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중앙부처, 지자체 등 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전년도 국민 안전교육 이행실적을 점검하고, 우수기관 7개를 선정했다. 행정안전부는 중앙부처, 지자체 등 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전년도 국민 안전교육 이행실적을 점검하고, 우수기관 7개를 선정했다. 국민 안전교육 실태점검은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따라 각 기관의 안전 교육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2019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각 기관에서 자체평가를 실시한 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중앙안전교육점검단 검토를 거쳐 실태점검 결과를 확정했다. 중앙부처 우수기관으로 소방청, 해양수산부가 선정됐다. 소방청은 화재·응급구조·심폐소생술(CPR) 등 교육 실적이 부처 최고 수준이고, 안전 취약계층의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멀티미디어북과 표준교재를 제작·배포하는 등 안전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노력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해양수산부는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해양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수련원·워터파크 등에서 VR 콘텐츠와 해양 안전장비 등을 활용한 안전체험 교육을 중점 추진했다. 지자체 우수기관으로 인천광역시, 강원특별자치도, 전라남도 진도
구로구가 지난 9일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돌봄SOS 식사배달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쿡플레이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9일 돌봄SOS 서비스 제공기관 협약식에서 구로구 문헌일 구청장(왼쪽)과 쿡플레이 신민선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구로구는 돌봄SOS 서비스 이용자 중 80% 이상이 만성 질환자인 점을 고려해 저염식, 당뇨식 등 환자식 제공이 가능한 쿡플레이를 식사배달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선정했다. 이번 협약으로 구는 지역 내 만성질환, 당뇨, 암 환자등을 위한 맞춤형 식사배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 돌봄서비스 대상자의 건강정보와 생활습관 등 ‘건강면접조사’를 실시함에 따라, 이번 협약과 연계해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식사를 제공해 영양 관리와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지역 내 돌봄서비스 제공기관들과 함께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이번 협약으로 식사배달서비스 제공기관이 기존 2곳에
LG유플러스가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하는 `2024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대전 in 인천`에서 자체 개발 AI인 `익시(ixi)`를 소개하는 `익시 체험존`를 마련한다. LG U+, `2024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대전`서 `익시(ixi) 체험존` 마련 `2024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대전 in 인천(이하 크미대)`은 국내 창작자 미디어 산업 대표 행사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인천시가 주최하고 한국전파진흥협회, 인천테크노파크가 주관한다. LG유플러스는 크미대에서 ▲현장에서 촬영한 단 한 장의 사진으로 AI 프로필 사진을 만들 수 있는 `익시 포토부스` ▲고객이 직접 AI 프롬프트(생성형 AI 명령어)를 입력해 스마트폰용 월페이퍼를 제작해볼 수 있는 `익시 프롬프트` 등 2가지 캠페인으로 구성된 익시 체험존을 마련했다. 먼저 익시 포토부스에서는 기본 프로필, 운동선수 2종, 레드카펫 위 셀럽 등 4가지 콘셉트의 AI 프로필 사진을 체험할 수 있다. 얼굴이 노출된 다수의 사진을 업로드하면 콘셉트에 맞춰 AI가 변환해주는 앱과 달리, 익시 포토부스는 고객이 직접 촬영한 단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콘셉트에 맞게 사진을 변환하며 즉석 사진을 인
