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내년까지 사업주와 근로자가 경영 성과를 공유하는 중소기업을 10만개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성과공유제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경영성과급 ▲임금수준 상승 ▲우리사주제도 ▲주식매수선택권 ▲성과보상공제 ▲사내근로복지기금 ▲기타(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 등 7가지 유형 중 하나의 방법으로 근로자와 성과를 공유하기로 약정한 뒤 ‘중소기업인력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중기부는 중소기업의 성과공유제 동참을 위해 성과공유 도입기업에 대해 중소기업 일자리평가 최대 30점 가점 부여, 일자리 창출 촉진 자금 신청자격 부여, 병역지정업체 선정 평가 시 최대 26점 가점 등을 우대하고 있다. 또한, 성과공유 도입기업이 지급하는 경영성과급에 대해 기업은 경영성과급의 10% 법인세(사업소득세) 공제와 총 급여 7000만원 초과자를 제외한 근로자는 소득세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연구원이 작년 10월 성과공유제를 도입한 중소기업 1837개를 대상으로 진행한 실태 조사에 따르면 응답기업 중 72.0%가 “성과공유제는 신규인력 채용, 장기재직 유인 등에 긍정적 영향을 미쳐 중소기업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는 1·2·3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수급자에 대한 4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차질 없이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1 · 2 · 3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수급자에 대한 4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차질 없이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금 지급을 개시한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전체 지원대상자 66만명의 51%인 33만 7818명에게 50만원씩, 총 1689억원을 지급했다. 온·오프라인을 통한 신청자 19만명에게는 계좌이체 중 오류가 발생한 일부 경우를 제외하고는 우선적으로 지급을 완료했고, 4월 2일부터는 기간 내 별도로 신청하지 않은 지원 대상자에게 순차적으로 지급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다음 주 월요일까지 남은 지원대상자 약 32만명에게 지원금을 모두 지급해 1·2·3차 기수급자에 대한 지급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스마트공장 구축 중소기업의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스마트제조기업 일자리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과 구직자를 2일부터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스마트공장 구축 중소기업의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제조기업 일자리패키지지원사업`은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구인중소기업과 구직 희망자를 대상으로 일자리 연계와 현장 수요 맞춤 교육을 통해 스마트제조 전문인력으로 양성, 구인 및 구직난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신설한 사업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2일부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업인력애로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업인력애로센터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기부는 오는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발표한 ’인공지능·데이터 기반의 중소기업 제조혁신 고도화 전략‘과 ’스마트 제조혁신 실행 전략‘을 추진 중이다. 중소 제조기업의 스마트공장 도입에 따른 디지털 전환에 힘입어 스마트제조 기술 분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기업으로 교보생명 등 6곳을 추가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은 대기업 등 민간기업의 혁신 역량을 활용해 분사 창업기업(팀)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선정된 6개 사를 포함해 총 82개사가 운영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 추가 선정된 6곳은 ’교보생명‘, ’바른손‘, ’에이치엠‘, ’인사이트온‘, ’퓨티플휴먼‘, ’온누리아이코리아‘다. 선정된 운영기업은 자체 발굴한 사내벤처팀과 3년 이내 분사창업기업을 중기부의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의 지원 대상으로 추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올해에는 운영기업으로부터 추천된 사내벤처팀과 분사창업기업 중 선정된 팀에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이후 지정된 4개의 주관기관과 연계해 제품화와 전략마케팅 등 실증 지원 및 우수기업에게 최대 1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분사 전 · 후 단계별 지원내용 (자료=중소벤처기업부) 최종 사내벤처팀(기업) 선정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성장단계로 접어든 창업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2021년 창업도약패키지 사업’ 참여기업을 31일부터 4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업도약패키지는 창업 이후 3~7년에 매출 부진과 자금 부족 등으로 위기를 맞아 사업화에 실패하는 이른바 ‘죽음의 계곡’(데스밸리)을 극복하고 혁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창업 후 3년 이상에서 7년 미만인 기업이며 세부적으로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과 ‘성장 촉진’ 프로그램으로 나눠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공고를 통해 모집하는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은 올해 540개사를 선정할 예정으로 창업기업에게 사업모델 개선, 제품과 서비스 고도화, 시장진입 등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을 최대 3억원 지원하고 지난 3월에 선정된 전국 20개 창업지원 주관기관을 통해 교육, 멘토링, 투자유치, 해외 진출 프로그램 등도 제공한다. 