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AI폰 ‘갤럭시 S25 시리즈’의 체험 공간인 ‘갤럭시 스튜디오’가 큰 인기를 얻으며 약 3주만에 누적 방문객 30만 명을 돌파했다.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팬큐레이터들이 누적 방문객 30만명 돌파를 축하하는 모습 삼성전자는 지난달 23일부터 ▲영등포 타임스퀘어 ▲코엑스 ▲삼성 스토어 홍대 ▲삼성 강남 등 4곳에서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다.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코엑스는 2월 23일 운영 종료, 삼성스토어 홍대와 삼성 강남은 상시 운영한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지하철, 학교 강의실 등 익숙한 장소를 모티브로, 방문객들이 일상속에서 ‘갤럭시 S25 시리즈’의 진화한 갤럭시 AI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먼저, 방문객들은 입구의 ‘AI 쇼룸’에서 여러가지 앱을 한 문장의 명령어로 실행할 수 있는 갤럭시 AI 기능을 업무, 취미 등 일상의 다양한 시나리오로 체험해 볼 수 있다. ‘지하철’ 콘셉트의 공간에서는 개인화된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나우 브리프(Now Brief)&rsqu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가 모터∙컴프레서 등 핵심 부품 기술력에 AI 기술을 더한 프리미엄 건조기 제품들로 북미시장 히트펌프 건조기 시장의 최강자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한다. LG전자 히트펌프 건조기(사진 오른쪽. 모델명: DLHC5502)가 세탁기와 병렬로 설치된 모습 LG전자는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현지시간 25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5’에서 AI를 더한 핵심 부품 기술력(코어테크)으로 옷감 손상을 최소화하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히트펌프 건조기 라인업을 집중 전시한다. 히트펌프 건조기는 컴프레서로 냉매를 압축해 만든 건조한 공기를 내부 순환시켜 저온제습하는 방식이다. 가스∙전기 히터로 공기를 가열하는 ‘배기식 건조기’보다 에너지 소모량이 낮고 옷감 손상도 적을 뿐만 아니라, 습증기 배출용 배관을 벽에 뚫을 필요 없어 설치도 편리하다. 국내에서 대세로 자리잡은 히트펌프 건조기의 친환경성∙설치 용이성 등 장점이 부각되면서 세계 최대 프리미엄 가전 시장인 북미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LG전자가 이번 전시에
삼성전자가 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55형 OLED TV 신제품(55SF85)을 12일 국내 출시해 국내 OLED TV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2025년 삼성 TV의 AI 신기능들이 대거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최신 AI 기술을 탑재한 2025년형 삼성 OLED TV를 삼성전자 모델이 소개하고 있다. 2025년형 삼성 OLED TV는 ‘AI 스마트 홈’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의 생활 패턴이나 집 안 기기 상태, 날씨 및 실내 온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용자 라이프스타일과 집안 환경에 맞는 행동을 제안해준다. 실내의 공기 질이 좋지 않을 때 공기청정기 작동을 제안하거나, 에어컨으로 냉방 시 냉방 효율을 위해 블라인드를 닫도록 추천해준다. ‘홈 모니터링’ 기능도 새로 적용돼 온디바이스 AI 기반으로 TV의 센서와 카메라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집안 보안 상황에 대한 알람을 제공한다. TV가 꺼진 상태에서 이상 움직임이 감지될 경우 사용자의 모바일 기기 또는 다른 TV로 알람을 보낸다. 2025년형 TV 리모컨에 새롭게 추가된 AI 버튼을 누르면 ‘클릭 투 서치’ 기능이 작동돼 시청하고 있는 콘텐츠와
