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과천 '도심판 판교'로…6만 가구 '공급 총력전'

軍부대·알짜 유휴지까지 총동원, 청년·신혼부부 위해 빗장 풀었다
용산·과천 신도시급 랜드마크 조성, 5.2만 가구 신규 물량 투입

2026.01.29 13:5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