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 이하 `구`라 함.)는 플랫폼 배달노동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한 `2024년 마포구 플랫폼 배달노동자 지원사업`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마포구,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90% 지원...안전 물품도 함께 제공 플랫폼 배달노동자는 업무 특성상 산업재해 위험이 높고 산재보험 가입 시 일반근로자와 달리 사업주와 보험료를 공동 부담(50%)하기 때문에 높은 보험료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이다. 이를 해결하고자 구는 올해 산재보험료의 90%를 최대 10만 원 한도로 지원하고 겨울철 배달업무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방한 핸들 토시와 안면 마스크 등 안전 물품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2024년 10월 31일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 마포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마포구청 1층 마포직업소개소에 구직 등록을 마친 플랫폼 배달노동자다. 신청 기간은 11월 18일부터 11월 29일까이다. 선착순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신청자의 산재보험 가입 및 보험료 납부 확인 절차를 거쳐 지원금이 지급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마포구청 1층 마포직업소개소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11일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열린 `2024 CEO 만남의 날` 행사에 참석해 30개 기업의 대표, 30명의 직업계고 교장, 노무사 등과 함께 직업계고 교육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2024 CEO 만남의 날 행사 참석 도성훈 교육감은 "기업은 쓸 사람이 없고, 아이들은 갈 곳이 없다는 현실의 간극을 줄이기 위해 28곳의 기업을 방문하며 직업계고를 바꾸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했다"며 "앞으로 기업과 학교가 함께 기업이 원하는 인재와 교육이 추구하는 인재상에 대해 논의하며 공통의 인재상을 만들어 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간 인천의 직업계고 학생들의 현장실습을 적극적으로 도운 기업 대표들에게 감사패를 전하고, 지역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자문 및 지속적 산학 연계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도 교육감은 "지난 9월 프랑스에서 열린 제47회 국제기능올림픽 대회에 출전한 인천 직업계고 출신 4명 모두 금·은·동메달을 따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며 "이는 모두 직업계고 교장 선생님들과 기업인들
송파구는 ‘2025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민·관 합동으로 수험생을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3년 11월 16일 수능일 송파구가 실시한 특별교통대책 모습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4일 8시 40분부터 17시 45분까지 치러진다. 송파구에서는 16개 시험장에서 수험생 9,050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이에 구는 수험생들이 교통혼잡으로 시험장 입장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수송지원에 나선다. ‘수험생 수송지원차량’ 안내문을 부착한 차량 43대가 시험장 인근 지하철역, 버스정류소, 주요 교차로 등 중심으로 배치되어 신속한 이동과 안내를 도울 예정이다. 등교 시간대에는 공무원과 모범운전자회, 자원봉사자 총 223명이 시험장 주변에서 교통질서 유지에 만전을 기한다. 시험장 반경 200m 구간은 집중 불법 주·정차 단속 지역으로 불응 시 과태료 부과 및 견인 등 강력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시험 당일 구민이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하도록 구청 홈페이지, SNS, 청사 디지털전광판 등을 통해 홍보한다. 영어 듣기평가가 진행되는 오후 1시 10분~1시 35분에는 도로 굴착, 건축공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고령자 낙상사고의 주원인이 화장실 타일 등 미끄러운 바닥, 높은 침대에서의 낙상 등 주거 공간에서 발생한다는 점을 고려해 `어르신 안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 올해 1인가구 등 거동불편 어르신 총 620가구에 낙상예방물품 1,779건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양천구, 1인가구 어르신 등 620명 `낙상예방물품 지원`...내년 700명으로 확대 2023년부터 추진된 `어르신 안심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서울시 약자동행 공모 사업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될 만큼 사업 만족도가 높아, 구는 지난해 337가구 지원에 이어 올해 지원 대상자를 2배 확대해 총 620가구에 낙상예방 및 생활편의물품을 설치·지원했다. 지원물품 또한 기존 9종에서 4종(▲욕실의자 ▲지팡이 ▲욕실 논슬립 바닥시트 ▲침대난간 거치형 안전손잡이)을 추가해 총 13종으로 확대하고, 물품 설치 시 낙상사고 예방 안전수칙 및 행동요령에 대한 안전교육도 병행 추진했다. 특히, 올해부터 AI(인공지능) 기반 `낙상예방솔루션` 앱을 처음 도입해 활용했다. 낙상예방솔루션 앱은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신체 상태 등에 대한 개별 정보를 AI로 분석해 주변 위험 요인들을 파악하고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서울대학교와 함께 오는 11월 14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빅데이터 분야 강연과 교육을 실시한다. 관악구, 서울대와 함께하는 빅데이터 분야 청년 취 · 창업 교육 개최 이번 교육은 지역 청년들의 취업,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구와 서울대학교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 사업단과 협업해 추진하는 학관 사업이다. 먼저 11월 14일과 11월 21일에는 관악구청 별관 7층 강당에서 19시 30분부터 21시까지 2회차에 걸쳐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공지능을 앞세운 대전환의 시대, 우리의 체크리스트는?`을 주제로 김홍기 교수(서울대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장)와 김응희 교수(서울대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객원교수)가 강단에 선다. 해당 교육은 관악구에 거주하는 청년을 포함해 빅데이터 분야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1월 28일부터 12월 12일까지는 서울대 빅데이터 하이플렉스 학습센터(관악로 203, 7층)에서 19시 30분부터 21시까지 3회차로 나누어 교육이 진행된다. `미래를 여는 열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해당 교육은 지역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구는 내년에도 서울대