중랑구가 지난 7월 5일부터 8월 9일까지 ‘사랑의 한방봉사’를 진행했다. 사랑의 한방봉사에서 진료를 받고 있는 구민들의 모습 ‘사랑의 한방봉사`는 아프고 소외된 저소득주민들을 위한 대표적인 의료봉사 활동이다. 병원비가 부담돼 진료를 제때 받지 못하는 저소득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가천대학교 ‘언재호야(焉哉乎也) 봉사단’과 협력하여 22년째 이어져 왔다. 올해는 구의 저소득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200여 명의 주민들이 한방 치료를 받았다. 봉사 대상자는 지난 6월 동주민센터에서 추천한 구민 중 신규자 위주로 선정하여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뜸, 부황, 한약 처방 등의 진료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개인별 면담과 맞춤형 치료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한방봉사는 6주간 중랑구청 제2청사에서 매주 금요일, 가천대학교 봉사단원 50여 명이 참여하였다. 또한 중학생 이상의 일반 봉사자를 모집, 약제실 보조 등의 업무로 함께 참여하여 한방봉사에 대한 의미를 더했다. ‘사랑의 한방봉사’는 지역사회의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데 큰 역할을
서울 중구가 가정에서 치료 중이거나 요양 중인 재가 암 환자와 그 부양가족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 ‘암을 넘어 행복하고 어여쁜 사람들 출두요(이하 암행어사 출두요)’를 진행한다. 암행어사 출두요 안내문 통계에 따르면, 암환자의 우울증 발병률은 일반인보다 4배가량 높으며, 암환자의 약 30%가량이 치료가 필요한 수준으로 우울감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암환자와 함께 사는 가족 구성원은 우울증 진단율이 1.6배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이에 따라 중구는 우울증 발병률이 높은 암 환자의 삶의 질을 증대시키고 가족 구성원의 부담을 감소시키기 위해 암 환자 등록부터 방문건강관리, 의료기관이나 호스피스 봉사기관 등 대상자 맞춤형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중구의 재가 암 환자 대상 힐링프로그램인 ‘암행어사 출두요’는 8월 29일, 9월 5일, 9월 12일 3회에 걸쳐 중구 보건소 5층 강당에서 ▲내 삶을 돌아보기 ▲암환자 맞춤 영양 교육 ▲우울 예방 교육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석을 원하는 경우 보건소나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작년에 2회로 진행한 힐링프로그램에는 50여 명이 원예&
윤석열 대통령은 8월6일부터 휴가 이틀 동안 진해 해군기지에 머물며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정혜전 용산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이 8월 7일 진해 해군기지에서 해군 및 해병대 장병들을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7일 오후 해군 및 해병대 장병들과 농구, 족구 등 다양한 체육 활동을 하며 단합을 다졌다. 윤 대통령은 체육활동을 마치고 이동하면서 모든 참여 장병들에게 "열심히 해요. 해군 화이팅!"이라는 응원과 함께 "다치지 말라"는 당부를 덧붙였다. 윤대통령은 이틀 동안 진해 해군기지에서 머물며 다양한 군 경험을 가진 장병들과 체육활동을 비롯해 식사, 음료도 함께 하며 이야기를 나눴으며, 만났던 장병들에게 "제가 사랑하는 우리 장병들과 휴가를 함께 해서 너무 기쁘다"고 격려와 응원을 보냈다. 한편, 윤 대통령은 6일 천안함 피격 당시 복무자, 연평도 포격 당시 연평부대 복무자, 청해부대와 아크부대 등 해외 파병군인, 잠수함 전문가, 해군 특수부대 장병, 국군의 날 행사에서 고공강하를 맡은 해병, 해군 주요 지휘관들과 저녁 식사 자리를 함께했다. 잠수함부대에서 18년 간 근무한 부사관은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8월 6일(화) 오후, 이상주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과 함께 단양 다리안 관광지 활성화 사업대상지를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월 6일 오후 인구소멸대응 협업예산 지원방안 마련 관련 유인촌 문체부 장관과 이상주 국토부 국토도시실장과 함께 충북 단양을 방문, `단양 다리안 관광지 활성화 사업대상지-소백산 유스호스텔`에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단양 다리안 관광지 활성화 사업은 폐시설로 방치되고 있던 소백산 유스 호스텔을 치유·휴식 중심의 관광거점으로 재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단양군과 단양관광공사가 기획했다. 문체부, 국토부, 행정안전부는 폐시설 리모델링, 기반시설 조성, 치유·휴식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공동 지원하는 등 단양군과 단양관광공사가 주도하는 다리안 관광지의 생활인구 체류형 복합관광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고 있다. 최 부총리는 사업 대상지를 살펴보며 그간, 중앙정부가 기획하고 지자체가 유치하는 방식의 지역균형발전 사업으로 지역의 인구소멸대응을 위한 실질적 성과 창출에 한계가 있었다고
