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6일 오전 11시부터 농·수협과 함께 정부세종청사 5동 1층앞에서 ‘추석 민생 선물세트 홍보 및 농수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한다. 해양수산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6일 오전 11시부터 농 · 수협과 함께 정부세종청사 5동 1층앞에서 `추석 민생 선물세트 홍보 및 농수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한다. 추석 `민생 선물세트` 카탈로그명절 선물비용 부담 완화와 농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전복·굴비·멸치·쌀·쌀 가공식품·한우·과일 등 우리 농어업인이 땀 흘려 생산한 농수산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또한 당일 방문객을 대상으로 룰렛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사은품도 증정한다. 해수부와 농식품부 장관은 이날 행사 부스를 방문하여 직접 제품을 구매하고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강도형 해수부 장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친지분들께 어떤 선물을 할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 많은 국민들께서 고품질 국산 수산물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도록 민생 선물세트를 준비하였다&rdq
윤석열 대통령은 9월 5일 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열린 스물여덟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광주를 첨단기술과 문화 중심의 미래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세 가지 비전을 제시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9월 5일 광주광역시 소재 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첨단기술과 문화로 미래를 디자인하는 광주`를 주제로 스물여덟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개최해 지역 주민으로부터 현안을 경청하고 다양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모두발언을 통해 광주의 AI와 모빌리티 산업 육성, 글로벌 문화 허브로의 도약, 시민이 살기 좋은 활력 넘치는 도시로의 변화를 핵심 목표로 하는 전략을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광주를 대한민국 발전의 새로운 축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대통령은 광주를 민주화의 상징에서 첨단기술과 문화의 도시로 변모시키겠다는 비전을 공유하며, "광주는 첨단기술을 선도할 충분한 역량을 이미 갖췄고, 국제적인 문화적 명성도 쌓아왔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통령은 2021년 정치 참여 선언 직후 광주 AI 사관학교를 방문한 일화를 언급하며, "광주 청년들이 AI
유권자 과반은 2025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을 ‘잘된 일’로 평가하면서도 의료 공백에 대한 정부 대응에는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9월 4일 저녁 8시 50분 쯤 의정부 성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해 1시간 20분 가량 머물며 국민 건강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한국갤럽이 3∼5일 전국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례 여론조사에서 ‘내년 대입 정원을 기존 3000여명에서 약 4500명으로 확대한 것은 잘된 일’이라는 응답은 56%로 나타났다. 34%는 ‘잘못된 일’이라고 답했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6월과 비교하면 긍정론이 10%포인트 감소하고 부정론은 9%포인트 증가했다. 3개월 전에는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의대 증원에 긍정적이었고, 여야 지지자 간 온도 차는 있었으나 방향성은 일치했다. 지금도 전체적으로 긍정론이 우세하지만, 성향 진보층과 40대 등에서는 긍정론과 부정론이 팽팽하게 나뉜다. 지난 2월 의대 정원을 기존 3천 명에서 5천 명으로 늘린다는 정부 발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2주째 23%로 나타난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 윤 대통령 부정평가 응답자의 17%는 `의대 정원 확대`를 이유로 들었다. 윤석열 대통령 한국갤럽이 지난 9월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23%가 긍정 평가했고 67%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4%, 모름/응답거절 6%). 윤 대통령이 현재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자(57%)에서만 두드러지며, `잘못하고 있다`는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지지자(90%대), 40대(86%) 등에서 특히 많다. 70대 이상, 성향 보수층에서는 긍·부정률이 각각 40%대로 비슷하게 갈렸다.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231명, 자유응답) `외교`(17%), `의대 정원 확대`(13%), `전반적으로 잘한다`, `결단력/추진력/뚝심`(이상 6%), `주관/소신`(5%), `경제/민생`, `국방/안보`(이상 4%), `서민 정책/복지`,
KT가 9월 추석 연휴를 맞아 풍성한 멤버십 혜택을 준비했다고 6일 밝혔다. KT, 추석 연휴 맞아 9월 멤버십 혜택 강화 KT는 가을 골프 시즌을 앞두고 전 등급 고객 대상 골프 아카데미 `QED` 3만 원 할인과 VIP 이상 고객 대상 어프로치, 벙커, 퍼팅 등의 체험이 가능한 복합 골프문화 공간 `백야드`의 숏게임 1시간 무료 혜택을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반려동물 플랫폼 `어바웃펫` 할인과 `공차` 할인 혜택도 추가됐다. 13일부터 시작하는 9월 `달.달.혜택`에선 가족과 풍성한 연휴를 보낼 수 있는 맞춤형 혜택을 준비했다. 달.달.혜택이란 `매달 선보이는 달콤한 혜택`이라는 뜻으로, 원하는 혜택을 골라 사용하는 `달달초이스`, 여러 제휴 혜택을 중복해 사용할 수 있는 `달달스페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달달찬스`가 있다. 9월 달달초이스는 신규 제휴 브랜드인 교촌치킨, 공차 할인을 비롯해 노브랜드 버거, 팀홀튼, CJ더마켓, 메가MGC커피, 파리바게뜨, 도미노피자, 롯데시네마, 스타벅스 등에서 무료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캐나다 커피 브랜드인 `팀홀튼`의 인기 도넛을 무료로 제공하고, 캐치콜 및 V컬러링 이용 고객 대상에게 스타벅
