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교통공단과 배달의민족 물류서비스를 담당하는 우아한청년들은 겨울철 이륜차 운행 안전 강화를 위해 빙판길 사고 예방 수칙을 담은 ‘사계절 배달안전 캠페인’ 겨울편을 진행하며, 주요 안전 정보를 배포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과 배달의민족 물류서비스를 담당하는 우아한청년들은 겨울철 이륜차 운행 안전 강화를 위해 빙판길 사고 예방 수칙을 담은 `사계절 배달안전 캠페인` 겨울편을 진행하며, 주요 안전 정보를 배포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과 우아한청년들(대표 김병우)은 배달 이륜차의 겨울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계절 배달안전 캠페인’ 겨울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봄, 여름, 가을에 이어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분기별 공동 기획으로, 겨울철에 필요한 이륜차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양 기관은 겨울철 사고를 줄이기 위해 ▲빙판길 구간 사전 파악 ▲서행 및 안전거리 확보 ▲타이어·배터리 정기 점검 ▲아침 시간대 특별 주의를 주요 수칙으로 제시했다. 특히 제동거리가 평소보다 늘어나고 다중 추돌사고 위험이 높은 빙판길에서는 이러한 수칙 준수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안전수칙은 카드뉴스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이 에쓰-오일(안와르 알 히즈아지)과 함께 진행한 제12기 대학생 천연기념물 지킴이단 활동이 12월 21일부터 22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열린 동계캠프와 수료식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환경재단-에쓰오일 제12기 천연기념물 지킴이단 수료식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환경재단은 에쓰오일과 함께 천연기념물 보호와 멸종위기종 보존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천연기념물 지킴이단은 △보호단체 활동 지원 △에쓰오일 임직원 및 가족 봉사활동 △대학생 천연기념물 지킴이단 활동으로 구성된다. 이 중 대학생 천연기념물 지킴이단은 미래 세대의 환경 리더십을 강화하고, 천연기념물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된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제12기 대학생 천연기념물 지킴이단은 지난 7월 발대식과 하계캠프를 시작으로, 전국에서 선발된 40명의 대학생들이 6개월간 천연기념물 보호 활동에 참여했다. 하계캠프에서는 수달, 산양, 장수하늘소 등 다양한 천연기념물을 관찰하고 전문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보존 활동의 중요성을 배우고 관련 지식을 체득했다. 참가자들은 활동 기간 동안 10개 팀으로 나뉘어 천연기념물 보호와 대중 인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2025년 수원형 성장-업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시민 49명을 모집한다.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2025년 수원형 성장-업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시민 49명을 모집한다. 수원형 성장-업 일자리사업은 참여자가 공공부문에서 실무경험을 쌓고, 직업역량을 강화해 민간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수원시는 2025년 수원형 성장-업 일자리사업으로 36개(21개 부서) 사업을 추진한다. ▲일자리 카운슬러 ▲일자리발굴단 운영 ▲창업지원컨설턴트 ▲새빛하우스 집수리 지원 코디네이터 ▲미술관 홍보디자이너 ▲수원컨벤션센터 임대마케터 등 실무 경험·경력을 쌓아 민간일자리로 취업 연계를 할 수 있는 일자리다. 공공기관·단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 담당 부서별 채용 계획에 따라 1월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수원형 성장-업 일자리사업`을 검색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선발된 사람은 1월부터 11월까지 최대 10개월 동안 일하게 된다. 수원시 생활임금(1시간당 1만 1290원)이 적용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질 높은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수원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12월 22일(일)과 23일(월)에 달성군과 공동으로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님과 함께 하는 육아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12월 22일(일)과 23일(월)에 달성군과 공동으로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님과 함께 하는 육아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역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달성군 내 영유아기 자녀를 둔 학부모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자녀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고 건전한 자녀교육에 대한 해결 방안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KAIST 뇌인지과학과 정재승 교수를 초빙해 ▲영유아기 자녀의 뇌 발달 과정에 대한 이해, ▲뇌과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올바른 양육법, ▲뇌과학을 통한 다양한 육아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강연은 ▲12월 22일(일) 오전 11시, 달성문화센터(다사읍) 백년홀, ▲같은 날 오후 3시,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화원읍) 국화홀, ▲12월 23일(월) 오전 10시, 달성군민체육관(현풍읍)에서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 각 회차는 2시간 동안 진행되고, 90분간의 주제 강연과 30여 분간의 질의응답 시간으로 구성된다. 자세한 내용
