 전통시장의 빈 점포는 22,681개로 전체의 9.8%에 달한다. 반면, 국세청 `100대 생활업종 통계 분석`에서는 장사를 장기간 유지하는 비율이 3년 이상은 53.8%, 5년 이상은 39.6%로 영업 기간이 늘어날수록 유지 비율은 낮아지고 있다. 이처럼 장사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준비시간과 자본부담을 유지할 수 있는 장사 운영 기초체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안정적인 매출 기반과 철저한 시장조사, 탄탄한 사업계획이 뒷받침돼야 한다. 이에 마포구는 `청년상인 전통시장 한달살이` 사업으로 청년들이 전통시장에서 본인만의 아이템을 활용해 실전 장사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전통시장의 빈 점포 문제를 함께 해결한다는 구상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인 2025년 5월 21일 기준 마포구에 거주하는 19∼39세 청년으로 기존 상인과 상생을 도모하고
현대자동차가 5월 21일 ‘2026 그랜저’를 공식 출시하고 프리미엄 세단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이번 연식 변경 모델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대폭 기본화한 신규 트림 ‘아너스(Honors)’를 선보이며 상품성과 선택의 폭을 동시에 확대했다. 현대자동차가 5월 21일 출시한 `2026 그랜저` ‘2026 그랜저 아너스’ 트림은 기존 상위 트림인 캘리그래피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블랙 잉크 외관 디자인, 19인치 전용 알로이 휠, 순차 점등 방향지시등, 다이내믹 웰컴 라이트 등을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현대 스마트센스 II, BOSE 프리미엄 사운드 패키지, 빌트인 캠 2,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등 고급 편의 사양도 기본 적용됐다. 각 트림별로도 고객 선호 사양이 강화됐다. 익스클루시브 트림에는 ▲10.25인치 풀 터치 공조 컨트롤 ▲인터랙티브 앰비언트 무드 램프 등이 기본 적용됐으며, 프리미엄 트림에는 ▲천연 가죽 시트 ▲1열 통풍시트 ▲스마트 파워 트렁크가 기본화됐다. 캘리그래피 트림은 빌트인 캠 2와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을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판매 가격은 가솔린 2.5 기준 ▲
대구광역시는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창의력과 열정을 겸비한 대학생 `골목상권 서포터즈` 40명을 모집한다. 대구광역시는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창의력과 열정을 겸비한 대학생 `골목상권 서포터즈` 40명을 모집한다. 골목상권 서포터즈 운영지원 사업은 소상공인이 지역 경제의 주축이 될 수 있도록 골목상권별로 육성 지원하는 `골목경제권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 사업은 골목상권 모집·심사에 따라 선정된 골목상권 10개소마다 대학생 4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팀을 배치해 상권별 특색에 맞는 홍보 마케팅을 펼쳐 골목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골목상권 서포터즈`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과 대학생이 함께 고민하고 발전적인 방안을 도출하는데 의미가 있다. 특히 대학생의 재치 있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한 상권 브랜드 전략수립, 스토리텔링 발굴, SNS 콘텐츠 제작, 스마트플레이스 구축 등 상권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포터즈는 거주지가 대구인 대학생이거나 대구 소재 대학교에 재학중인 대학생(휴학 및 2년 이내 졸업자 포함)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서류 및 면접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