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해 경기도 수원시 연무동 일대에서 진행한 연탄 봉사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다문화 청소년과 함께 연탄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다문화 청소년 가정과 함께하며,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다문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봉사에는 총 30명이 참여했다. 수원시 연무동 일대 저소득층 가구 2곳과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는 연무동 나눔의 집에 연탄 2000장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밝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봉사에 참여한 다문화 청소년과 그 가족들은 직접 연탄을 전달하며 이웃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주민들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받으며 서로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봉사에 참여한 청소년은 우리도 지역사회를 위해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히며 봉사 활동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의 권구연 센터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다문화 청소년과 그 가족이 지역사회에 소
서울과 중부지역에 117년 만의 기록적 대설이 내린 가운데, 행정안전부는 11월 29일 주요 피해 유형을 점검하고 붕괴, 정전, 교통사고 등에 대비한 후속 대책을 논의했다.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29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1층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대설 대책 관계기관 긴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4년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중부권을 강타한 기록적 폭설로 서울은 28.6cm의 일최심적설을 기록, 1907년 근대 기상관측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용인 47.5cm, 수원 43.0cm 등 중부지역에서는 사상 초유의 대설 피해가 잇따랐다. 행정안전부는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기관과 대책 점검회의를 열어 피해 현황과 보완책을 논의했다. 대설로 인한 피해는 비닐하우스 붕괴, 가로수 전도, 도로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와 보행자 낙상, 정전, 격오지 고립 등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정부는 다음과 같은 대응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 붕괴 우려 시설물에 대한 긴급 점검 및 보수, 전도 위험이 있는 가로수 및 첨탑 등에 대한 안전 조치를 강화한다. 도로 결빙을 예방하기 위해 제설제 사전 살포와 비탈길·이면도로 제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광교 사옥 이전 후 첫 창립일(12월1일)을 앞두고 29일 본사 대강당에서 김세용 사장 등 임직원, 경기도 등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 창립 27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광교 사옥 이전 후 첫 창립일(12월1일)을 앞두고 29일 본사 대강당에서 김세용 사장 등 임직원, 경기도 등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 창립 27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GH는 광교 신도시, 판교 테크노밸리, 다산 신도시 등 공사 발전의 디딤돌이 됐던 주요 성공사업을 소개하는 오프닝 세리머니를 통해 성장과 혁신의 27년 여정을 공유하고, `사람이 행복한, 살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어 가는 `백년기업` GH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광교장애인주간복지시설, 광교노인복지관 등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 연합 `브솔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GH는 지난 7월 광교 이전 후 사옥 로비에 도민 복합문화공간으로 북라운지 쉼터를 조성해 지역 주민에 개방하는 등 소통과 지역사회 활력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세용 GH 사장은 기념사에서 "공사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지난 8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대기업 취업 파이널 캠프’를 운영했다.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지난 8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대기업 취업 파이널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대기업 입사지원서 작성에서부터 다양한 유형의 면접 전형을 패키지로 준비할 수 있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써 지역청년의 일자리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취업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서류캠프 1회, 면접 캠프 2회 총 45시간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기초 특강 및 계열별 심화 특강 △일대일 개별 컨설팅 및 모의 면접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참여 학생들의 실시간 입사지원 현황 및 전형 일정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돼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지역 청년 중 한 명은 입사지원서 준비와 면접 준비를 동시에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채용 전형 일정에 따라 개별 컨설팅을 받을 수 있어서 특히 유익했다고 말했다. 이상원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장은 “전년도 대기업 취업 파이널 캠프 운영 결과를 개선해 과제형 모의면접을 도입하고, H/W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장지호)는 12월 1일(일)부터 2025년 1월 16일(목)까지 2025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사이버한국외대가 12월 1일부터 2025년 1월 16일까지 2025학년도 1학기 신 · 편입생을 모집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업이나 시험 응시 등 모든 학사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이뤄지는 원격대학으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안정적이고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다. 2004년 개교한 이래 체계적인 교육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서비스를 통해 국내 유일의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자리매김한 사이버한국외대는 최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 AI 기술을 교육 콘텐츠에 활용하고 관련 지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에도 반영해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의 양성이라는 대학의 비전을 확고히 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언어, 사회, 문화, 정치, 경제, 지역학을 아우르는 외국어 계열의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와 각 분야의 전문가 육성에 특화된 사회과학 및 실용학문 계열의 △경영학부 △산업안전·주
