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는 `2024년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는 `2024년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식중독 발생 관리율, 식중독 저감화 기여도 등 식중독 예방 사업 추진도를 평가하여 18개의 우수기관을 선정했으며, 인천에서는 유일하게 서구가 선정됐다. 서구는 ▲식중독 비상대책반 운영 ▲위생취약시설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민·관 합동 식중독 예방 모의훈련 ▲식중독 발생 우려시설 집중관리 ▲시기별·대상별 식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을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서구 관계자는 "식중독은 사전 예방 및 확산차단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겠으며 식중독 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통해 식중독 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5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제50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고 민생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2024년 경쟁제한적 규제 개선방안`을 확정·발표했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5일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개선방안은 시장 진입을 제한하는 규제, 기업 활동을 제약하는 규제, 국민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초래하는 규제 등 총 22건을 대상으로 한다. 주목할 만한 개선사항은 중고차 성능·상태점검부의 정보 제공 확대다. 기존에는 차량 주요 골격 부위 수리만 `사고이력`으로 표시됐으나, 앞으로는 수리의 정도에 따라 구분해 표기하고 현재 주행거리와 `자동차 365`의 최종 주행거리를 함께 표시하도록 했다. 또한 정부는 친환경 고급형 택시로 운용할 수 있는 차량 기준을 개선해 최근 출시되는 저배기량 하이브리드 차량도 고급형 택시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했다. 정부관리양곡 도정시장의 경우 기존 120개 지정업체 외에도 신규 사업자 진입을 허용하기로 했다. 기업 부담 완화를 위해 화면 대각선 길이 17cm 이상 스마트폰에 적용되던 태블릿PC 강화 인증기준을 20c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송현철)는 학생, 교사, 학부모의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한 `마음건강학교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송현철)는 학생, 교사, 학부모의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한 `마음건강학교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구는 우울증 자가진단을 포함한 마음건강검진을 통해 정신건강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학생 101명과 교사 10명 등 111명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정신건강 고위험군은 심한 우울증, 불면증, 학업 의욕 및 업무수행 저하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다. `마음건강학교`는 학생,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우울증 예방과 정신건강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부터 이달까지 지역 내 57개 초·중학교에서 진행됐다.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마음건강을 살피기 위해 ▲마음건강검진 ▲고위험군 일대일 심층평가 및 심리상담 ▲찾아가는 생명존중교육 ▲정신건강교육 등을 실시했다. 정신건강 고위험군의 경우, 정신건강전문요원의 일대일 심층평가 및 상담을 연계해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해소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음식물류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물류폐기물 전파식별(RFID) 종량기 설치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보급률이 2년 만에 기존 37.1%에서 71%로 대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음식물류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물류폐기물 전파식별(RFID) 종량기 설치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보급률이 2년 만에 기존 37.1%에서 71%로 대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음식물류폐기물 세대별 RFID 시스템`은 개별계량 장치에 음식물쓰레기를 투입하면 배출량이 자동 계량되어 버린 만큼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이다. 주민들이 음식물쓰레기를 버릴 때마다 배출량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음식물쓰레기 감량효과가 있으며, RFID 종량기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는 음식물쓰레기 관리 정책 수립과 수수료 부과 등에도 활용된다. 구는 50세대 이상 공동주택 123개 단지 57,377세대에 모두 971대의 RFID 기반 개별계량 장치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특히 민선8기 들어 항공기소음 피해지역을 대상으로 RFID 종량기를 무상지원하며 본격적으로 확대 보급을 시작
대구광역시는 세계인권선언(1948년 12월 10일) 76주년을 맞아 오는 12월 6일(금)부터 13일(금)까지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와 함께 동성로 28아트스퀘어 등 동성로 일대에서 `2024 대구인권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대구광역시는 세계인권선언(1948년 12월 10일) 76주년을 맞아 오는 12월 6일(금)부터 13일(금)까지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와 함께 동성로 28아트스퀘어 등 동성로 일대에서 `2024 대구인권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첫 행사로 12월 6일(금) 통일토크콘서트가 도심캠퍼스 2호관에서 열린다. 심상명 싱어송라이터, 유은지 클래식 기타리스트 등 MZ세대 남북한 청년 아티스트들의 발랄하고 개성 있는 토크와 공연은 연말 콘서트로 손색이 없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어 12월 7일(토)에는 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 `인권버스킹`이 열린다. 목요커(초등 특수교사 밴드), 공감(여성 전통타악팀), 다휘(아프리카 댄스공연팀) 등 인권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고 인권 홍보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12월 10일(화)에는 청년센터 활동그래 상상홀에서 지역 청년 인권 `대` 잡담회를 진행한다. 