강릉시는 동해고속도로 북강릉IC에서 강릉 북부해안권으로 연결되는 접속도로가 2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연내 개통된다고 밝혔다. 강릉시는 동해고속도로 북강릉IC에서 강릉 북부해안권으로 연결되는 접속도로가 2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연내 개통된다고 밝혔다. 그간 북강릉IC에서 강릉 북부권 해안방면으로 진출하는 차량은 상습적인 교통정체가 발생하는 7번국도를 거쳐야 하는 불편함을 겪어왔으나, 해안을 연결하는 접속도로(L=440m)가 개설됨에 따라 사천, 연곡, 주문진 등 주요 해안지역으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접속도로 개설을 통해 교통량 분산효과가 증가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이동 편의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해맞이 및 여름 성수기 방문객 증가 시 해안 접근시간 단축으로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북강릉IC 연결도로 개통을 통해 차량 흐름이 대폭 개선돼 상습정체를 효과적으로 해소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새로운 관광 여건 구축으로 외지관광객 유입과 주민접근성을 높여 강릉북부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 기초연금 사업 유공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 기초연금 사업 유공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사기진작 및 적극적인 업무수행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초연금 사업 평가를 실시해 생활안정 등 복지증진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평가는 기초연금 수급률 및 신청률, 부정수급 환수율, 기초연금 급여예산 집행 우수실적 등 다양한 항목에서 이뤄졌다. 사업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 결과, 서구는 적극적인 기초연금 홍보 활동과 수급희망 이력관리 신청 제도를 통해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지난달 기준 서구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수는 8만4,065명이며, 이 중 71.2%인 5만9,816명의 어르신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하고 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어르신의 안정적인 소득기반이 되는 기초연금에 대해 지속적인 홍보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수급자를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옥천군이 관내 거주 관내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에게만 지원하던 `사회초년생 취업역량 강화 지원사업` 지원금을 내년부터 관내 거주 관외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까지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옥천군, 운전면허 취득비 관외 고3 재학생까지 확대 지원 이 사업은 사회초년생이 필요한 운전면허 자격 취득비(1인당 50만 원)를 지원해 개인 역량 강화 및 미래 준비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사업 대상에서 제외됐던 관외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2024년 현재 고3 학생)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며, 내년도 1∼2월 중 옥천군청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는 옥천 관내 특수목적고·특성화고 부재로 인한 학생들의 고교 선택권 제한 및 통학 거리로 인해 타 지역 학교로의 진학을 선택하는 문제 등을 해소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고등학교 3학년생의 운전면허 취득비 지원금을 관외 고등학교 재학생까지 확대 지원해 옥천군에 거주하는 고3 학생 모두의 취업역량 강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불법유동광고물 부착방지판 300개소의 설치를 완료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불법유동광고물 부착방지판 300개소의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부착방지판 설치 사업 구간은 수유중학교, 혜화여자고등학교, 솔샘고등학교 등의 통학로로 이용되는 솔샘역 교차로부터 인수봉로 191까지(양방향 434㎡)며, 구비 4,000여만 원을 투입해 진행됐다. 신규 부착방지판은 가로등 92개, 신호등 36개, 전신주 81개, 통신주 39개, CCTV 6개 이정표 11개 등 다양한 공공시설물에 설치됐다. 설치된 부착방지판의 표면은 특수 패드(PVC)로 제작됐으며 원형 돌기 구조로 설계돼 스티커와 테이프의 접착이 어려워 불법광고물 부착을 효과적으로 방지한다. 이외에도 감전 예방 및 전자파 차단 기능을 갖춰 안전성도 강화했다. 특히 강북구의 새 상징물 디자인을 적용해 구민들의 자긍심을 높였다는 평가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에 설치된 노란색 부착방지판에는 `천천히` 문구를 추가해 운전자의 경각심을 유도하고 안전 운전을 독려했다. 강북구는
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2024 관광벤처의 날`에서 7개 부문에서 우수 관광벤처 36개사를 선정해 시상하며, 최우수 기업 8곳에 문체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2024 관광벤처의 날`에서 7개 부문에서 우수 관광벤처 36개사를 선정해 시상하며, 최우수 기업 8곳에 문체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12월 23일 서울 웨스틴조선에서 `2024 관광벤처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올해 혁신적인 관광 아이디어와 기술로 성과를 낸 36개 관광벤처를 시상한다. 행사에는 관광기업, 투자사,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은 창업 3년 이상의 ‘성장관광벤처’, 3년 이하의 ‘초기관광벤처’, 창업 전 단계의 ‘예비관광벤처’ 등 관광벤처 공모전 부문과 함께 ‘관광 액셀러레이팅’,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관광 플러스테크’, ‘관광기업 혁신바우처’의 총 7개 부문에서 이루어진다. 문체부 장관상은 디벨로펀(지역개발 프로젝트), 어딩(B2B 여행 플랫폼), 에이디오트(AI 호텔 솔루션), 가제트코리아(eSIM 데이터 플랫폼), 누아(AI 여행 정보 플랫폼) 등 8개사가 수상한다. 특히 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인천과 서울, 경남 거제와 부산을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M버스) 3개 노선을 신설해, 대도시권 시민들의 출퇴근 편의를 대폭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 연수구) 송도6공구힐스테이트레이크송도2차~강남역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2024년부터 인천광역시와 서울, 경상남도 거제시와 부산을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M버스) 신규 노선 3개를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이들 노선은 대광위가 진행한 타당성 평가와 노선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됐다. M버스는 대도시권 내 2개 이상의 시·도를 연결하며, 기점과 종점 간 신속한 이동을 위해 각 지점에서 정차 정류소를 최대 6개로 제한하는 광역급행형 버스다. 이번에 선정된 노선은 ▲인천 중구~서울 양재, ▲인천 연수구~서울 강남, ▲경남 거제~부산 간 구간으로, 2025년 하반기 운행 개시를 목표로 한다. 대광위는 내년 상반기 중 운송사업자를 모집하고, 면허 발급과 협의를 거쳐 운행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출퇴근 교통편의가 증대되고, 수도권 외 지역에서도 광역 교통망 확충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강희업 대광위 위원장은 “M버스 노선 신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