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가 대화면 스마트 디스플레이 ‘LG 전자칠판’과 네이버클라우드의 비즈니스용 AI 회의록 작성 솔루션 ‘네이버웍스 클로바노트(이하 클로바노트)’를 같이 이용하고 혜택도 받는 B2B 구독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스마트 오피스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LG 전자칠판과 네이버웍스 클로바노트를 활용해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LG전자는 21일 네이버클라우드와 서울 역삼동 소재 네이버클라우드 강남오피스에서 ‘공동 구독 프로모션 및 기업 고객 맞춤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LG전자 박준성 커머셜기업담당, 네이버클라우드 박종열 비즈니스 전략담당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업으로 양사는 스마트 오피스 환경에서 가장 주목 받는 디바이스 중 하나인 LG 전자칠판과 AI로 회의 기록, 요약, 공유까지 도와주는 비즈니스 솔루션인 클로바노트를 구독으로 함께 제공해 B2B 고객에게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LG 전자칠판과 클로바노트를 함께 구독하는 고객은 최대 86인치에 이르는 대화면에서 멀티스크린으로 한쪽은 회의 자료를 띄우고, 다른 한쪽은 AI가 실시간으로
삼성전자가 22일부터 24일(현지시간)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교육 기술 전시회 ‘Bett 2025’에서 혁신적인 AI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2025년형 ‘전자칠판’ 신모델을 공개한다. 삼성전자 `2025년형 AI 전자칠판`으로 수업하는 모습 Bett(British Educational Training and Technology)는 약 130개국의 600개사, 3만 명 이상의 교육 관계자가 참여하는 교육 기술 전시회다. ‘2025년형 AI 전자칠판(모델명: WAFX-P)’은 대형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65형, 75형, 86형 3종으로 구성됐고, 최신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Android) 15’가 탑재됐다. 특히 이번 신제품에는 수업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학습 효과를 극대화해주는 교육용 솔루션 ‘삼성 AI 어시스턴트(Samsung AI Assistant)’가 새롭게 적용됐다. 삼성전자 `2025년형 AI 전자칠판`으로 `삼성 AI 어시스턴트(Samsung AI Assistant)` 기능을 사용하는 모습 ▲ 삼성전자 ‘2
AX 전문기업 LG CNS가 자율이동로봇(AMR, Autonomous Mobile Robot)[1]으로 물류 산업 디지털 혁신에 나선다. 왼쪽부터 LG CNS 이준호 상무와 베어로보틱스 하정우 대표가 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LG CNS는 17일 자율주행로봇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베어로보틱스(Bear Robotics)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LG CNS 스마트물류&시티사업부장 이준호 상무와 베어로보틱스 하정우 대표 등이 참석했다.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베어로보틱스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약 2만 대의 AI 기반 서비스 로봇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로봇 트래픽을 제어하는 자체 로봇 플랫폼을 통해 물류 프로세스 간 무중단·원격 자율이동로봇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한 공간에 최대 1000여 대의 로봇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군집 제어 기술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LG CNS는 베어로보틱스와 자율이동로봇을 활용한 물류 지능화·자동화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양사는 우선 중공업같이 무거운 물품을 운반하는 물류 프로젝트에 맞는 대형 자율이동로봇 개발, LG CNS가 구
KT(대표이사 김영섭)가 2025년 새해를 맞아 건강과 여가를 아우르는 1월 멤버십 `달.달.혜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KT(대표이사 김영섭)가 2025년 새해를 맞아 건강과 여가를 아우르는 1월 멤버십 `달.달.혜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달.달.혜택은 `매달 선보이는 달콤한 혜택`이라는 뜻으로, 원하는 제휴사 혜택을 골라 사용하는 `달달초이스`, 여러 제휴 혜택을 중복해 사용할 수 있는 `달달스페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달달찬스`까지 3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달부터는 만 34세 이하를 대상으로 하는 `Y혜택(기존 Y포차)`도 함께 진행해 오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KT는 새해 첫 프로모션으로 쇼핑과 푸드 등 실생활에 밀접한 혜택을 준비했다. 특히 20-30대의 `헬시플레저`, `저속노화` 트렌드를 반영해 건강 관련 브랜드를 포함한 18종의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1월 `달달초이스`는 ▲파리바게뜨 4천원 할인 ▲배달의민족x호식이두마리치킨 6천원 할인 ▲메가MGC커피 아메리카노 1천원 할인쿠폰 ▲팀홀튼 아메리카노M 무료 ▲CJ더마켓 50% 할인 ▲샐러디 3,500원 할인 ▲쉐이크쉑 프라이+소다S
삼성전자가 종합적인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갤럭시 링’ 신규 사이즈 2종을 24일부터 국내 출시한다. `갤럭시 링` 제품 이미지 ‘갤럭시 링’은 신규 사이즈인 14호와 15호가 추가돼, 티타늄 블랙, 티타늄 실버, 티타늄 골드 3가지 색상이 5호부터 15호까지 총 11개의 사이즈로 운영된다. 가격은 49만 9,400원이다. 또한, 2월부터 일본, 체코 등 15개 시장에 추가 출시예정으로 총 53개 시장에서 판매된다. 삼성전자의 최첨단 센서 기술이 집약 된 ‘갤럭시 링’은 사용자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24시간 밀착 관리하도록 지원하며, 편안하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오랜 시간 착용이 가능하다. ‘갤럭시 링’을 통해 측정된 건강 정보와 건강 팁(TIP)은 ‘삼성 헬스(Samsung Health)’ 앱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사용자가 더욱 개인화된 수면 경험을 통해 종합으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삼성 헬스(Samsung Health)’ 앱 기능 업데이트를 13일부터 시작했다. ‘삼성 헬스(Samsung