인공지능(AI) 중심의 사업지주회사로 진화하고 있는 SK네트웍스가 지난해 글로벌 경제 이슈와 불안정한 국내 경기 가운데서도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및 수익성 강화를 통해 높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인공지능(AI) 중심의 사업지주회사로 진화하고 있는 SK네트웍스가 지난해 글로벌 경제 이슈와 불안정한 국내 경기 가운데서도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및 수익성 강화를 통해 높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SK네트웍스(대표이사: 이호정 사장)는 11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2024년 4분기 매출 1조8489억원, 영업이익 367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8%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60.5% 증가한 것이다. 신규 휴대전화 단말기 출시 시기 조정으로 매출은 다소 하락했으나 수익성 향상 성과가 나타났다(당기순이익의 경우 투자자산 가치 평가, SK매직 가전사업 중단에 따른 자산 폐기분의 회계 반영으로 손실이 발생함). 이에 따른 연간 누적 실적은 매출 7조6573억원, 영업이익 1139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 해 동안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을 순조롭게 진행하는 동시에 보유 사업 전반의 수익력 향상에 성공해 매출(2.7% 증가)과 영업이익
팀네이버가 국내 스타트업들과 손잡고 사우디아라비아 디지털 생태계 확산에 본격 나선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한국수자원공사(K-water)에 이어 보다 폭넓은 파트너십으로 팀네이버의 글로벌 사업 기반이 탄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10일(현지시간) LEAP 2025에서 진행된 팀네이버-K스타트업 MOU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는 1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LEAP 2025’ 행사에서 ‘LEAP 2025’에 참가한 스타트업들과 함께 `사우디 디지털 시장 진출을 위한 국내 디지털 기업 간 정보교류 및 사업협력`을 골자로 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에는 채선주 네이버 대외/ESG 정책 대표,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이상중 한국인터넷진흥원장, 문병준 주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 대사 대리 및 국내 IT 분야 스타트업 11개사 대표가 각각 참석했다. MOU 체결식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진출을 희망하며 ‘LEAP 2025’ 행사에 참가한 보안 및 스마트시티, 자율주행, AI 솔루션, SW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디지털 스타트업들이 함께했다. 참여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가 내달 초·중·고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구성원들에게 노트북, 학용품세트 등 입학 축하 선물을 전달한다. 제도를 첫 시행한 2021년부터 올해까지 지난 5년간 선물한 노트북은 2만 2천여 대에 이른다. LG전자가 최근 출시한 `LG 스탠바이미 2`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 LG전자는 구성원 자녀의 입학을 축하하고, 새로운 학교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입학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LG전자 구성원들은 자녀 1명 당 1회 자녀의 입학 시점에 맞춰 노트북을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2018년생(초등학교), 2012년생(중학교), 2009년생(고등학교) 자녀 3천여 명이 선물을 받는다. LG전자는 어린이들의 다양한 학습 환경을 고려해 올해부터 LG 그램 노트북 외에도 ‘LG 스탠바이미 2’를 선택지에 추가했다. LG 스탠바이미 2를 선택한 구성원들에게는 전용스피커와 무선 이어폰을 함께 제공한다. LG 스탠바이미 2는 ‘무선 이동식 라이프스타일 스크린’ 장르를 개척한 ‘LG 스탠바이미’의 뒤를 이어 4년 만에 선보인 후속작이다. 나사를 푸는 등 복잡한 과정 없이
