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은 3월 4일 당일 신설된 김포-서울 간 8600A 광역버스에 탑승한 뒤 김포골드라인으로 환승하면서 출근길 교통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은 3월 4일 당일 신설된 김포-서울 간 8600A 광역버스에 탑승한 뒤 김포골드라인으로 환승하면서 출근길 교통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이어, 간담회를 주재하여 민생토론회(1.25)에서 발표한 `김포골드라인 단기 혼잡완화방안`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강 위원장이 탑승한 광역버스 노선은 민생토론회에서 발표된 광역버스 노선(8600A, G6003A) 중 하나로서, 속도감 있는 행정절차 추진을 통해 본격적인 개학시기에 맞춰 투입될 수 있도록 하였다. 강 위원장은 버스에 탑승하면서, “오늘부터 대부분의 학교가 개학하여 김포골드라인 혼잡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광역버스가 신설되면 혼잡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존 버스대비 1.6배 수송력이 확보되는 2층 전기버스도 이달(3월) 중 광역버스 노선에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상황을 듣고는, “근본적
현대자동차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전용 전기차 ‘더 뉴 아이오닉 5(The new IONIQ 5, 이하 아이오닉 5)’를 4일 출시했다. 현대자동차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전용 전기차 `더 뉴 아이오닉 5`를 4일 출시했다. 이날 현대자동차가 출시한 아이오닉 5는 2021년 출시 이후 3년 여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향상된 배터리 성능과 다채로운 고객 편의사양,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이오닉 5는 84.0kWh의 4세대 배터리가 탑재돼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복합, 2WD 모델 기준)가 458km에서 485km로 늘어났으며 최신 인포테인먼트∙편의 사양이 대거 적용돼 상품 경쟁력이 강화됐다. 특히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를 탑재하고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Over-the-Air)의 적용 범위를 확대해 고객에게 SDV(Software Defined Vehicle) 기반의 첨단 소프트웨어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승차감과 정숙성이 향상돼 전반적인 주행 감성이 높아졌으며 2열 사이드 에어백 추가 및
SK텔레콤은 2월 26일(현지시각)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4에 참가, 전시관 관람객 및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에게 주목 받으며 성공리에 전시를 마쳤다고 3일 밝혔다. MWC24 SKT 전시관 입구에 배치돼 관람객들의 많은 주목을 끈 대형 키네틱 LED MWC24 기간 중 SKT 전시관은 AI를 기반으로 한 첨단 기술을 체험 하고자 하는 관람객들로 가득 찼으며, 전체 전시 기간인 나흘 동안 총 7만 여명이 방문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CNBC, 더타임스, 로이터 등 글로벌 언론사들도 SKT 전시관을 주목했다. 전시 기간 중 80여 개 글로벌 매체가 GTAA, AIDC 및 UAM에 주목하며 관계자 인터뷰, 전시관 현장 스케치 등 취재에 열을 올렸다. SKT는 MWC24의 주요 참가기업들이 모여 있는 MWC 주 전시장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 3홀에 전시관을 마련하고, ▲고객지원 AI 컨택센터(AICC) ▲챗봇이 구현된 버추얼 에이전트 ▲AI 기반의 스팸·스미싱 필터링 시스템 등 ‘통신사 특화 LLM(이하 텔코LLM)’을 기반으로 여러 적용 사례(Use case)를 선보였다.
삼성전자서비스가 고객들이 다가오는 여름을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 고객이 에어컨을 자가 점검한 후 이상을 발견해 사전점검 서비스를 신청하면 전문 엔지니어에게 체계적인 제품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사전점검을 신청한 고객에게는 출장비를 포함한 공임비 무료 혜택도 제공된다. 고객이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 신청 전 선행해야 할 자가 점검 항목은 ▲전원 연결 상태 확인 ▲실외기 주변 정리 정돈 ▲실내기 먼지 필터 세척 ▲에어컨 냉방 시험 가동 ▲리모컨 동작 확인 등이다. 삼성전자서비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에어컨 자가 점검 가이드, 증상별 조치 방법 등을 안내하여 고객이 영상을 보며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NS 채널(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에서는 벽걸이, 스탠드, 천장형 등 에어컨 종류별 자가 점검 방법은 물론 다양한 제품 활용 Tip을 제공한다. 또한,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을 통해 ‘에어컨 인공지능(AI) 진단 Push 알림’도 발송한다. 고객은 앱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지난 2월 29일 오후 2시부터 신안산선 복선전철 공사현장 점검에 나섰다. 특히, 종점인 여의도 정거장, 분기역인 광명 정거장, 시점부 인근인 호수 정거장을 찾아 해빙기 사고 예방 준비 상황과 공사 현황을 점검하며, 신속한 공사 추진을 지시했다.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월 29일 오후 2시부터 신안산선 복선전철 공사현장 점검에 나섰다. 신안산선은 경기도 안산/화성에서 여의도까지 44.7km의 노선과 정거장 19개소를 신설하는 대규모 민간투자사업으로 ’20.4월 착공했다. 백 차관은 통합감리단장으로부터 공사 현황을 보고받으면서 “신안산선은 철도서비스 소외 지역인 안산‧시흥‧화성 지역을 역세권으로 탈바꿈하는 사업으로 수도권의 도시구조를 변화시키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안산선이 개통하면 안산의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에서 여의도까지 이동시간이 100분에서 27분으로 대폭 줄어들어 윤석열 정부가 약속한 출퇴근 30분 시대를 열게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최초로 대심도를 적용하고, 최초의 건물형 출입구를 설치하는 등 추진과정에서 어려움이 많겠지만 출퇴근