삼성전자 2025년형 Neo QLED TV, 라이프스타일 TV 등 주요 모델이 독일 시험·인증 전문기관인 VDE(Verband Deutscher Elektrotechniker)로부터 ‘아이 케어 생체리듬 인증(EyeCare Circadian)’을 획득했다. 왼쪽부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손태용 부사장과 스벤 오케(Sven Őhrke) VDE 마케팅 · 영업 담당 사장이 `아이 케어 생체리듬` 인증 수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인증은 삼성전자 TV가 최고의 화질을 구현할 뿐 아니라 사용자의 눈 건강까지 고려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이 케어 생체리듬 인증을 받은 ‘아이 컴포트 모드(Eye Comfort mode)’는 시청 시간 및 환경에 따라 휘도와 색온도를 자동으로 조정해 사용자의 생체리듬 변화에 최적화된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 낮에는 자연광과 유사한 밝기를 구현해 눈의 편안함을 유지하면서 실내에서도 생생한 화면을 제공하고, 밤에는 휘도와 색온도를 낮춰 눈의 피로를 줄이고 편안한 수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증 기준은 아이 케어(Eye Care) 5개 항목과 생체리듬 영향을 평
LG전자 조주완 CEO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2030 미래비전’ 달성을 위해 실행 전략을 정교화하고 사업 구조의 질적 성장을 가속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LG전자 조주완 CEO가 현지시간 8일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사업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조 CEO는 "글로벌 시장의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가운데도 LG전자는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구독 사업과 플랫폼 기반 서비스의 고속 성장을 주요 사례로 제시하며, B2B 사업 확장 및 신성장 동력 발굴에도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LG전자는 2030 미래비전을 통해 가전 중심의 기존 사업을 모빌리티, 상업용 공간 등으로 확대하고, 고객 경험을 연결 및 확장하는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이를 위해 ▲구독 사업의 매출 3배 확대 ▲플랫폼 기반 서비스사업의 5배 성장 ▲B2B 매출 비중 45% 확대를 주요 전략으로 삼았다. 구독 사업은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작년 매출이 전년 대비 75% 증가해 2조 원에 육박
삼성전자가 새로운 중고 스마트폰 보상 프로그램인 ‘갤럭시 간편보상’을 14일부터 삼성닷컴에서 운영한다. `갤럭시 간편보상` 대표 이미지 ‘갤럭시 간편보상’은 고객이 신제품을 구매하지 않아도 연중 언제든지 갤럭시 스마트폰을 삼성닷컴에서 판매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대상 모델은 갤럭시 S23·S22·S21·S20 시리즈, 갤럭시 Z 폴드5·폴드4·폴드3, 갤럭시 Z 플립5·플립4·플립3이다. 국가에 따라 대상 모델은 다를 수 있다. 중고 갤럭시 스마트폰 판매를 원하는 고객은 삼성닷컴의 ‘갤럭시 간편보상’ 페이지에서 예상 견적을 확인 후, 간편보상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회수 가이드에 따라 제품을 택배로 발송하면 된다. 회수된 제품은 상태에 따라 ▲엑설런트(Excellent) ▲굿(Good) ▲리사이클(Recycle) 3개의 등급으로 판정된다. 이후 등급에 맞는 보상금액이 고객에게 지급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간편보상’으로 편리하고 안전한 중고 스마트폰 보상 체계를 구축해, 장기적으로 갤럭시
J2B(대표이사 김정균)는 최신 동영상 생성 AI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도구 ‘MYSACCA’의 베타 버전을 공개하고 체험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MYSACCA’는 누구나 손쉽게 고품질의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된 도구로, 아이디어 입력만으로 이미지, 영상, 스토리, 내레이션, 배경음악(BGM) 등을 자동 생성할 수 있다. J2B에서 AI솔루션 `MYSACCA`를 개발해 베타 테스터 모집을 시작했다 ‘MYSACCA’는 번거로운 영상 제작 과정을 AI 기술로 간소화하여 작업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 도구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 등 최신 AI 기술을 활용해 영상 제작에 필요한 핵심 요소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생성한다. 특히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초보자도 간단한 조작만으로 영상 카테고리, 분위기, 타깃 설정, 길이, 스타일 등을 선택하고,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J2B는 현실감 있는 영상 제작을 위해 AI 기반의 세밀한 질감 표현 기술을 도입했다. 사용자가 원하는 인물상을 지정하면 해당 이미지에 부합하는 등장인물을 반영할
조달청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5에서 K-조달 대표기업 18개사가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AI 기반 체형분석기, 웨어러블 의료기기 등 첨단기술 제품이 글로벌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한국 조달 시스템의 혁신성을 입증했다. 조달청은 세계 최대 IT · 가전 전시회 CES 2025에서 K-조달 대표기업 18개사가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조달청(청장 임기근)은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에서 국내 혁신 조달기업 18개사의 제품이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CES 혁신상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기술력, 혁신성, 고객가치를 종합 평가해 세계를 선도할 제품과 기술에 수여하는 상으로, 글로벌 기술경쟁력을 상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올해 혁신상을 수상한 조달기업 제품은 ▲팀엘리시움의 실시간 체형분석기 ▲스카이랩스의 반지형 웨어러블 의료기기 ▲비트센싱의 ITS 통합솔루션(우수제품) ▲누비랩의 식습관 AI 코칭 솔루션(G-PASS기업) 등 18개 제품이다. 이들 제품은 융복합 기술과 첨단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