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타임스 이준호 기자 |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일상 혁신 전략을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기간 중 단독 전시관을 운영하며, AI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제품과 서비스를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1월 4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기간 동안 윈(Wynn) 및 앙코르 호텔에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더 퍼스트룩’은 삼성전자가 CES에 맞춰 진행하는 전시와 프레스 콘퍼런스, 기술 포럼 등 주요 프로그램을 통합한 명칭으로, 삼성전자의 신제품과 신기술을 처음 공개하는 행사다. 이번 전시의 핵심 주제는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로, AI가 개별 기기를 넘어 일상 전반에서 사용자 경험을 보조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미래상을 제시한다. 삼성전자는 약 4,628㎡(약 1,400평) 규모의 전시 공간을 조성하고, 전시관을 △엔터테인먼트 컴패니언 △홈 컴패니언 △케어 컴패니언 등 3개 존으로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는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스마트 매트리스 등 11개 제품이 한국경영인증원이 주관하는 ‘2025 My, AI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My, AI 인증’은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제품과 서비스의 실제 생활 기여도를 평가하는 제도로, 소비자 조사를 통해 유용성·편의성·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제품을 선정한다. 코웨이는 이번 평가에서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스마트 매트리스 등 전 제품군에 걸쳐 총 11개 제품이 선정됐다. 수상 제품은 아이콘 얼음정수기 시리즈, 아이콘 정수기2, 엘리트 빌트인 정수기, 노블 공기청정기2, 룰루 더블케어 비데2 시리즈,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 시리즈 2종 등이다. 해당 제품들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관리 기능과 스마트 진단 기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코웨이는 AI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결합한 ‘아이오케어 플러스(IoCare+)’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맞춤형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제품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사용 환경을 분석해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마트 케어 플랫폼이다. 또한 주요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