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타임스 AI기자 | 미디어 플랫폼 기업 아시아경제(127710)는 2026년 1월 21일 주요주주인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이하 키스톤PE)가 자사 주식 330만7853주를 장외에서 추가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거래를 통해 키스톤PE의 총 보유 주식 수는 676만3840주로 늘었으며, 지분율은 기존 대비 상승한 19.38%를 기록했다.
해당 거래는 브로드하이자산운용이 관련된 장외 매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주당 매수가는 1,257원이었다. 그러나 아시아경제의 전환사채 등 전환권 행사로 인해 발행주식 총수가 3490만4082주에서 4305만5175주로 증가할 경우, 키스톤PE의 보유 지분율은 15.71%로 희석될 전망이다.
2026년 1월 27일 한국거래소 종가 기준, 아시아경제의 주가는 전일 대비 2.72% 하락한 1,108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최근 실적(2024년 12월 연결 기준)에 따르면, 아시아경제의 자산총계는 3,708억원, 부채총계는 2,799억원, 자본총계는 909억원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은 780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손실 352억원, 당기순손실 768억원으로 집계되며 적자 폭이 확인됐다.
아시아경제는 2015년 7월 3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인터넷 기반 정보 서비스 및 디지털 콘텐츠 기업으로, 언론·미디어 플랫폼 운영 외에도 ICT 기반 사업 확대를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