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1일 `2024년 서울시 재활용 성과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자원순환 분야에서의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관악구, 자원순환도 으뜸...`서울시 재활용 성과평가`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 재활용 성과평가`는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평가로,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KORA)에서 주최해 서울시 전 자치구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감량과 자원순환에 크게 기여한 기관을 가리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생활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구의 다양한 정책 추진과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시행의 결과이다. 구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자원순환 시스템을 도입하고 지역의 자원순환 인프라를 한층 강화한 점을 대외적으로 높게 평가받았다. 1차 서면평가 후, 상위 3개 기관에 대한 2차 현장평가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구는 ▲종량제 폐기물 감량 ▲투명 페트병 및 폐비닐 분리배출 강화 ▲커피박 재활용 확대 등 대부분의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먼저, 구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폐식용유 스마트 수거함을 도입해 주민들이 쉽게 폐식용유를 배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2021년 서울시 최초로 재활용품 전용봉투를 자체 제
경기도와 경기아트센터가 추진하는 국내 최초의 인재양성형 장애인 오케스트라 단원 40명이 최종 선발됐다. 경기도 장애인 오케스트라 단원 40명 최종 선발...꿈을 향한 여정 시작 지난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진행한 공개모집에는 총 83명이 지원했고, 1차 심사에 통과한 60명을 대상으로 10월 29일과 30일 이틀간 악기별 실기와 면접심사를 진행해 최종 단원을 선정했다. 최종 선발자들은 바이올린 18명, 비올라 4명, 첼로 5명, 콘트라베이스 1명, 플루트 2명, 오보에 2명, 클라리넷 2명, 호른 2명, 트럼펫 1명, 튜바 1명, 타악기 2명이다. 선발된 단원들은 박성호 지휘자와 호흡을 맞춰 11월 13일부터 2년간 활동을 시작하게 되며, 전문 강사로부터 주 2회 집중 지도를 받게 된다. 운영기관인 경기아트센터는 세계 장애인의 날인 12월 3일 경기도 장애인 오케스트라의 공식 창단식을 준비하고 있다. 경기도 장애인 오케스트라에 후원을 하고 싶은 도민은 경기아트센터 누리집(www.ggac.or.kr)을 통해 후원금 나눔, 재능기부 등의 후원활동을 할 수 있다. 또한 경기아트센터에서 운영하는 네이버 팬카페(경기도장애인오케스트 서포터즈)에 가입하면 향후
부산시 금정구 금사회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배재석)는 지난 31일 음식점, 편의점, 약국, 상가 등 관내 구석구석을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보건 복지서비스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 추진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복지통장, 성인 여성장애인 권익 옹호 사업 `여심 저격 참여자` 등 민과 관이 함께 사회적 취약 계층에 대한 지속적 발굴·지원을 알리기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 캠페인은 지역 상가 상인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 안내문 및 홍보 물품 전달 ▲어려운 이웃에 관한 관심과 `알림앱 금사빠`를 통한 제보 요청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홍보 물품은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파우치를 제공했다. 배재석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도움받을 방법을 몰라 힘들어하는 위기가구를 집중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서경빈 금사회동동장은 "바쁘신 와중에 관심을 두고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이틀 뒤인 오는 16일, 시험을 치른 수험생과 학부모의 대입 고민 해소를 위한 `2025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전략 설명회`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초구, `2025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전략 설명회` 연다 16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설명회는 국내 최고 수준의 입시전문가를 초빙해 120분간 열리며, 수능 직후 발 빠르게 대입 핵심 정보를 쏙쏙 뽑아 만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대입 정시 관련 핵심정보와 합격전략들을 한데 모은 `올인원` 특강이다. 강의는 종로학원 대표이사와 종로학력개발원장이 맡아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한다. 먼저,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이사가 ▲2025 대입 정시 합격선 예측 ▲의대 모집정원 및 무전공 선발인원 확대에 따른 변화를 주제로 수험생들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유리한 전략을 세울 수 있는 강의를 진행하고, 이어서 장문성 종로학력개발원장이 ▲대입일정 및 점검사항 체크 ▲대입 경쟁률 예측 ▲수도권 주요 대학 정시 모집요강 분석 등 놓쳐서는 안 될 주요 사항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 계획이다. 설명회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이달 5일부터
성남시는 ESG(환경·사회·의사결정 구조) 실천 방안의 하나로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안 쓰는 물품 기증하기 캠페인`을 전개해 총 2001점을 발달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굿윌스토어에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성남시, 안 쓰는 물품 2001점 모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 기부 시는 10월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시청 근무 공무원들에게 집 안에 묵혀뒀던 의류·잡화·도서·가전을 가져오도록 해 75명의 참여를 끌어냈다. 공무원들이 기증한 물품은 총 4202㎏ 분량으로, 재판매 단가로 환산하면 567만6200원 상당이다. 기증 물품은 지역 내 중앙동, 성남동, 이매동 등 3곳 굿윌스토어에서 근무하는 60명 발달장애인의 손질 작업을 거쳐 해당 매장에서 일반인에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수익금 전액은 굿윌스토어 장애인 직원들의 임금으로 사용된다. 