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구리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의 `발달장애인 e스포츠 선수단 G1(GURI NO. 1) 양성 과정` 사업이 경기도가 주관한 `2024년 장애인 평생교육 우수 프로그램 사례 공모`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리시, 2024년 장애인 평생교육 사업 우수사례 선정 이번 공모는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와 시·군의 매칭 사업 중 올 한 해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총 10개 기관의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지난 27일 화성시 푸르미르호텔에서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2024년 장애인 평생교육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시는 구리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의 `발달장애인 e스포츠 선수단 G1(GURI NO. 1) 양성과정`을 사례 발표했으며, 도지사 표창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 장애인 평생교육을 위해 애써준 기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평생학습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시장 백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오는 12월 13일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어르신 6,06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오는 12월 13일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어르신 6,06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노인에게 각자의 직종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해 노후 소득 보장과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유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2025년 계양구는 총 95개 분야(▲노인공익활동사업 4,780명, ▲노인역량활동사업 920명, ▲공동체사업단 320명, ▲취업알선형 40명)에서 6,060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관별로는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3,011명, ▲인천계양시니어클럽 1,790명, ▲계양구노인복지관 254명, ▲대한노인회계양구지회 255명, ▲효성·계산·동양노인문화센터 각 250명을 동시에 모집한다. 사업 유형별로는 ▲노인공익활동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면 신청할 수 있으며, 월 30시간 활동 시 29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노인역량활동사업은 기초연금수급 여부와
서울시는 12월 3일부터 9일까지 올해 시민을 가장 행복하게 한 정책을 선정하기 위한 「2024 서울시 10대 뉴스」 온라인 투표를 실시하며, 최종 순위는 시민 투표로 결정된다. 서울시는 2024년 한 해 동안 시행된 주요 정책 중 시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정책을 선정하기 위해 「2024 서울시 10대 뉴스」 온라인 투표를 시작했다. 서울시는 2024년 한 해 동안 시행된 주요 정책 중 시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정책을 선정하기 위해 「2024 서울시 10대 뉴스」 온라인 투표를 시작했다. 투표는 12월 3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12월 16일 발표된다. 10대 뉴스 후보는 서울시 출입 기자단이 선정한 정책들로, ▲고립·은둔청년 지원 ▲기후동행카드 ▲미리 내 집 ▲서울달 ▲서울디딤돌소득 ▲서울야외도서관 ▲손목닥터9988 ▲정원도시 서울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 ▲해치와 소울프렌즈 등이 포함됐다. 시 홍보대사인 개그맨 김태균이 라디오 사연을 읽는 형식으로 제작한 숏폼 영상이 서울시 유튜브 채널과 투표 페이지에 공개되어 시민들이 정책을 쉽게 이해하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투표는 포털사이트(다음, 네이버), 서울시 엠보팅, 유튜브 커뮤니티
서울시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하며,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대기오염 배출시설 감시 강화, 친환경 보일러 보급 등 시민 체감형 대책을 통해 초미세먼지 감축에 나선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통한 서울시의 노력은 실제 대기질 개선이라는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 5차 계절관리제 이행평가 및 개선방안 연구, 서울연구원, `24.10. 서울시는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수송, 난방, 사업장, 노출 저감 등 4대 분야에서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13개 세부 정책을 포함하고 있다. 가장 주목할 대책으로는 저공해 조치를 하지 않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평일 운행 제한이다. 해당 차량은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 전역에서 운행이 금지되며, 위반 시 하루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서울시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5등급 차량이 집중적으로 운행되는 지역에서 선제적인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연면적 1만㎡ 이상의 대형공사장에서 실시간 미세먼지 모니터
경기도젠더폭력도민예방단이 올해 불법촬영 의심 신고 96건을 처리하고, 다양한 젠더폭력 예방 활동을 펼친 성과를 11월 30일 수원 여성비전센터 강당에서 열린 성과보고회에서 발표했다.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 주관한 젠더폭력 도민예방단의 성과보고회가 지난 11월 30일 수원 여성비전센터에서 열렸다.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 주관한 젠더폭력 도민예방단의 성과보고회가 지난 11월 30일 수원 여성비전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도민대응감시단, 통역지원단, 젠더폭력예방서포터즈로 구성된 도민예방단 ‘단단즈’의 2024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도민대응감시단은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불법촬영 의심 신고와 삭제 요청을 위한 모니터링을 통해 96건의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도내 대학의 양성평등센터 및 성인권센터와 협력해 7회의 젠더폭력 예방 홍보활동을 진행하며 경각심을 높였다. 