청년들과 시, 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 오전 마이어스에서 2024년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상임회장 박상호) 사업보고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 오전 마이어스에서 2024년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상임회장 박상호) 사업보고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회원 간 소통의 시간을 통해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소운 안산시 복지국장과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박상호 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한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 성과 소개 ▲비전 영상 상영 ▲사회복지 우수 활동 유공자 및 기관·단체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75개 기관 1천5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 관련 기관 단체 간 연계 협력을 통해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교육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취약사회복지시설 장비 대여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안산시는 지난 11월 `2024년 위기 이웃 발굴 및 민관협력 평가결과`에서 장려상에 선
산업통상자원부는 12월 5일 서울에서 캐나다 진출기업 간담회를 개최해 미국 신 행정부의 통상정책 변화가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북미 전기차 및 배터리 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응책을 논의했다. 캐나다 진출기업 간담회 산업통상자원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12월 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캐나다 진출기업 간담회」를 열고 미국 신(新) 행정부 출범에 따른 통상정책 변화와 그로 인한 캐나다 진출기업들의 영향에 대해 논의했다. 캐나다는 북미 최대 핵심 광물 생산지로 전기차 및 배터리 산업의 전략적 거점으로 부상해왔으며, 우리 기업들이 활발히 진출하고 있는 지역이다. 캐나다산 배터리와 전기차는 USMCA(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북미생산 요건을 충족해 무관세 교역과 친환경차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그러나 최근 미국 신 행정부의 캐나다 관세조치 발언과 정책 변화는 우리 기업들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캐나다에 대한 관세 조치를 취임 첫날 주요 공약으로 언급하면서 기업들의 불확실성이 증대하고 있다. 정 본부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l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노들역 1번 출구 인근 노량진 배수지 교차로에 우회전 전용 차로를 신설했다. 동작구 노량진배수지교차로(노들역 인근)에 노량진역 방향으로 우회전차로가 신설된 모습 구는 지난 4일 박일하 동작구청장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량진 배수지 교차로 우회전 차로 신설 완료에 따른 개통 행사를 개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간 해당 지점은 1차로 좌회전 전용, 2차로 직진·우회전 공용차선 운영에 따라 직진 차량과 우회전 차량이 1개 차선을 공유하며 상습적으로 정체를 빚어왔다. 구는 지난해 해당 지역의 불편사항을 인지하고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우회전 신설을 적극 추진한 결과 올해 11월 서울경찰서 규제심의를 최종 통과했다. 이어 구는 ▲차로추가 및 이동 ▲노면 표시 변경 ▲보도 일부 축소 등 공사 과정을 거쳐, 지난 4일 노량진 배수로 교차로 내 우회전 차로를 본격 개통했다. 앞으로 구는 해당 구간의 교통 흐름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주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구는 지역 내 좌회전 및 유턴 불가 등으로 교통 불편을 야기하거나 사고 위험이 있는 구간 등을 적극 발굴해 구민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매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어드벤트 캘린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투썸플레이스, 크리스마스 `어드벤트 캘린더` 이벤트 실시 이번 이벤트는 여행, 문화생활, 쇼핑이 증가하는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매일 다방면의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투썸플레이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혜택은 물론, △야놀자 △메가박스 △신라면세점과 함께 날마다 다른 혜택을 제공한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12월 5일부터 12월 25일까지 총 21일간 진행되는 투썸플레이스의 ‘어드벤트 캘린더’ 이벤트는 ‘투썸하트’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진행되며, 투썸하트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 매일 오전 10시 투썸하트 앱 이벤트 페이지 내 어드벤트 캘린더가 활성화되며, 홀리데이 달력의 영역 중 당일에 해당하는 칸을 클릭하면 그날의 혜택을 담은 쿠폰이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먼저 투썸플레이스는 홀리데이를 빛내 줄 케이크와 음료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할인·적립 혜택을 마련했다. 이벤트 참여 시 ‘투썸오더(투썸하트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을 앞두고 연내 전국에서 열리는 시·도교육청 주관 AI 디지털교과서(이하 AIDT) 박람회와 교사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해 교육 현장 지원 강화에 나선다. 미래엔, AI 디지털교과서 박람회 및 교사 연수 프로그램 참가(사진 제공= 미래엔) 미래엔은 서울, 강원, 충청, 경북, 전북, 제주 등 전국 16개 지역의 박람회에서 자사의 AIDT 웹 전시본을 공개하고 교사들이 미래엔 AIDT의 주요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미래엔 AIDT의 주요 기능 시연, 수업 설계 및 운영 방안을 아우르는 디지털교과서 활용법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가 제공된다. 특히, 12월 13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교육혁신 박람회’에서는 미래엔의 중학교 정보 AIDT를 활용한 수업 시연이 진행된다. 현직 중학교 정보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하는 수업 시연을 통해 박람회 참여 교사들에게 AIDT 활용 수업 사례를 현장감 있게 소개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미래엔은 온·오프라인을 통한 AIDT 교사 연수에도 활발히 참여한다. 12월 5일 대구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