국토교통부는 14일 수능 영어 듣기평가 시간인 오후 1시 5분부터 1시 40분까지 35분간 전국 모든 항공기의 이·착륙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14일 수능 영어 듣기평가 시간인 오후 1시 5분부터 1시 40분까지 35분간 전국 모든 항공기의 이 · 착륙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14일 치러지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듣기평가 시간을 맞아, 13시 5분부터 13시 40분까지 35분간 전국에서 모든 항공기의 이착륙을 전면 금지할 방침이다. 이는 수험생들이 소음 없이 듣기평가를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조치로, 이 시간대에는 비상 및 긴급 항공기를 제외한 모든 항공기 운항이 제한된다. 비행 중인 항공기들은 3km 이상의 상공에서 대기하게 된다. 이번 통제로 인해 국내선 98편과 국제선 58편을 포함한 총 156편의 항공기 운항시간이 조정될 예정이다. 각 항공사는 변경된 운항 시간에 대해 사전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국토부는 항공교통관제기관과 공항 운영기관 등과 협력하여 해당 시간대 통제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실시간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항공안전정책관 유경수 씨는 “수능 당일
광주시교육청이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과 함께 새로운 협치를 도모하는 장을 마련한다. 광주시교육청, 16일 김대중컨벤션센터서 `2024 광주교육 협치한마당` 개최 광주교육시민협치진흥원(이하 협치진흥원)은 오는 16일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광주시민이 참여하는 `2024년 광주교육 협치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광주교육! The 새로운 협치를 그리다`를 주제로 지난 3월 개원한 협치진흥원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시민사회와 시교육청 간 다양한 협력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상일중학교 학생 및 시민 30명으로 구성된 합창단 공연 ▲학생 생태전환 사례 발표대회 ▲공연마당 ▲우·직·한 한마당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또 학교·마을·지역사회가 함께 상생교육을 경험하는 ▲마을교육공동체 ▲기후위기비상행동실천단 ▲우·직·한 한마당 ▲학부모동아리 ▲광주교육협치회 활동 등 59개 전시·체험부스가 운영된다. 협치진흥원은 부스 참여를 통해 배움과 경험의 장이 학교에서 마을, 지역, 세계로 확대되는 과정을 경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TESOL대학원(원장 성은경)은 오는 11월 18일(월)부터 12월 20일(금)까지 2025학년도 1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TESOL대학원은 11월 18일(월)부터 12월 20일(금)까지 2025학년도 1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사이버한국외대 TESOL대학원은 교육부로부터 특수대학원으로 인가받은 국내 유일의 ‘온라인 테솔대학원’으로, 졸업 시 정규 TESOL 석사학위와 TESOL 수료증이 수여된다. 또한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Michigan State University)와의 공동 운영 과정 이수를 통해 ‘MSU-CUFS TESOL 수료증’ 취득도 가능하다. AI 시대에 맞춰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해 영어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사이버한국외대 TESOL대학원은 우수한 연구 및 교육역량을 지닌 내·외국인 교수진의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수준 높은 영어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또 TESOL대학원은 국내외 유수의 언어교육기관 및 학회와 함께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전문가를 초청해 콜로퀴엄과 워크숍 등을 정기적으로 진행해 학생들이 영어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하반기 공채 시즌에 맞춰 ‘실전 취업 워크숍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실전 취업 워크숍 이번 프로그램은 건국대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지난 8월 26일부터 10월 18일까지 총 18회차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대기업 및 공기업 현직자들의 기업 분석 및 특강과 자기소개서·면접 컨설팅이 진행됐다.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인성 및 역량 검사 영역도 다루어져 저녁 시간대에 진행하는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310명에 달하는 학생들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 중 한 명은 공개 채용이 줄어들고 수시 채용이 잦아진 트렌드에 알맞은 프로그램이었다며, 1 대 1 컨설팅에서 많은 도움을 얻었고 직무별 특성을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9일(토) 강동지역 장외발매소에서 서울경찰청(기동순찰4대)과 합동으로 불법경마 근절 및 음주·흡연 계도 등 기초질서 계도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국마사회, 서울경찰청과 불법경마 근절 및 기초질서 계도 캠페인 진행 한국마사회 직원, 서울경찰청 소속 경찰관 등 30여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강동지역 장외발매소를 방문한 경마고객을 대상으로 ▲건전한 경마 이용 ▲장외발매소 주변 기초 질서 준수 ▲음주 경마관람 삼가 등의 내용을 전파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마사회와 서울경찰청(기동순찰4대)가 합동으로 기획한 두 번째 행사다. 한국마사회는 앞으로도 경찰청,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건전한 경마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