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시장 이현재)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경기창업혁신공간 동부권역 하남(하남시 검단산로 239)에서 `2024년 제4회 하남시 청년 채용존(ZONE)`에 참여할 기업과 청년을 모집한다. 하남시, `2024년 제4회 청년 채용 ZONE` 기업 · 청년 모집 `하남시 청년 채용 ZONE`은 구직을 원하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고용정보와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분기별로 진행되는 소규모 채용행사다. 청년 채용 ZONE은 이력서 제출부터 면접, 실시간 채용 결과까지 한 번에 알 수 있는 원스톱 방식으로 진행되는 특성에 따라 기업과 청년 모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청년 채용 ZONE에 참여할 기업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에 게재된 기업참여신청서와 구인신청서 등 제출서류를 작성해 청년일자리과 담당자 이메일로 15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또한 구직을 원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은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27일까지 참가 신청서를 접수하면 되고, 만약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행사 당일 현장에 참석해 접수할 수 있다.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는 청년과 함께 도약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청년 채용 ZONE 행사를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11월 6일(수)부터 11월 8일(금)까지 춘천 송암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해 대구교육발전특구 정책을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구시교육청,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서 `대구교육발전특구` 정책 알린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함께 여는 지방시대, 활짝 웃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교육발전특구관을 비롯해 각 부처의 주요 지방시대 정책 홍보관이 운영된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 지역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 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의 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을 말한다. 대구시교육청은`아이와 함께 살고 싶은 대구`를 주제로 ▲영유아교육 지원 및 지역 늘봄, ▲IB 교육과정 특구 운영 ▲대구형 자율형 공립고 2.0 ▲대구협약형 특성화고 ▲디지털교육 혁신 ▲중·고등 연계 지역 인력 양성시스템 양성 등`대구교육발전특구 6대 정책`을 알리는 부스를 운영한다. 홍보 부스를 통해 영유아부터 대학까지 생애주기별 타임 그래프를 활용한 대구교육 정책 소개, 성과·비전 안내, 홍보 영상,
고용노동부는 청년의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GS25 편의점과 우체국과 협력하여 생활 밀착형 홍보를 진행하며, 청년들의 일상 속에서 정책 지원을 알리고 참여를 독려한다. 고용노동부와 지에스25 편의점이 협업하여 11월 한 달간 청년의 내일을 응원한다. 고용노동부는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청년성장프로젝트 홍보를 위해 GS25 편의점과 우체국과 협력, 생활 밀착형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달 한 달간 전국 GS25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삼각김밥 포장에 청년지원 사업 홍보 스티커가 부착되며, 청년 3,333명에게 삼각김밥 무료 기프티콘이 제공되는 퀴즈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QR 코드를 통해 접속해 간단한 퀴즈를 풀면 도전과 성장을 위한 삼각김밥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서울과 경인지역의 우체국에서 발송하는 소포 5만여 개에도 청년 응원 메시지가 담긴 홍보물을 부착해 청년층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이처럼 고용노동부는 청년들에게 일상에서 손쉽게 정책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여,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구직 의욕 고취를 목표로 하고 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18세에서 34세의 구직단념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구직 의욕을 높이는
서울시립청소년드림센터(센터장 박정우)는 지난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대안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하이힐링원에서 ‘2024년 더 드림 가족힐링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립청소년드림센터는 지난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대안학교 청소년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구성원 간 이해를 증진시키고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2024년 더 드림 가족힐링캠프에서는 강원도 영월 천혜의 산림원에서 2박 3일간 다양한 가족중심활동(레크리에이션, 숲 체험, 쿠킹, 앨범 만들기), 가족심리검사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가족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2024년 더 드림 가족힐링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정말 너무너무 오기 싫었는데 벌써 하루가 지나고 저녁이 돼 있는 걸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보람 있고 즐거웠던 거 같다. 하기 싫고, 가기 싫은 곳이 있으면 항상 안 가던 나였는데 싫은 것도 도전해 본다는 첫 번째 기회가 가족과 함께하는 도전이어서 더욱더 의미를 느끼고, 아무리 가족이어도 남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는데 이젠 그런 생각 없이 온전히 우리 가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1일 안산 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2024 안산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안산시, `안산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 21일 개최...맞춤 일자리 연결 `2024 안산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는 인력난을 겪고 있는 기업체에 우수인력을 지원하고,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는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는 대규모 채용의 장이다. 지난 5월 실시한 채용박람회에서는 51개 우수기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900여 명의 현장 면접자 중 총 312명이 채용되는 등의 성과를 낸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와 일자리 관련 기관인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안산상공회의소 중장년내일센터 ▲안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다시 한번 힘을 합쳐 맞춤 채용에 나선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40여 개의 우수기업체가 참여 의사를 밝혔다. 