또한 4월 7일 공고 예정인 ‘성장촉진 프로그램’은 480개사를 별도 선정할 예정이다. ‘성장촉진 프로그램’은 제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29일부터 4월 23일까지 ‘2021년 중소기업 해외조달시장 진출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작년부터 추진해온 ‘2021년 중소기업 해외조달시장 진출지원사업’은 케이(K)-방역제품 수출호조 등 코로나19 이후 유망수출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조달 관련 교육, 컨설팅, 마케팅 지원을 통해 해외조달시장 진출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총 32개사를 지원할 계획으로 기업 선정 시에는 코로나19 이후 해외조달 분야 수출유망산업 육성을 위해 조달청이 인증한 우수제품기업 등 조달특화 기업과 케이(K)-방역 기업 등을 우대할 예정이다. 중기부는 선정기업에게는 1단계로 기업별 해외조달시장 진출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해 해외조달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해외시장 진출전략 수립을 도울 예정이다. 이후 해외조달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은 우수기업을 선정해 2단계로 홍보영상, 전자 카탈로그 등 마케팅 지원과 목표시장에 함께 진출할 바이어 매칭까지 연계된다. 2021년 중소기업 해외조달시장 진출지원사업 안내 리플릿 (이미지=중소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4월 1일부터 16일까지 재기 소상공인의 재기 지원을 위한 ‘2021년 희망리턴패키지원’에 참여할 소상공인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1일부터 16일까지 재기 소상공인의 재기 지원을 위한 `2021년 희망리턴패키지원`에 참여할 소상공인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업종전환과 재창업을 희망하는 재기 소상공인의 특화 아이템 개발,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비용에 대해 자부담 50%시 최대 1000만원을 국비로 보조하게 된다. 중기부는 비대면 경제로의 전환 등 환경 변화에 맞춰 소상공인의 온라인·배달 판매, 밀키트 제조와 같은 사업방식 개선을 집중 지원하며 선정된 소상공인의 원활한 재도전을 위해 경영, 마케팅, 세무, 노무 등 전문가 자문을 별도 비용 없이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1차 공고는 상품 개선, 온라인 판로 등을 지원하는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 450명과 음식점업에 재도전하는 소상공인의 설비·임차료 등 초기 투자 비용 경감과 메뉴·브랜드 개발 시 전문가 자문을 제공하는 ‘민간 공유주방 인큐베이팅’에 입점할
환경부는 기후·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환경창업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 및 사업성을 갖춘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 25팀을 지원하는 ‘2021 환경창업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대국민 공모를 통해 ‘환경 아이디어’, ‘환경창업 스타기업’ 분야 총 25팀을 선발하고, 선발된 팀에게는 총 1억 8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 중 15개 팀은 중소벤처기업부 등 10개 부처합동 창업경진대회 참가 기회도 주어진다. 아이디어 부문은 일반부와 만 19세 이상 34세 미만 청년부로 구분되며 기후·환경현안 해결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역량, 가능성 등을 평가해 총 12개 팀을 선발, 환경부 장관상과 상금 최대 1000만원을 수여한다. 스타기업 부문은 업력 7년 미만의 유망 환경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성, 시장성 등을 평가해 총 13개 팀을 선발, 환경부 장관상과 상금 최대 2000만원을 수여한다. 환경창업대전 25개 수상팀은 모두 창업지원 과정 등 다양한 후속지원을 받을 수 있다. 창업역량 강화와 사업 고도화를 위한 초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집합금지‧영업제한을 받거나 매출감소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에게 29일부터 `버팀목자금 플러스`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상시근로자 5인, 제조업 등 10인 미만 소상공인만을 대상으로 했으나 이번에는 상시근로자 수 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소기업 전체를 지원대상으로 포함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감소한 일반업종 유형에 대해서는 매출액 한도를 4억원 이하에서 10억원 이하로 상향조정해 지원대상을 확대했다. 1인이 다수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 과거 1개 사업체만 지원한 것과 달리 4개 사업체, 최대 단가의 2배인 1000만원까지 지급한다. 버팀목자금은 작년 11월 말 이전 개업한 경우만 지원대상이었으나, 이번에는 2021년 2월 말 이전 개업한 사업체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버팀목자금 플러스는 보다 두텁게 지원하기 위해 지원금액을 최대 200만원 인상해 1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이전과 달리, 사회적 거리두기로 영업제한 조치를 이행한 사업체라도 2019년 보다 2020년에 매출이 증가한 경우는 지원받지 못하며 일반업종으로 새희망자금 또는 버팀목자금을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성장잠재력이 큰 혁신 중소기업의 스케일업에 필요한 대규모 자금 지원을 위해 25일부터 4월 14일까지 ‘2021년 제1차 스케일업 금융’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케일업 금융’은 성장잠재력은 있으나 자체 신용으로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중소기업이 직접 금융시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스케일업 금융 구조는 중소기업이 발행하는 회사채를 유동화전문회사(SPC)가 인수한 후 이를 기초로 유동화증권(선·중·후순위)을 발행해 선·중순위 채권은 민간에 매각하고, 중진공은 후순위 채권을 매입하는 구조를 말한다. 중기부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년간 스케일업 금융을 통해 혁신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207개의 중소기업을 선정해 업체당 평균 34억원의 회사채 발행을 통해 7042억원의 회사채 발행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 스케일업 금융은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지역균형 뉴딜의 촉진을 위해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지역주력산업 등 혁신성장 분야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규모 성장자금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