젠더폭력예방서포터즈 ‘지피지기’는 도내 초·중학교 10개 팀으로 구성되어 젠더폭력 예방 콘텐츠를 제작하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동영상과 포스터 등을 개발해 젠더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평택과 안성의 대설 피해 현장을 긴급 방문해 피해 복구를 위한 신속한 조치와 특별재난지역 지정 추진을 약속하며, 재난구호기금 및 예비비를 포함한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강조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평택과 안성의 대설 피해 현장을 긴급 방문해 피해 복구를 위한 신속한 조치와 특별재난지역 지정 추진을 약속하며, 재난구호기금 및 예비비를 포함한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강조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2월 2일 대설 피해로 큰 피해를 입은 평택시와 안성시를 긴급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강력한 대응 의지를 밝혔다. 평택시 진위면 하북리를 첫 방문한 김 지사는 폭설로 전파된 비닐하우스를 살펴보며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청과 별개로 도와 시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가장 빠르게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지역은 비닐하우스와 농업용 창고 등 22만 6천㎡ 규모의 피해가 접수된 상태다. 이어 안성시 보개면 공장 붕괴 및 축사 전파 현장을 방문한 김 지사는 “기존 제도와 시스템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피해 사각지대를 특별한 방법으로 우선 해결하겠다”며, “필요하다면 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12월 2일 대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방경제 침체와 기후 위기를 언급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정책과 균형발전 투자, 그리고 온실가스 감축 등 전 세계 표준에 맞춘 기후 대책 강화를 촉구했다. 이재명 당대표가 2024.11.29.(금)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여 발언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이날 대구 김대중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1%대 저성장과 내수 침체가 지속되며 지방경제가 벼랑 끝에 몰리고 있다"며, 정부의 재정정책 전환과 국토 균형발전 정책을 강하게 요구했다. 그는 "대구와 경북의 경제적 어려움은 지역의 문제를 넘어 수도권 집중화와 경제성장 둔화가 주원인"이라며, "정부만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대구의 미래를 위한 구체적 지원 계획도 제시했다. 그는 "민주당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특별법, 달빛내륙철도특별법 등을 통과시켰다"며, "국가 로봇 테스트필드 대구 유치, 도시철도 4호선 건설, 경북도청 후적지의 문화·ICT 특구 지정 등을 위해 여야가 협력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12월 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최재해 감사원장 탄핵 추진을 강력히 비판하며, "감사원을 탈취하려는 시도이자 무정부 상태로 몰아가려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최재해 감사원장 탄핵과 관련해 "감사원을 민주당의 도구로 만들기 위한 탈취 시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감사원 독립성과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우려가 있다"며, 탄핵 추진의 배경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한 대표는 민주당이 감사원장 탄핵을 통해 조은석 감사위원을 직무대행으로 내세우려 한다며, "조 감사위원은 과거 친민주당 성향으로 국회에서 비판받은 바 있다. 이는 감사원의 중립성을 제거하려는 명백한 정치적 시도"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민주당이 탄핵 대상으로 지목한 인물들은 모두 자신들에 대한 비리 수사나 조사와 관련된 인사들"이라며, "자기 살길을 위해 국가의 감사 시스템을 무력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
행정안전부는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발생한 대설 피해를 신속히 복구하기 위해 복구대책지원본부를 가동하고, 피해 조사와 응급복구 및 이재민 구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1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화훼(안개종묘농장) 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대설 피해지역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대설로 피해를 입은 경기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신속한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자 복구대책지원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설로 비닐하우스, 축사 등 농·축산시설에 피해가 집중되었으며, 사유재산 피해 조사와 규모 산정에 다소 시일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복구대책지원본부는 재난복구지원국장을 중심으로 복구지원총괄반, 재난구호·심리지원반, 수습지원반, 재난자원지원반으로 구성됐다. 본부는 응급복구 상황 관리와 함께 임시주거시설에 머무는 이재민을 지원하고, 피해 주민에게 신속한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피해 신고와 현장 조사는 현재 자치단체에서 진행 중이며, 12월 초까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는 중앙합동조사를 실시할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를 위해 고속도로 자율주행 화물차 시범운행을 착수하며, 충청권과 서울을 포함한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를 신규 지정 및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가 지난 9월 26일 강남구 일대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서 국내 최초 `심야 자율주행 택시` 운행을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2024년 하반기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심의 결과, 9곳의 신규 지정과 기존 3곳의 운영 구간 확장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범운행지구에는 고속도로 구간 358km가 포함되어 광역 자율주행 화물운송 실증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이들 구간은 경부선과 중부선 등 주요 물류거점을 연결하며, 내년 초부터 유상 화물운송 특례허가를 통해 자율주행 화물차 운행이 시작될 예정이다. 또한, 2025년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는 주요 회의장과 숙박시설 간 자율주행 셔틀이 운영된다. 이를 통해 국내 자율주행 기술이 세계 주요국에 선보이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충청권 광역교통망은 국내 최장 90.3km 구간에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 등급(A)을 획득했다. 서울 상암지구는 교통약자 맞춤형 셔틀 운영과 라스트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