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수목원 어린이놀이터가 재정비를 마치고 개장했다. 한밭수목원 어린이놀이터 개장 시민의 힐링공간은 물론이고,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발돋움한 한밭수목원은 인근 유치원은 물론이고 가족 관광객들의 방문이 많은 곳이다. 이중 어린이놀이터는 수목원 코스 내에서도 단연 인기가 높다. 이번 어린이놀이터 새단장에서는 낡고 위험한 조합놀이대 외 3종의 놀이시설물을 교체했다. 또 노후된 바닥을 재포장해서 각종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정비했다. 또한, 벤치 등 노후 편의시설도 함께 교체하여 어린이뿐만 아니라 놀이터를 찾는 보호자 등 모든 연령층이 어울려 편안히 휴식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조욱연 대전시 한밭수목원장은 “한밭수목원 내 어린이놀이터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다가오는 어린이날에 많은 어린이가 찾아와 재정비한 어린이놀이터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금천구는 일상 속 어디서나 정원을 만나볼 수 있도록 5월 중 관내 5곳에 다양한 형태의 ‘매력정원’을 구민들과 함께 조성한다고 밝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행사에 참여해 정원을 가꾸고 있다. 오는 16일 개막을 앞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구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매력적인 정원을 접하고 정원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금천구청역 앞 광장에 ‘배웅과 마중 정원’, 독산3동 다목적광장에 ‘안개 정원’, 독산2동 마을공원에 ‘포근한 정원’, 호암산자락 도시농업공원에 ‘오미원 정원’, 금천구청 청사 내에 ‘먹거리 정원’ 등 5개소에 각기 다른 주제를 담은 ‘매력정원’을 순차적으로 조성한다. 구는 1일 구청역 광장에서 시흥1동 주민자치회, 독산1동 금하마을 협의체 등 주민 50여 명과 함께 ‘마을정원 가꾸기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금천구 매력정원 1호’를 만들었다. 1호 ‘매력정원’은 금천구청역을 오가며 하루를 시작
2026년 개관하는 충남미술관의 소장품 수집 목표가 나왔다. 충남미술관 용역 최종보고회 도는 2일 소회의실에서 도 관계자, 자문위원, 용역사인 ㈜넥스트리서치그룹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미술관 건립을 위한 소장품 조사·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해 5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12월 ‘충남미술관 소장품 수집 전략 마련을 위한 공개토론회’에서 도민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최종 결과를 도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소장품 수집 비전 및 목표 △수집 대상 작품 기초조사 및 확보 방안 △소장품 관리 방안 및 중장기 수집계획이 발표됐다. 소장품 수집 목표로는 근현대미술관으로서 충남미술사를 연구·재조명하고, 창작허브로서 기능하며, 환경미술의 거점이자 국제적으로 선도하는 미술관이 제시됐다. 수집 특성화 전략은 ‘녹색가치를 추구하는 미술(Green Art)’이다. 발표자로 나선 신정원 책임연구원은 “국가 탄소중립 정책 선도 등 녹색전환이라는 도정 방향성과 해양생태 자연예술이라는 문화정책 세부전략 특징을 고려해 수집 특화 전략을 도출했다”며 &ld
기아가 새로운 모습의 EV6 출시를 예고했다. 기아는 2일(목) EV6 출시 3년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EV6(The new EV6)`의 티저 이미지를 통해 더 뉴 EV6의 실루엣과 전ᆞ후면부 램프 디자인을 공개했다. 기아는 2일(목) EV6 출시 3년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EV6(The new EV6)’의 티저 이미지를 통해 더 뉴 EV6의 실루엣과 전ᆞ후면부 램프 디자인을 공개했다. 특히 기아는 더 뉴 EV6에 신규 패밀리룩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을 반영한 주간 주행등(DRL)을 적용해 한층 더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연출했다. 2021년 8월 출시된 EV6는 현대차그룹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기반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모델이다. EV6는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과 우수한 전동화 상품성을 갖춰 2022년 한국 브랜드 최초 ‘유럽 올해의 차(European Car of the Year)’를 수상한데 이어 2023년 ‘북미 올해의 차(The North American Car, Truck and Utility Vehicle of th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오는 10일~11일 이틀간 고운동 도시농업실습교육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화분갈이 현장교육’을 한다. 2023년도 반려식물 교육 참여 모습 이번 교육은 가정 내에서 하기 어려운 반려식물의 화분갈이를 위한 현장실습 공간을 제공해 식물을 키우는 어려움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실내식물 관리 요령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평일의 경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직장인 또는 맞벌이 가족의 참여 편의를 위해 주말인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민에게 반려식물을 아름답게 가꾸는 교육 기회를 제공해 반려식물과 시민의 정서적 소통을 높이고 실내에서 키울 수 있는 채소 모종도 함께 제공해 도시농업의 중요성을 함께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가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시민체육공원 등에서 ‘천안어린이 행복주간’을 운영한다. 4일 시청 봉서홀에서 열리는 어린이날기념 기획공연 첩보 가족뮤지컬 ‘코드네임x’를 시작으로 5일에는 시민체육공원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인 ‘오늘은 놀자! Let’s Play 천안’을 개최한다. 