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10월 5(토)부터 6일(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에서 `2024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및 `2024 플레이브 콘서트`가 개최되어, 많은 관람객들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잠실야구장 프로야구 홈경기 장면 잠실야구장에서는 LG와 KT가 맞붙는 “2024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경기가 10월 5일(토)부터 6일(일)까지 개최되어 많은 야구팬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10월 5일(토)부터 6일(일)까지 “2024 플레이브 콘서트”가 개최되어 국내외 팬들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잠실종합운동장은 ‘23년 9월부터 ’26년 12월까지 진행되는 올림픽주경기장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제1,3.4,5 주차장을 사용할 수 없어 주차면이 1,556면에서 876면으로 크게 감소하여 주차 공간이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 관계자는 “10월 5일(토)부터 6일(일)까지 약 6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잠실종합운동장 주변 일대가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즐겁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경찰서, 지자체,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동·서부 관내 48개 원의 어린이통학버스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어린이통학버스, `안전하게 이용하세요`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학원 현황과 경찰에 신고된 자료를 비교하여 안전운행기록을 미제출하거나 통학버스 관리시스템 입력 사항이 미비한 학원을 점검 대상으로 지정하였다. 점검 항목으로는 어린이통학버스 신고여부, 종합보험 가입 여부, 안전교육 이수 여부, 개정 도로교통법 숙지 여부 등 어린이통학버스 전반에 대한 안전 규정 위반 여부가 해당된다. 이번 점검은 지자체 등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안전강화점검을 진행하였으며, 정지표시장치 고장, 어린이보호표지 미부착, 하차확인장치 구조 불량 등의 위반사항을 적발하여 시정하도록 요구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배영두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사고는 예고 없이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으므로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어린이들이 통학버스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09년 오세훈 시장 1기 재임시절 발표했던 ‘동부간선 지하도로’가 마침내 첫 삽을 뜬다. 지하화가 완료되면 월계IC에서 대치 IC구간 통행시간이 현재 50분대에서 10분대로 대폭 줄어 상습정체‧상습침수 구간이라는 오명을 벗고 동부권 핵심도로로 동북권과 동남권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세훈 시장이 2일(수) 동부간선 지하도로 착공식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 서울시는 2일 오후 2시, 서울시 민방위교육장에서 ‘동부간선 지하도로’ 착공식을 개최한다. 우선 10월,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성북구 석관동(월릉교)~강남구 대치동(대치우성아파트) 12.5㎞ 지하화 공사를 시작한다. 이번 착공식은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관련 안규백 국회의원, 서영교 국회의원, 최호정 시의회의장. 이승로 성북구청장, 김경호 광진구청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동부간선도로는 1991년 개통 이후 하루 약 15만 대의 차량이 이용하며 서울 동부 지역 주요 교통축으로 자리잡았으나 지속적인 교통량 증가로 상승정체가 발생하고 매년 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 침수가 반복되는 등 지하화가 시급했다고 시는 덧붙였다. 금번 착
김해시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추진 중인 국도 58호선 무계~삼계 우회도로 개설구간 중 주촌교차로~삼계교차로 구간 5.9km를 오는 4일 오후 2시부터 부분 개통한다고 2일 밝혔다. 국도58호선 무계-삼계 위치도 국도 58호선 무계~삼계간 대체우회도로 공사는 김해시 장유동 응달에서 삼계동까지 총 13.76km를 연결하는 총사업비 4,772억원 규모로 지난 2008년 3월 착공해 이번에 주촌~삼계 구간을 부분 개통하고 2025년 12월 전체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부분 개통으로 기존 국도 58호선이 통과하는 김해시 내외동과 북부동 구간의 상습 정체 문제를 일부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제105회 전국체전 개막식이 열리는 북부동 김해종합운동장 접근이 한층 수월해질 뿐만 아니라 체전 운영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 전체구간이 개통되면 2019년 개통된 진해 웅동~장유 응달 간 국도 58호선과 연결돼 서김해IC 부근을 비롯한 김해시 주요 시가지 정체 해결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진해신항, 거가대교 등의 접근도 훨씬 수월해져 물류 이동의 효율성이 예상된다. 문용주 김해시 시민안전국장은 “국도 58호선 주촌~삼계 우회도
국토교통부와 배달서비스 공제조합은 6월 출시한 시간제 공제보험상품에 이어, 연·월 단위 공제보험상품을 9월 30일 신규 출시한다. 국토교통부와 배달서비스 공제조합은 6월 출시한 시간제 공제보험상품에 이어, 연 · 월 단위 공제보험상품을 9월 30일 신규 출시한다. 그동안 출시된 시간제 공제보험상품이 출시 3개월 만에 약 2만명이 가입하는 등 배달종사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이번 출시될 연·월 단위 공제보험상품 또한 시중 대비 최대 45% 저렴하게 제공되어 종사자들의 사회안전망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상품은 기존 보험사가 취급해 온 연 단위 보험상품 뿐만 아니라 월(30일) 단위 보험상품을 별도 마련한 것이 특징인데, 월 단위 공제보험상품 가입 시 가입 초기 과중한 보험료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무사고 시 보험료가 월별로 즉각 인하되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안전하게 운행 시 보험료 인하 효과를 즉각 체감할 수 있어 자발적인 안전운행을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조합은 종사자의 배달 특성을 반영하여 시중 보험사 상품 대비 보장범위를 확대한 선택 특약도 다양하게 제공한다. 보장한도를 1억으
