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이 마을방범을 강화하기 위한 CCTV통합관제센터 연계 시스템 구축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해남군은 지난 2022년부터 관내 전체 515개 마을의 노후화된 CCTV를 교체하고, 광케이블 전용망을 마을 단위로 구축해 통합관제를 목표로 군-마을간 CCTV 통합관제센터 연계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남군은 지난 2022년부터 관내 전체 515개 마을의 노후화된 CCTV를 교체하고, 광케이블 전용망을 마을 단위로 구축해 통합관제를 목표로 군-마을간 CCTV 통합관제센터 연계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을 통해 마을방범 CCTV를 군 통합관제센터와 연결해 24시간 CCTV상황 관제를 실시, 사각지대 없는 마을 방범을 강화, 운영하게 된다. 지난 2022년 처음으로 44개 마을에 151대의 CCTV를 설치하고 통합관제를 시작, 2023년에는 88개 마을에 435대의 CCTV 설치와 통합관제를 확대했다. 올해는 77개 마을에 253대의 CCTV를 설치할 계획으로, 2026년까지 전체 마을에 대한 통합관제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해남군은 지난 7∼8일 2024년도 사업 설명회를 관내 76개 마을에서 실시했다. 이날 설명회는 대상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충청남도 보령시보건소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보령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마음 talk talk 상담소’를 운영한다. 충남 보령시 청사 전경(제공=보령시) ‘마음 talk talk 상담소’는 청년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정신질환의 만성화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에 목적이 있다. 2023년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우리나라 우울증 환자는 약 100만 명이고, 그중 20대, 30대의 우울증 유병률이 특히 높다”고 밝혔다. 또한“최근 5년간 10대, 20대, 30대에서 우울증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은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울증에 더 취약하다”고 발표했다. 이에 보령시 보건소는 18세~45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보령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이동 상담소를 운영중에 있다. 주요 내용은 우울증 검사를 기본으로 1:1 개별 대면상담이 진행되며, 상담 결과에 따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및 전문 상담 기관의 상담 서비스 등이 연계된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인터넷 네이버 예약 (보령청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누구나 편안한 안전안심 도시를 만들기 위한 `2024 강서구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누구나 편안한 안전안심 도시를 만들기 위한 `2024 강서구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안전관리계획은 지역 특성에 맞춰 자연 및 사회재난과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대응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종합계획서다. 이번 안전관리계획은 `구민이 행복한 안전도시 구현`을 목표로 ▲자연재난 ▲사회재난 및 안전사고 ▲일반 공통 등 3개 분야, 33개 재난 유형에 대한 대책을 수록했다. 자연재난 분야는 풍수해, 산사태, 지진, 한파, 폭염 등 8개 유형의 재난에 대한 대응 및 대비책이 담겼다. 풍수해, 산사태 등을 예방하기 위해 하수관로 및 빗물펌프장 정비를 실시하고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과 대응훈련 등을 실시한다. 또한, 한파와 폭염, 황사 등 기상재해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무더위 쉼터, 온기 나눔쉼터 등 안전쉼터를 설치하고 재난 문자, SNS 채널 등을 통해 국민행동요령 등을 신속히 전파한다. 사회재난 및 안전사고 분야에서는 이상동기 범죄 등 각종 범죄예방과 산불, 각종 건축물 붕괴 등 안전사고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현지시간 3월 11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글로벌 사기범죄방지 정상회의(Global Fraud Summit)」에 참석하여, 영국 등 11개국과 함께 ‘초국경 사기범죄 근절’을 위해 공조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1일 오전(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글로벌 사기범죄방지 정상회의(Global Fraud Summit)에 참석해 영국 등 11개국 대표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글로벌 사기범죄방지 정상회의는 영국이 G7 국가 등 국제적 영향력을 가진 국가위주로 초국경 사기범죄 근절을 위한 공조와 협력을 강화하고자 올해 첫 번째로 개최됐다. 참가국들은 최근 사기범죄가 온라인 등을 이용해 국경을 초월하여 세계시민을 사기범죄의 표적으로 삼을 수 있게 됨에 따라, “더 이상 사기범죄를 용납하지 않겠다”는 참여국 공동의 입장표명이 필요함에 깊이 공감하였다. 3월 10일 정상회의를 앞두고 열린 개막행사에서, 영국의 앤 공주(Princess Royal Anne)는 전세계에 위치한 평범한 사람들, 특히 자신을 지킬 수단을 갖지 못한 이들이 사기 피해자가 되고 있다.&r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3월 12일 오후 응급의료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전문의들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 자료사진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특히 최근 전공의 이탈 등 의료계 집단행동에 따른 비상진료체계 상황 속에서 응급의료분야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하고, 필수의료로서의 응급의학과 역할과 지역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박민수 차관은 “비상진료체계 유지를 위하여 응급의료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의료진들의 어려움을 절감하며, 모든 의료진들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건의사항 중 지역응급의료센터와 취약지 인근 응급의료기관에 대한 지원 확대 건의 등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전해주신 건의사항도 적극 검토하여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하여 정부는 최근 의료계 집단행동에 따른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비상진료대책’ 및 &l