기념행사는 무대, 놀이, 체험, 특별 등 4개 주제로 구성됐다. 무대 프로그램은 어린이 뮤지컬과 버블쇼, 태권도시범단 공연 등이 준비됐으며, 놀이 프로그램은 천안시티FC와 함께하는 축구교실 등으로 운영된다. 마술사, 모델, 드론 조종사 등 다양한 직업탐색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특별 프로그램으로 어린들의 재능을 뽐낼 수 있는 미술대회와 댄싱키즈 선발대회 등이 개최된다. 7일부터 10일까지는 천안시청 1층 로비에서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작품 전시회인 ‘어린이가 그린 나는 천안 어린이’를 진행한다. 댄스대회 우승 팀은 ‘2024 K-컬처박람회’ 첫날인 22일 무대에 올라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꿈누리터에서도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
충남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5일까지 ‘워케이션 충남’ 프로그램을 최대 80% 할인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워케이션 프로그램 특별 할인 프로모션 진행 올해 워케이션 충남은 지난달 22일 운영을 시작했으며, 이번 프로모션은 중소기업 재직자 및 주중(주말 및 공휴일 제외) 2박 3일 프로그램에 한해 진행된다. 이 기간 대천해수욕장에서 진행되는 보령 프로그램은 정상가 25만원에서 80%(20만원) 할인된 5만에 참여할 수 있다. 정상가 27만 5000원의 예산 프로그램은 8만원, 26만원인 공주 프로그램은 6만원, 22만원인 태안 프로그램은 4만원, 34만원인 부여 프로그램은 14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프로모션 기간 중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로 구성된 2만원 상당의 웰컴키트를 선착순 증정한다. 이와 함께 누리소통망(SNS) 참가자 인증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숙박권도 지급할 예정이다.
두루고등학교(이하 두루고) 김경민 학생 외 11명의 레슬링 선수단이 지난 4월 25일부터 30일까지 전남 장흥군에서 열린 제2회 코리아헤럴드배 전국 레슬링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 등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왼쪽부터) 김경민, 임도성, 유아린 학생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레슬링 자유형 부문에서 김경민(61kg급), 임도성(57kg급), 유아린(65kg급) 등 3명의 학생이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강민준(97kg)급 학생은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박상현(그레코로만형 67kg), 최완규(자유형 86kg), 박태준(그레코로만형 67kg), 강민서(자유형 62kg) 학생이 동메달을 획득하여, 두루고 레슬링 선수단은 총 8개의 메달을 따는 좋은 성적을 달성했다. 두루고 김영대 교장은 “우리 레슬링 학생 선수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정과 끈기로 우수한 성적을 내주어 자랑스럽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두루고 레슬링부는 작년 10월에 개최된 제104회 전국체육대
더존비앤씨티의 진심으로 가는 숲 ‘강아지숲’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3일 진돗개의 날과 5일 어린이날 등 특별한 휴일에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반려견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강아지숲 진돗개의 날 이벤트 내달 3일 진돗개의 날에는 모든 진돗개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강아지숲은 자랑스러운 국견인 진돗개가 보다 많은 반려인들의 사랑을 받게 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으며, 앞으로도 진돗개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5일 어린이날에는 감성 비눗방울 공연 ‘매직 버블쇼’가 진행된다. 4~5일에는 ‘세기의 대결, 개 VS 인간’을 타이틀로 내건 반려견과 반려인의 달리기 시합이 치러진다. 참가자 전원에게 상품이 지급되며, 우승자에게는 풍성한 상품이 증정된다. 4~6일 사흘간 강아지숲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2024 S/S 강아지숲 레드카펫’ 행사는 반려견의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자리다. 강아지 전용 포토존과 화려한 레드카펫이 준비돼 현장에서
안산시는 지난 29일 상록구 이동 622번지 일원 동서화합의 숲길에서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산시는 지난 29일 상록구 이동 622번지 일원 동서화합의 숲길에서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나무 심기 행사는 식목일(4월 5일)을 기념해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나무를 심고 숲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동서화합의 숲길 걷기 ▲꽃나무 등 식재 ▲해먹숲 쉼터 및 산림문화체험 운영 ▲산림산업 홍보 전시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118개국을 대표하는 외국인 주민들이 400년 느티나무 보호수 아래에서 안산시의 발전과 이민청 유치를 함께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해 이목을 끌었다. 안산시는 외국인 주민 수 전국 1위의 상호문화도시로, 전국 최고 수준의 외국인 정책 인프라 조성 및 정책 표준 수립, 세계 118개국 대사관과의 교류 협력 시스템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이민청 유치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외국인 학생은 “이번 나무 심기 행사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