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인재육성재단 화성시장학관은 지난 19일, 27일 총 2일간 2024년 하반기 고교방문멘토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4년 화성시장학관 하반기 고교방문멘토링 화성시장학관 고교방문 멘토링은 장학관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이 화성시 관내 고교 후배들을 찾아 진로 설정과 입시전략 등의 노하우를 전수하여 화성시 지역사회 인재망을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하반기에는 화성시 관내 고등학교인 안화고와 동탄고 1~2학년 학생 약 1,000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멘토 38명이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화성시장학관에 재사 중이며 고등학교 멘토로 참여한 김영익 학생은 “고등학생 때 제가 겪었던 시행착오를 멘티들에게 전해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현재 재학 중인 학교 및 학과에 대해 멘티들이 갖고 있는 궁금점을 해결해 주었다는 점에서 큰 뿌듯함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임선일 대표이사는“고교방문멘토링 행사는 우리 재단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인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활동으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재단은 멘토링 행사를 통해 학생들
외교부는 독일 워킹홀리데이 참여 가능 연령이 기존 18-30세에서 18-34세로 확대되며, 이는 2025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12월 30일, 주한독일대사관과의 협의를 통해 2009년 체결된 `한-독일 워킹홀리데이 공동성명`을 개정하고, 워킹홀리데이 참여 연령 상한을 기존 30세에서 34세로 상향한다고 발표했다. 외교부는 12월 30일, 주한독일대사관과의 협의를 통해 2009년 체결된 ‘한-독일 워킹홀리데이 공동성명’을 개정하고, 워킹홀리데이 참여 연령 상한을 기존 30세에서 34세로 상향한다고 발표했다. 변경된 연령 기준은 2025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2009년 처음 도입된 한-독일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최장 1년간 상대국에 머물며 여행과 취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이번 개정을 통해 참여 연령 상한이 확대되면서 더 많은 청년이 독일에서 현지 문화를 경험하고, 경비를 충당하기 위한 취업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 외교부는 이번 조치로 양국 청년 간의 상호교류와 이해가 증진되며, 한-독일 관계의 우호적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대한민국은 현재 독일을 포함한 27개국
농림축산식품부는 2024년 제1회 반려동물행동지도사 2급 국가자격시험에서 최종 356명의 합격자를 발표하며, 이들이 반려동물 양육문화 개선과 행동 문제 해결에 전문성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반려견 놀이터 농림축산식품부는 반려동물의 행동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첫 국가자격시험인 ‘제1회 반려동물행동지도사 2급 시험’을 통해 최종 35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12월 30일 발표했다. 이번 시험은 2024년 8월부터 11월까지 두 단계로 진행됐다. 1차 필기시험에는 전국 6개 권역, 11개 시험장에서 1,905명이 응시해 1,733명이 합격했으며, 2차 실기시험에는 768명이 응시해 최종 356명이 자격을 취득했다. 합격자는 최연소 18세에서 최고령 56세까지 연령층이 다양했고, 여성 비율이 53%로 약간 높았다. 합격자 명단과 세부 정보는 반려동물행동지도사 자격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복지환경정책관은 “이번 시험으로 양성된 행동지도사들이 반려동물의 문제행동을 개선하고, 반려동물과 사람 간의 조화로운 공존을 도울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더욱 건전한 반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27일 청학고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 126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27일 청학고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 126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진로 특강의 강사로 나선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꿈을 실현하는 진로 탐색`이라는 주제로 자신의 성장 과정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경험을 학생들과 공유하며 희망과 용기를 전했다. 특히. 주 시장은 나태주 시인의 시 `풀꽃`의 구절을 인용하며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스스로를 존중하는 것이 꿈을 이루는 첫걸음임을 강조했다. 또한,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노력뿐만 아니라 어려움을 극복하고 인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주광덕 시장은 "여러분은 우주에서 가장 존귀한 존재로서 각자의 소중한 꿈이 세상에 선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자긍심을 가지길 바란다"라며 "마음속 꿈과 하루에 한 번씩 만나 대화하고 스스로 격려하면, 여러분이 꿈꾸던 행복한 삶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강에 참석한
민선8기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풍무청소년문화의집 개관식을 지난 27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는 김병수 시장 공약으로, 민선8기는 출범 이후 청소년문화창작공간 확장을 진행 중이다. 민선8기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풍무청소년문화의집 개관식을 지난 27일 성황리에 개최했다. 그동안 주요 청소년시설이 원도심에 집중돼 있어 청소년 시설 확장이 필요하다는 시민 의견들이 지속돼 왔다. 이에 시는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자 청소년시설의 권역별 확충을 준비해왔고, 청소년 인구가 가장 많으나 청소년 전용공간이 없는 풍무동에 개소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이용 편의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풍무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및 공연문화 활성화 지원을 위해 김포시가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확보해 조성된 곳으로, 청소년뿐 아니라 시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연면적 1,955.07㎡,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공연장, 생활미디어스튜디오, 베이킹 스튜디오, 동아리 연습실, 밴드·보컬 연습실, 청소년플러스카페 등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27일 강화 에버리치 호텔에서 `2024 강화교육 발전 특구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27일 강화 에버리치 호텔에서 `2024 강화교육 발전 