글로벌 컨슈머 노트북 및 게이밍 노트북 시장 리딩 브랜드인 에이수스(ASUS, www.asus.com/kr)가 퀄컴 테크날러지스(Qualcomm Technologies Inc.)의 스냅드래곤 X 시리즈 프로세서(Snapdragon® X Series processors)를 탑재한 899g의 초경량 14인치 코파일럿+ PC ‘젠북 A14’를 출시한다. 젠북 A14 젠북 A14는 노트북 상·하판 및 키보드 프레임에 알루미늄을 세라믹으로 바꾸는 공정을 거친 하이테크 세라믹 세랄루미늄(Ceraluminum™) 소재를 적용해 단단한 내구성과 가벼움을 동시에 잡은 울트라포터블 노트북이다. 세랄루미늄 소재는 스크래치 방지 기능과 함께 강력한 내마모성과 얼룩 방지 기능이 있어 오랫동안 매끄럽고 깨끗한 외관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색상과 미니멀한 디자인에 899g의 초경량 무게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휴대 가능하며, 이동이 잦은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이와 함께 젠북 라인업 최초로 ‘스냅드래곤 X’ 및 ‘스냅드래곤 X 엘리트’ 프로세서를 탑재해 최상의
삼성전자가 지난달 24일부터 운영 중인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이 갤럭시 S25 시리즈 구매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삼성 강남 직원이 고객들에게 갤럭시 S25 시리즈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을 안내하는 모습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S25 시리즈 사전 판매 기간 동안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자급제 모델을 구매한 고객 5명 중 1명이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했다. 특히, 삼성닷컴에서 구매한 자급제 고객 중 30%가 구독클럽을 선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1년 사용 후 기기 반납 시 50%, 2년 사용 후 반납 시 40%의 잔존가 보장과 함께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혜택을 제공한다. 구독 가입자의 60%는 2030 젊은 층으로, 최신 IT 기기에 대한 관심과 구독 경제에 대한 수용도가 높은 점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특히, 구독 가입 비중이 가장 높은 모델은 ‘갤럭시 S25 울트라’로 나타났다. 이는 상위 라인업 모델일수록 반납 시 보상 금액이 높아, 보다 합리적인 방식으로 최신 기기를 이용할
한국레노버가 휴대용 게임 PC ‘리전 고 S(Legion Go S)’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 레노버 리전 고 S 리전 고 S는 AMD 라이젠 Z2 Go 프로세서 기반의 핸드헬드 게이밍 기기로 높은 휴대성을 앞세웠다. 8인치 디스플레이는 WUXGA (1920x1200) 16:10 화면비, 10포인트 터치스크린을 지원한다. 120Hz 주사율과 AMD 라데온 680M 그래픽을 적용해 두 손안의 화면에서도 부드럽고 선명한 게임 플레이를 뒷받침한다. OLED 퓨어사이트(PureSight) 디스플레이는 평균 휴대용 게임 디바이스보다 37% 넓은 시청 영역을 제공한다. 100% sRGB 색상 정확도와 500니트 밝기로 선명하고 세밀한 비주얼을 구현한다. 초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55.5Whr 배터리 또한 휴대성을 한층 높였다. 항공사에서 승인한 65W 어댑터로 이동 중에도 안전하게 게임을 이어갈 수 있다. 16GB LPDDR5X 메모리와 512GB PCle Gen4 스토리지, 최대 2TB까지 확장 가능한 마이크로 SD로 넉넉한 저장 공간과 빠른 로딩 속도를 확보했다. 무게는 740g에 불과하다. DisplayPort 1.4와 듀얼 USB4 Type-C
삼성전자가 2월 7일부터 ‘갤럭시 S25 시리즈’를 전 세계 120여 개국에 순차 출시한다. 한국, 미국, 영국, 인도, 태국 등을 포함한 주요 시장에서 먼저 선보이며, 국내에서는 사전 판매 기간 동안 130만 대가 판매돼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중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칠레 수도 산티아고의 Cenco Costanera Mall에 위치한 삼성 스토어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은 “갤럭시 S25 시리즈는 사용자의 일상을 혁신할 것”이라며, “한층 발전한 갤럭시 AI를 통해 가장 자연스럽고 개인화된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와 함께 구글 ‘제미나이(Gemini)’가 지원하는 언어도 46개로 확대된다. 갤럭시 S25 시리즈는 삼성 최초로 통합형 AI 플랫폼 ‘One UI 7’을 적용해 텍스트, 음성, 이미지 등 다양한 입력 방식에서 상황을 분석하고, 사용자 맞춤형 AI 경험을 제공한다. ‘나우 브리프(Now Brief)’ 기능을 통해 일상 속 맞춤형 정보 브리핑이 가능하며, ‘나우 바(Now 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