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꺾은 창업주들…주식 부호 '절반' 자수성가

10년 전보다 2.2배 급증, IT·게임 넘어 바이오·2차전지 신흥 부호 속출
메리츠 조정호 지분가치 762% 폭등, 최상위권은 여전히 삼성家 '독식'

2026.01.06 13:0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