특구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강화교육 발전 특구는 인천시교육청과 강화군이 협력하여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지역과 학교가 함께 발전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도성훈 교육감, 박용철 강화군수,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성과공유회는 팝페라 라루체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추진 성과 보고, 우수 사례 발표, 교육공동체 분임별 토론회 및 결과 공유 등 지역-지자체-교육청의 협력을 강화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체계적인 지원으로 강화가 교육으로 주목받는 곳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강화교육 발전 특구가 교육혁신을 이끌고 학생 성공시대를 한 단계 도약시키고 미래 교육을 견인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황상하)가 중랑구 신내동 195-3번지 일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중랑창업지원센터 복합화 사업`의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이 완료됐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황상하)가 중랑구 신내동 195-3번지 일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중랑창업지원센터 복합화 사업`의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이 완료됐다. SH공사는 서울특별시가 중랑창업지원센터 복합화 사업의 주택건설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26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중랑구 신내3지구 창업지원 복합시설용지(대지면적 2,999㎡)에 지하 2층∼지상 12층 규모의 복합화 건물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지상 1∼2층에는 창업가의 활동을 지원하는 창업지원센터와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 사회 기반 시설(SOC)을, 지상 3∼12층에는 창업가들을 위한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공공임대주택) 141세대를 조성한다.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와 연계한 주거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지정한 주택으로, 중랑창업지원센터는 2020년 7월 국토교통부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 창업지원센터와 생활 사회 기반 시설은 중랑
인천광역시 계양구(윤환 구청장)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육진흥원(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 `2024년 육아쉼표` 사업에 참여해 그간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계양구(윤환 구청장)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육진흥원(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 `2024년 육아쉼표` 사업에 참여해 그간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육아쉼표` 사업은 건강한 양육과 바람직한 부모역할 정립을 지원하기 위해 영유아와 부모의 거주지 근처 어린이집을 거점으로 해 부모교육,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설치 지역 중 인천 내 유일하게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선정돼 그 의미가 컸다. 사업을 수행한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역 내 거점 어린이집을 `육아쉼표`로 선정해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사업을 운영했다. 참여 어린이집은 `계산새론어린이집, 구립계양어린이집, 귤현꿈나무어린이집, 루아어린이집, 새하늘어린이집, 예인어린이집, 해린어린이집`의 7개소이다.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오선영 센터장은 "그간 43회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855명이 참여했으며, 맞벌이
서울시는 2025년부터 외로움과 고립을 해소하는 ‘외로움 안녕120’ 콜센터 운영, 군복무 청년 우대 정책 확대, 노년층 일자리 지원센터 신설 등을 포함한 67개 사업을 통해 시민 생활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를 활성화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12월 30일, 2025년 새롭게 시행되거나 확대될 주요 정책과 제도를 담은 「2025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12월 30일, 2025년 새롭게 시행되거나 확대될 주요 정책과 제도를 담은 「2025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저출생, 청년, 복지, 건강 등 8개 분야, 총 67개 사업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민의 일상 변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포함한다. 2025년부터 운영되는 ‘외로움 안녕120’ 콜센터는 외로움과 고립감을 느끼는 시민 누구나 24시간 상담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다. 상담은 전화(☎120)와 직통번호를 통해 가능하며, 고독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표적 대응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군복무를 마친 청년을 대상으로 정책 수혜 연령을 최대 42세까지 연장하는 제도가 시행된다. 이는 복무 기간 동안 사회적·경
서울시는 면목동 172-1 일대를 중랑천과 연결된 수변 친화 주거 단지로 개발하는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하며, 1,260세대 규모의 아파트와 함께 생태공원, 보행 네트워크 등으로 지역의 주거 환경과 도시 매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면목동 172-1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 종합구상도 서울시는 12월 30일, 중랑구 면목동 172-1 일대(면적 51,258㎡)를 대상으로 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이 지역은 중랑천을 끼고 있어 수변 친화적 개발의 잠재력이 높은 곳으로, 향후 최고 35층 규모의 1,260세대 아파트와 자연 친화적인 생활 환경을 갖춘 단지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중랑천 제방 산책로와 단지를 단절 없이 연결하고, 보행 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와 입체 보행로를 설치해 접근성을 개선한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가 완료되면 도로 상부에는 생태공원이 조성되어 자연경관을 살리며, 한강 못지않은 시민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지 일대의 교통체계도 전면 재편된다. 동일로 확장 및 좌회전 진입 가능화, 겸재로2길의 양방통행 전환 등 차량과 보행자 모두를 고려한 도로 개선이 포함되었다. 예정된 면목선 신설역과의 연결성을 강화해 대중교통 접근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