KT가 지난 6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청소년들의 디지털 기기 의존을 줄이기 위한 `디지털 디톡스 캠프`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KT, 스마트폰은 잠시 안녕...`디지털 디톡스 캠프` 성료 이날 캠프에는 KT와 세브란스병원, 서울시 경기도교육청 등 안전한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해 2022년에 출범한 `디지털 시민 프로젝트` 기관이 참여해 스마트기기 과몰입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캠프에 참가한 중학생 110명은 스마트폰의 올바른 활용과 디지털 과몰입을 예방하는 특강 등을 들으며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아날로그 카메라 체험, 요가와 명상, 캠퍼스 투어 등 스마트폰 사용에서 벗어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도 체험했다. KT는 지난 7월 스마트폰 이용이 크게 증가하는 연령대인 중학생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모집한 결과, 약 3천 명 이상이 지원했다며 기기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활동에 대한 학부모와 학생들 관심이 매우 높았다고 분석했다. 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 천근아 교수는 "디지털 과몰입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심리치료뿐만 아니라 이러한 `아날로그` 체험형 프로그램의 참여와 관심을 높여 학생들 스스
SK텔레콤은 자사의 텔코 에지 AI(Telco Edge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로봇 기술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자사의 텔코 에지 AI(Telco Edge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로봇 기술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이번 실증은 고정밀 측위를 요구하는 실내 물품 운송 및 배송 로봇을 위한 핵심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개발로 구성됐으며, 올해 6월부터 2개월 동안 SKT 판교사옥에서 진행됐다. SKT는 사옥에 구축한 텔코 에지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자율주행 로봇이 다양한 과업을 수행하도록 했다. 복잡한 사옥 내부를 이동하는 로봇이 카메라 및 IMU(Inertial Measurement Unit) 등의 센서로 받아들인 다양한 정보를 처리하는 AI 기술력을 고도화했고, 이와 관련된 로봇 기술과 초정밀 측위 기술을 검증했다. 로봇의 자율주행에는 자사의 VLAM(Visual Localization And Mapping, 이미지 기반 센서 융합 측위 및 공간 데이터 생성 기술)을 적용했다. VLAM은 로봇에 탑재된 카메라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정밀한 위치를 파악, 로봇이 복잡한 환경에서
KT가 8월 6일부터 26일까지 `선호번호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선호번호는 식별이 용이한 휴대전화 번호 뒤 4자리로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번호이다. KT, 선호번호 1만 개 주인공 찾아...6일부터 응모 시작 이번에 KT에서 응모할 수 있는 선호번호는 AAAA, 000A, A000, AA00, 00AA, ABAB, ABCD, ABCD-ABCD 형식의 번호와 특정 의미를 갖고 있는 번호(1004, 2580 등)를 포함한 총 1만 개로, 1인당 최대 3개까지 응모 가능하다. KT는 지난해부터 추첨을 통해 제공하는 선호번호를 연간 1만 개로 늘려 고객의 당첨 확률을 높였다. 통상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선호번호는 국번과 뒷자리 번호가 똑같은 `ABCD-ABCD`형이다. 선호번호를 원하는 고객은 KT 매장 및 공식 홈페이지 KT닷컴, 모바일 고객센터 마이케이티 앱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KT 고객뿐 아니라 타 통신사 및 알뜰폰(MVNO) 이용 고객도 참여 가능하다. 당첨 결과는 8월 29일에 발표되며, 당첨 고객은 9월 19일까지 당첨 번호를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 KT 공식 홈페이지 KT닷컴과 모바일 고객센터 마이케이티 앱을 통해 당첨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