3월 12일 8시 30분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 회의가 조규홍 제1차장(보건복지부장관) 주재로 개최됐다. 3월 12일 8시 30분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 회의가 조규홍 제1차장(보건복지부장관) 주재로 개최됐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부는 의료개혁 과제 추진현황 및 비상진료체계 운영현황과 의사 집단행동 현황 등을 점검했다. 정부는 지역·필수의료를 살리고 의료체계를 정상화하기 위해 「의료개혁」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의료체계 정상화를 위해 ‘전문의 중심 병원으로의 전환’을 신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문의 중심 병원으로의 전환은 정부가 지난 2월 발표한 4대 의료개혁 과제 중 하나로, 전공의 의존도가 높은 의료체계를 개선하여 전공의는 수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환자에게는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정부는 전문의 배치기준을 강화하여 병원이 전문의를 충분하게 고용하도록 하고 보상 체계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대학병원 내 질 좋은 일자리를 늘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29일 정부는 현재 1천 700명 규모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2일 오후, 새로운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홍대 레드로드 R1~R2 구간에 방문해 기반시설 개선공사의 진행 상황을 살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홍대 레드로드 R1-R2 구간 기반시설 개선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제공=마포구) 마포구는 지난해부터 R1~R2 구간의 노후 시설물을 철거하고 관광객들을 위한 다목적 개방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지역 예술인이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버스킹존도 함께 신설하고 있다. 아울러 홍대 레드로드 방문객 수에 비해 부족했던 공공화장실도 추가로 설치해 구민과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공사 현장을 확인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홍대 레드로드를 찾은 구민과 관광객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환경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며 “마포구는 홍대 레드로드가 세계적인 문화‧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공사 진행 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정읍시는 8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정읍시는 8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 50인 미만 사업장 확대 시행에 따른 안전 보건 확보 중요성이 커지면서 교육을 통해 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사업장 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강사는 고용노동부 광주지청 광역중대재해수사과장이 나섰다. 주요 강의 내용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방안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등이다. 이학수 시장은 “안전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중대재해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직원들의 안전감수성을 강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교육 시행과 이행점검을 통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 행복 도시 구축에 매진하겠다고”고 말했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최근 빛가람혁신산단 내 한전에너지신기술연구원에서 중소기업 대표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 예방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최근 빛가람혁신산단 내 한전에너지신기술연구원에서 중소기업 대표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 예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중대재해처벌법이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됨에 따른 방안으로, 근로자가 안전한 일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한국산업안전교육센터 김재현 강사가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방안, 위험성 평가 실시 방법, 처벌 사례 등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이 질의응답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나주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중소·영세 사업장에서 중대재해처벌법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안전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들이 중대재해처벌법 준비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부 지원 활용 방안을 홍보할 예정이다. 나주시 안전재난과 관계자는 “경영책임자 중심으로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법적 이행사항들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심과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