시 관계자는 "안 쓰는 물건(4202㎏)들을 소각하지 않고 재판매하는 과정을 통해 소나무 637그루를 심은 것과 맞먹는 탄소저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면서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근무 환경개선도 이뤄져 ESG가 추구하는 친환경 경영과 사회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보행을 지원하고자 저소득 어르신 50여 명에게 성인용 보행 보조 기구인 일명 `실버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양천구, 거동불편 저소득 어르신용 실버카 50대 지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보행을 보조해 주는 장비 없이는 생활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어르신 중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 판정을 받은 어르신은 복지용구 급여로 성인용 보행기를 지원받을 수 있지만, 거동이 불편해도 등급 인정을 받지 못한 `등급 외 판정자`는 복지용구 지원혜택이 없어 복지 사각지대에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성인용 보행기는 비싼 가격 때문에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적지 않은 부담으로 다가와, 구는 취약계층 어르신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성인용 보행기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 외(A,B) 판정을 받은 65세 이상 구민 중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의료급여법에 따른 수급자 등이다. 단, 장애인복지법 및 노인장기요양보험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지원을 받았거나 다른 지원 사업을 통해 성인용 보행기를 지원받은 경우는 제외된다. 구는 동 주민센터를 통해 접수된 신청자 가운데 선정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24 그린에너텍` 행사가 총 3,510명의 참관객을 모으면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인천시, `2024 그린에너텍` 전시회 성황리 개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2024 그린에너텍`은 탄소중립·신재생에너지·수자원·기후변화 및 대기·순환경제·친환경 플라스틱 등 6개 주요 분야에서 88개의 기업이 참여했으며, 전 세계 20개국에서 35명의 해외바이어가 초청됐다. 전시회 기간 총 163건·3,068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이 이뤄졌으며, 337억 원에 달하는 4건의 수출계약이 체결되는 성과를 올렸다. 이 밖에도 다양한 부대 행사와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 지역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국제 친환경 플라스틱 콘퍼런스를 비롯한 13개의 콘퍼런스, 기술 세미나, 설명회, 수출 상담회, 공공구매 상담회 등이 열리며 약 29억 원 상당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뒀다. 전시장 내 친환경 홍보 부스에서는 텀블러 재활용 캠페인,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이 운영됐고, 인천환경공단 자원순환센터 산업 시찰에는 70명이 참여해 자원 순환
서울시가 어린이 눈 건강을 위한 ‘서울 어린이 눈건강 지킴이 사업’의 올해 마지막 신청을 시작했다. 서울시가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눈 건강이 우려되는 어린이를 위한 `서울 어린이 눈건강 지킴이 사업`의 4차 신청을 시작한다. 서울시가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눈 건강이 우려되는 어린이를 위한 ‘서울 어린이 눈건강 지킴이 사업’의 4차 신청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에게 안경 구입 시 최대 20% 할인을 제공하는 것으로, 올해 마지막 기회다. 신청 기간은 11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울 어린이 눈건강 지킴이 사업은 2024년 초 시작한 이후 세 차례 신청 접수에서 1만 4천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시안경사회와의 협업으로 참여 안경점이 1,400여 곳으로 늘어나며 신청자 수가 전년 대비 7배 증가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참여를 원하는 부모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에서 원하는 안경 업체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신청한 안경 업체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이 발행되며, 쿠
인터넷신문 제작 전문 다다미디어는 인터넷신문 창간 및 등록, 인터넷신문 운영 전반에 대한 실무 특강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다다미디어가 오는 11월 14일(목) 인터넷신문 운영자 및 창간 예정 언론인을 대상으로 `인터넷신문,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라는 주제의 인터넷신문 운영 및 창간 등록 실무 강좌를 개최한다 다다미디어는 오는 11월 14일(목) 인터넷신문 운영자 및 창간 예정 언론인을 대상으로 ‘인터넷신문,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라는 주제의 인터넷신문 운영 및 창간 등록 실무 강좌를 개최한다. 인터넷신문 등록 1만 개 시대, 신문법 개정과 동법 시행령에 대한 위헌 결정으로 인터넷신문은 현재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창간, 등록해서 운영할 수 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신문 창간에 나섰다. 인터넷신문 매체의 수는 2021년 1만 개를 돌파한 후 매년 빠르게 늘고 있다. 2024년 3월 현재 각 지자체에 등록된 인터넷신문은 1만2000여 매체에 이른다. 그러나 1만 개가 넘는 인터넷신문 가운데 대부분은 적자를 면치 못하고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다. 난립하는 인터넷신문으로 경쟁이 치열한 측면도 있지만, 보다 근본적인 이유는 인터넷신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자녀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2024 학부모 진로 진학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평택시, 2024 학부모 진로 진학 특강 진행 학부모 특강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급변하는 시대, 청소년에게 필요한 진로 역량과 부모의 역할 ▲학부모 입시 교실 ▲우리 아이 문해력 길라잡이 ▲고교학점제 및 2028학년도 대입 개편 특강 등을 주제로 총 4회 운영됐으며 매회 200명이 넘는 학부모가 신청해 조기 마감됐다. 이번 특강은 진로 진학 전문가들의 참여로 경향에 맞는 심도 있는 내용을 다루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강에 참여한 학부모는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문해력 문제와 고교학점제, 2028학년도 대입 개편 등의 현실감 있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돼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교육정보 제공에 대한 학부모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2025년도에는 `학부모 진학아카데미`로 확대해 보다 더 다양한 주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