여주시는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 사업 추진 박차 여주시 어린이보호구역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병설유치원 포함) 28개 학교를 지정하여 관리 중으로, 올해 상반기부터 어린이보호구역 전수조사 실시를 통해 안전시설 노후 및 훼손 상태를 중점 점검하였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을 중점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보행자 방호울타리, 교통안전표지판, 미끄럼방지포장, 노면표지, 바닥신호등 정비, 옐로카펫 정비 등으로 10월 착공하여 금년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금번 어린이보호구역 전수조사와 정비를 통해 교통약자인 어린이들의 안전 확보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 조성으로 안심하고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도로교통 안전시설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9월 30일부터 11월 29일까지 2025년 `우리 동네 상생주차장 조성사업` 참여 대상지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양시, 시민과 함께하는 `우리 동네 상생주차장 조성 사업` 대상지 모집 시는 주차난이 심각하지만 주차장 조성을 위한 토지확보가 어려운 지역을 중심으로 `우리 동네 상생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시에서 민간 유휴지를 무상 임대해 소규모 임시주차장을 조성한 뒤 주민에게 개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모 대상은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밀집지역 내, 주차면수 5∼30면의 주차장 조성이 가능하고 2년 이상 시설 유지가 가능한 토지이다. 11월말까지 대상지 모집을 실시하고 내년 2월까지 심사를 통해 사업 대상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토지 소유주는 해당 토지에 대한 재산세 감면혜택을 받게 된다. 신청은 고양시 주차교통과로 우편, 방문(고양시 주차교통과 혹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전자우편 중 선택해 신청서와 첨부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우리 동네 상생주차장 조성사업`에 시민
동작구가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노량진수산시장 지하보도 개선에 나섰다. 지난 26일 박일하 동작구청장(가운데)이 동작구청에서 김기성 수협중앙회 대표이사(오른쪽), 임채영 수협노량진수산주식회사 대표이사(왼쪽)와 `노량진수산시장 지하보도 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구는 지난 26일 동작구청에서 수협중앙회, 수협노량진수산와 ‘노량진수산시장 지하보도 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김기성 수협중앙회 대표이사, 임채영 수협노량진수산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노량진수산시장 지하보도는 1975년 당시 ‘수산시장’과 ‘한국냉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원활한 통행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나, 장기간 방치돼 시설 노후화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 안전 문제 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지난해 서울시, 수협과 지하보도 관리를 위한 협의를 거쳐 유지관리 주체를 명확히 하고, 조속한 개선을 위해 업무협약을 추진해 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구는 빠른 시일 내에 지하보도 안전진단을 실시
대구교통공사는 27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지방공공기관 혁신 및 투자 활성화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혁신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최우수)`을 수상했다. 대구교통공사, 경영혁신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이번 공모전은 제19회 지방공공기관의 날을 맞이해 혁신 문화를 조성·확산하고자 혁신 및 투자 활성화 우수사례를 공모해 내·외부 심사절차를 통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행사이다. 공사는 2022부터 2025년까지 4개년 경영혁신전략을 수립해 8개 분야 41개 사업에서 357억 원의 비용을 절감하고, 6개 분야 18개 사업에서 610억 원의 부대수익을 증대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해 창사 이후 최초로 대구시 운영 지원금을 43억 원이나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모든 임직원들이 경영혁신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해 재정 건전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최근 평택강의 밝은 자전거도로를 조성하기 위해 자전거도로 일부 어두운 구간에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 설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평택시, 평택강 자전거도로에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 설치 기초번호판은 도로명과 도로구간 일정 간격마다 부여된 기초번호에 기반해 건물이 없는 장소나 도로 주변의 위치를 알려주는 주소정보시설로, 사고나 재난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위치를 파악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새로 설치된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은 낮에는 태양열을 이용해 전력을 충전한 뒤 야간에는 충전된 에너지로 점등되는 방식으로, 야간 시인성을 높여 시민들의 자전거도로 이용 시간대 연장과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평택강 자전거도로에 대해 새로운 도로명주소로 변경과 도로구간의 연장으로 지난 8월 자전거도로 내 223개소의 기초번호판을 교체 및 신규 설치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길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정보 파악으로 위기 상황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주소정보시설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