현대자동차가 인증중고차에 우수한 성능의 타이어를 장착해 상품 경쟁력과 고객 신뢰도를 함께 높인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달 29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인증중고차센터에서 미쉐린코리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와 각각 `인증중고차용 타이어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달 29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인증중고차센터에서 미쉐린코리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와 각각 ‘인증중고차용 타이어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자동차는 중고차를 매입 후 상품화하는 과정에서 타이어 교체가 필요한 경우, 차종과 기존 장착된 타이어 종류에 따라 미쉐린 또는 한국타이어의 신차용 제품을 장착할 예정이다. 현대 인증중고차의 경우, ▲승용차에는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프리미엄 타이어 ‘벤투스 S2 AS’ 또는 사계절용 밸런스 타이어 ‘키너지 ST AS’가 ▲SUV 차량에는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다이나프로 HPX’ 또는 온로드용 SUV 타이어 ‘다이나프로 HL3’가 기본 장착된다. (기본적으로 한국
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지역본부장 김연화)는 운전 중 벌점을 받게 될 경우, 면허 정지나 취소로 이어지지 않도록 벌점을 감경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다만 도로 위 안전을 위해서는 법규 준수가 최우선임을 강조했다. 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에 따르면 자동차 운전면허 처분 벌점이 40점 미만인 사람의 경우 도로교통공단의 ‘교통법규교육’을 미리 수강하면 처분 벌점뿐만 아니라 누산 벌점도 20점이 감경돼 정지 처분을 예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중앙선 침범으로 처분 벌점 30점을 받은 사람이 ‘교통법규교육’을 수강하면 20점이 감경돼 10점으로 바뀐다. 교통법규교육 교육 시간은 4시간이며, 전국 어디서나 수강할 수 있다. 교육 일정 및 장소는 도로교통공단 누리집 안전운전 통합민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반드시 예약 후 신분증과 수강료를 지참하고 방문해야 편하게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교통법규교육은 1년에 1회(교육받은 시점부터 1년)만 수강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도로교통공단 시도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다만 교통법규교육 이수 여부와는 관계없이 운전면허 처분 벌점이 40점 미만인 운전자는 최종 위반일·사고일로부터 1년 동안 무위반·무사고로 지내면 이 벌점은 공
경기교통공사는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에서 주관하는 ‘2024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드론 사진 이번 사업은 양주시가 대표사업자로 참여하고, 경기교통공사와 양주시 유망 드론 기업인 ㈜비씨디이엔씨가 주관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포드림, ㈜카본메이크, ㈜이노스카이 등 여러 분야의 드론 전문기업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특히 지난해 11월 경기교통공사는 양주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지역 밀착형 차세대 모빌리티 실증·시범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선언한 바 있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이를 현실화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경기교통공사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항공모빌리티(UAM, 드론 등) 분야 역량 확보 및 차세대 모빌리티 사업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드론 종합상황실을 구축하고 항공분야 전문인력을 채용하여 운영함으로써 항공모빌리티 관제 체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양주시와 차세대 모빌리티 관련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이번 공모사업을 시작으로 공사에서 추진 중인
현대자동차와 의류 브랜드 안다르가 국내 유일의 경형 SUV인 캐스퍼에 대한 출고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대자동차와 의류 브랜드 안다르가 국내 유일의 경형 SUV인 캐스퍼에 대한 출고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2월 28일부터 3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캐스퍼 할인 쿠폰, 안다르 상품권 제공 ▲캐스퍼 디 에센셜, 캐스퍼 무료 시승권, 안다르 상품권 추첨 등 풍성한 혜택이 포함돼 있다. 먼저 현대자동차는 안다르 회원 모두에게 캐스퍼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만원 할인 쿠폰을 증정하며 할인 쿠폰을 적용 받아 차량 출고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추가로 안다르 10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할인 쿠폰은 안다르 애플리케이션이나 온라인 사이트에서 발급 가능하고 이벤트 기간 내 캐스퍼 계약 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이벤트 기간 내 안다르 온라인 쇼핑몰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캐스퍼 디 에센셜 차량 1대를 제공하는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울러 현대자동차는 캐스퍼 8시간 무료 시승권 및 안다르 1만원 상품권도 추첨을 통해 제공하며 시승권 당첨자는 5월 30일까지 카셰어링 업체인 그린카 애플리케이션에 쿠폰을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가 대중교통 이용 편의 확대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편안한 교통 환경을 조성한다. 틈새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 대책 인천시는 2월 29일 기자간담회에서 시민 체감을 최우선 과제로, 일상이 편안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틈새 대중교통서비스 개선 대책」을 발표했다. 하루에 전 국민의 1/5*이 이용 중인 대중교통은 시민 실생활과 가장 밀접한 교통수단으로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대중교통 이용자수(’23년 교통카드 DB분석) : 전국 1,050만명/수도권740만명 이에 인천시는 시민의 일상을 세심하게 들여다보고, 미처 생각지 못했던 생활 속 교통불편 해소를 통해 직접적인 시민 체감지수를 높이고자 「틈새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 대책」을 추진한다. 심야안심 ‘별밤버스’ 운영 - 심야시간 단절 없는 교통수단 연계로 안심귀가 서비스 제공 인천시는 버스와 지하철의 막차시간이 달라 심야시간 대 교통 연계성 단절로 불편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심야안심‘별밤버스’를 운영한다. 인천↔서울 간 지하철 막차 시간대의 버스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심야시간(23: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