이번 구직자들에게는 구직 신청서 접수와 함께 1:1 현장 면접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취업이 가능한 외국인을 대상으로는 20개 기업이 내·외국인 구직자 면접을 병행해 시민 모두가 어우러진 취업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 또한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력서 컨설팅 등의 6개의 취업상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선정돼 영통종합사회복지관에 산림복지 나눔숲을 조성한다. 수원시, 영통종합사회복지관에 산림복지 나눔숲 조성한다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는 `녹색자금 공모사업`은 녹지 공간을 조성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신규 탄소흡수원 확충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수원시는 `취약지역 녹색 인프라 확충사업` 부문에 선정돼 사업비 1억 3100만 원을 확보했다.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영통종합사회복지관 야외 공간에 참여형 정원, 산책로, 보행데크 등으로 구성된 산림복지 나눔숲(840㎡)을 조성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도심 생활권 숲을 활용해 시민들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수원형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도심에 조성된 숲을 산책하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오는 19일 `2024년 용산미래교육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디지털 사회로 빠르게 변해가는 미래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변화하는 교육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교육이 지켜야 할 가치에 대해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했다. 용산구, 2024 미래교육 포럼 개최 이날 포럼은 낮 3시부터 5시까지 용산꿈나무종합타운 소극장(백범로 329, 5층)에서 ▲식전 행사 ▲1부 강연(최재붕 교수) ▲2부 강연(최재천 교수) 순으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가상현실(VR) 등 디지털 기술이 교육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전문가의 강연을 준비했다"며, "디지털 사회에서 요구되는 인재상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식전 행사에는 인공지능(AI)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현실(VR) 퍼포먼스 공연을 준비했다. 1부 강연은 디지털 글로벌 시대에 변해야 하는 교육을 주제로 `AI 시대 미래 교육의 방향`에 대해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가 강의한다. 2부 강연은 디지털 글로벌 시대에 변하지 않는 교육을 주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김장 쓰레기를 일반종량제 봉투에 넣어 배출할 수 있는 `특별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관악구, 김장쓰레기 특별수거기간 운영 구는 김장으로 발생하는 채소 쓰레기의 부피 대비 음식물쓰레기 전용 봉투의 용량이 작은 점과 혼합 배출 문제를 해결하고자 이번 수거 기간을 실시한다.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두 달간 운영되는 특별수거기간에는 김장 채소 쓰레기만 모아 10리터 이상의 일반용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하면 된다. 운영 대상은 `일반 가정`과 `소형음식점`이다. 하루 급식 인원이 100명 이상인 집단급식소와 영업장 면적이 200m² 이상인 일반음식점 등 다량배출사업장은 운영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장 쓰레기는 `양념이 묻지 않은 배추, 무, 무청 채소류`만 해당된다. 양념이 묻거나 절인 상태의 채소는 기존의 음식물쓰레기 배출 방식에 따라 배출해야 된다. 특히 쪽파와 대파, 양파 등의 뿌리와 껍질, 마늘대, 고추씨, 고추 꼭지, 고추대는 사료와 퇴비로 재활용될 수 없어 일반쓰레기로 분리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배출방법은 일반 종량제 봉투 겉면에 김장 쓰레기 전용 스티커를 부착해 18시∼24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본격적인 김장철이 다가온 가운데 구민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12월 말까지 `김장쓰레기 특별 수거기간`을 운영하고, 이 기간 중에는 김장쓰레기를 `일반 종량제봉투(20ℓ 이상)`에 넣어 배출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김장쓰레기`는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11∼12월 김장철에는 배추 겉껍질 등 김장쓰레기가 대량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는 한시적으로 일반쓰레기 종량제봉투에 넣어 배출할 수 있도록 허용키로 했다. 사용할 수 있는 종량제봉투 규격은 `20ℓ 이상` 일반 종량제봉투로, 김장쓰레기만 단독으로 담아 봉투 겉면에 `김장쓰레기`라고 표기한 후 배출해야 한다. 배추, 쪽파, 마늘 등 조리되지 않은 `마른 채소쓰레기`를 이물질을 제거한 후 배출하면 된다. 절임배추 등 조리되거나 양념, 물기가 묻은 채소쓰레기는 기존 음식물쓰레기 배출 방식과 동일하게 음식물 종량제봉투나 전파식별(RFID) 종량기, 납부필증 등을 활용해 배출해야 한다. 아울러 이번 기간 동안 일반 종량제봉투로 배출되는 김장쓰레기는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로 반입돼 사료나 퇴비로 재활용되므로 김장쓰레기와 일반쓰레기를 혼합 배출하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난 11월 6일 오후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실뿌리복지 동행단` 발대식을 열고 800여 명의 단원을 위촉했다. `이웃이 전하는 따뜻한 온기` 마포구 실뿌리복지 동행단 힘차게 출발 `실뿌리복지`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사회적 약자부터 일반 주민까지 구민 모두의 삶에 스며드는 촘촘한 복지를 지향하는 마포구 복지 비전이다. 이번 발대식에는 실뿌리복지 동행단으로 활동할 16개 동 주민과 각 동 동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각 동 실뿌리복지 동행단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단장 대표와 선서로 실뿌리복지 구현을 위한 굳은 의지를 다졌다. 이후 나우리가족상담소 소장 이서원 교수가 `가족 구조 변화에 따른 이웃 돌봄`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동행단에게 실뿌리복지의 중요성을 알렸다. 동행단은 마포구 실뿌리복지사업 정보를 공유하면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발굴하고, 늘어나는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는 사업과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실뿌리복지 특화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동행단 여러분께서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의 손을 맞잡아 주시는 든든한 동반자가 돼주시길 바란다"라며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