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장관 "정책 생명은 속도전…현장체감 최우선"

"집행 지연시 효과 반감"…산하기관에 신속 집행·성과 주문
올해 목표 '성장사다리 복원'…성과 중심 선순환 구조 구축

2026.01.12 10:3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