최근 SNS와 미디어를 통해 확산된 딥페이크 성착취물(불법 합성물) 등 디지털 성범죄 사건들이 불거지면서 자녀의 성교육을 둘러싼 양육자들의 불안이 높아지고 있다. 아이들이 불법 촬영물에 노출될 위험성뿐만 아니라 성적 고민을 바르게 해결하지 못할 상황을 우려하는 양육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것이다. 아하!센터에서 양육자 대상 특별 성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오는 11월 30일 오픈하우스를 통해 해당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상담도 받아볼 수 있다 서울시립아하!청소년성문화센터(이하 아하!센터)가 오는 30일 오픈하우스를 통해 이러한 양육자들을 위해 운영 중인 양육자 대상 특별 성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자녀 성교육에 고민을 가진 양육자들은 이번 오픈하우스를 통해 아하!센터의 양육자 성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상담도 진행할 수 있다. 아하!센터의 양육자 대상 성교육 프로그램은 양육자들이 자녀의 성적 고민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가정 내에서 아이들을 성적 주체로 조력하고 지지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회기형 프로그램으로,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누구나 부담없이 지속해서 참여할 수 있으며, 최근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2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아동권리 및 아동학대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2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아동권리 및 아동학대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 직원 및 아동위원, 아동지킴이, 지역 내 아동시설 종사자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교육은 한국청소년센터 대표 원은정 강사가 진행했다. 강의 내용은 영화로 만나는 아동권리, 아동학대 및 아동권리 침해 사례와 대응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구 직원뿐만 아니라 아동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이들이 참여해 지역사회 전반에 아동 권리를 존중하는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구 관계자는 "현장에서 아동권리 실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며 "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부평구를 만들기 위해 한 번 더 생각하고 한발 더 나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지난 18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최종 대면심의를 마치고, 인증 발표를 앞두고 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들과 인재가 필요한 구인 기업들의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올해 마지막으로 개최한 안산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가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안산시는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들과 인재가 필요한 구인 기업들의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올해 마지막으로 개최한 안산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가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안산시 주최로 지난 21일 안산 올림픽기념관에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올해 두 번째 대규모 박람회다. 안산시와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인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안산상공회의소 중장년내일센터 ▲안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이날 박람회는 1천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730명이 면접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총 246명이 현장 채용의 기회를 얻게 됐다. 특히 당초 예상보다 많은 48개의 우수 기업체가 참여하며 구인·구직 매칭 알선 수만 1천438건에 이르렀다. 아울러, 행사 현장에서는 채용 면접뿐만 아니라 ▲구직자를 위한 이력서 컨설팅 ▲이력서용 무료 사진 촬영 ▲취업 타로 ▲퍼스널 컬러 진단 ▲각종 직업 체험 부스 등
시흥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8일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차별이 사라지는 곳 `우리의 거리`를 주제로 진행한 `인권문화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시흥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8일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차별이 사라지는 곳 `우리의 거리`를 주제로 진행한 `인권문화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2021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인권문화제는 시흥시의 대표적인 인권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복지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과 더불어 전시회, 인권 선언, 장애 당사자 발표, 문화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미소 신협과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으며, 행사는 총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2004년 6월에 복지관 개관 이후 20년간의 발자취와 성과를 돌아보는 `20년 동안 우리가 걸어온 길` 영상을 시작으로 ▲장애인의 일상 속 이동권 문제를 제기한 영상이 인권 선언으로 이어져 참가자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복지관 발전에 기여한 이용자, 후원자, 자원봉사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부에서는 장애 당사자가 직접 발표에 나서며 다양한 주제를
성남시는 오는 12월 2일부터 13일까지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희망자 7962명을 모집한다. 성남시는 오는 12월 2일부터 13일까지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희망자 7962명을 모집한다. 올해 사업 참여 인원 7302명보다 660명이 늘어난 규모다. 사업비도 늘어 올해 327억원에서 29억원 증가한 356억원을 투입한다. 모집은 ▲아동시설 동화구연, 동네사랑 환경감시원 등 공익활동(5005명) ▲공영 주차장 관리원, 초교 아침돌봄교실 보조교사 등 노인 역량활용(1710명) ▲애견 카페, 떡 제조 등 공동체사업단(906명) ▲경비원, 미화원 등 취업알선형(341명) 등 4개 유형에서 이뤄진다. 유형별로 공익활동은 월 30시간 근무에 활동비 29만원을 받게 되며, 성남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가 참여할 수 있다. 노인 역량활용 유형은 월 60시간 근무에 활동비 63만4000원을 지급하며, 65세 이상(일부 60세 이상) 성남시민이 참여 대상이다. 공동체사업단과 취업알선형은 근로계약 체결 내용에 따라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1만30원)을 적용한 활동비를 받게 되며, 60세 이상 성남시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