SK텔레콤이 통신 공사나 철탑 현장 작업자의 안전 확보와 사고방지를 위해 KT, LGU+와 함께 기지국 안전시설물을 공동 구축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SK텔레콤이 통신 공사나 철탑 현장 작업자의 안전 확보와 사고방지를 위해 KT, LGU+와 함께 기지국 안전시설물을 공동 구축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SKT 시설관리 관련 직원들이 건물 옥탑 기지국의 안전시설물을 확인하고 작업하는 모습. 이번 협약은 통신작업 중 사고 빈도가 가장 높은 떨어짐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원활한 이동통신 서비스를 위해 건물의 옥상이나 옥탑 공간을 임차해 시설한 무선국 장치 대상으로 안전시설물을 공동구축하여 작업자에게 안전한 작업환경을 제공한다. 임차 공간의 옥상, 옥탑에 설치된 중계기는 임차 건물 규모나 각 사별 통신망 설계 기법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통상 건물 5층~15층 높이에 시설된 점을 고려할 때 작업 중 추락사고 발생 시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다. 3사가 안전 시설물을 공동 구축키로 한 대상은 옥탑 기준 약 24,000곳으로 각 사당8,000곳을 맡아 수직 사다리, 추락 방지 시설인 등받이울, 안전 발판 및 고리 등을 설치하게 된다. 통신 3사는 2022년부
SK텔레콤은 `AI콜`을 활용한 금융범죄 예방교육 본격 추진을 위해 카카오뱅크, 밀알복지재단, 경기남부경찰청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SKT, ‘AI콜 활용 금융범죄 예방 교육’ 추진 협약식에는 엄종환 SKT ESG혁신 담당, 윤정백 카카오뱅크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정형석 밀알복지재단 상임대표, 이동권 경기남부경찰청 수사과장 등 각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 고령자 대상 금융범죄 예방교육 필요성에 공감하며 향후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고령자 대상 보이스피싱 범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이들에 대한 사회적 차원의 예방 교육 확대가 필요하는데 착안, 마련됐다.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3년까지 보이스피싱 피해 건수는 22만 7,126건, 피해 금액은 1조 6,645억 원에 달한다. 대출 빙자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1조 원 가량으로 가장 많았고, 기관 사칭 및 메신저 피싱이 뒤를 이었다. 금융범죄가 점차 심화되는 가운데, SKT는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SNS, MMS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금융범죄에 대한 고객 인지도 제고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추가로 AI콜을 활용한 금융범죄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 오후 5시 수돗물 통수 116주년을 맞아 청계광장에서 열린 `마이 소울 워터, 아리수 축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먹는 물 아리수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세훈 시장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My Soul Water, 아리수 축제`에 참석해 시민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수돗물을 마시는 것을 환경과 건강, 경제에 도움이 되는 가치있는 행동으로 제안하며 서울 수돗물 아리수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겨보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 오 시장은 시민들과 아리수로 만든 커피와 서울라면을 찾는 블라인드 테스트 ‘아리수 찐팬을 찾아라’ 이벤트에 참여하고 서울시 대표 캐릭터인 해치를 아리수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오 시장은 “아리수는 수질 좋은 한강 상류 물을 고도정수 처리 후 상수도관을 통해 각 가정으로 보내드리고 있어 끓이지 않고 믿고 음용하셔도 아무 문제없다”며 “앞으로도 아리수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는 2025년도 예산안으로 72조 872억 원을 편성했다. 행정안전부는 2025년도 예산안으로 72조 872억 원을 편성했다. 2025년도 지방교부세는 국내경제의 양호한 성장 흐름에 따른 내국세 추정액 증가로 올해 대비 2,792억 원이 늘어난 67조 385억 원이다. 인건비 및 기본경비는 정부 건전재정 기조에 따라 올해 예산 수준인 4,093억 원을 편성했다. 사업비 규모는 4조 6,394억 원이며, 2025년은 윤석열 정부의 그간의 정책 성과와 변화를 국민께서 체감할 수 있도록 다음 3가지 기조를 중심에 두고 주요 사업 예산을 편성했다. 민생안정을 최우선 목표로 서민, 취약계층, 재난 피해자 등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으며, 국가적 난제인 인구감소·지방소멸 위기 대응 및 추세 반전 계기 마련에 주력하는 한편, 가속화되고 있는 글로벌 기술 경쟁 속에 인공지능 등 혁신적 기술을 활용한 정부혁신 및 국민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 민생현장 속 국민 목소리를 반영하여 주민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골목상권을 활성화하는 등 민생안정을 적극 지원한다. 재난 피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복구 지원을 늘리고, 안전취약계층의 생활 안전망 강화를 위해 실태조
“마약류 근절, 장소 제공한 업소도 영업정지 됩니다.” “출구 없는 미로,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마약 장소 제공 업소도 영업정지` 거리 캠페인 나선 동대문구 서울 동대문구가 4일 저녁 유흥시설이 밀집한 장안동 일대에서 마약류 관련 위법행위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동대문구, 동대문경찰서, 서울동부교육지원청 직원과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한국단란주점업중앙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동대문구지회 회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장안동 맛의 거리’ 진입로에 집결한 참여자들은 3개조로 나눠 구역별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들은 유흥 · 단란주점 및 주류 취급 음식점을 방문해 ▲마약 부작용 ▲신고방법 ▲마약류 익명검사 방법 등이 담긴 ‘마약류 예방 홍보물’과 ‘식품접객 영업자 준수사항’을 정리한 안내문을 업소 관계자 및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특히 영업주가 고의로 마약 범죄에 필요한 장소 ‧ 시설 등을 제공하거나 교사 또는 방조했을 시 관련법에 따라 1차 영업정지 3개월, 2차 허가취소 또는 영업소 폐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