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톤PE, 아시아경제 330만주 매수…지분 19% 확보

브로드하이 물량 확보하며 영향력 확대, 지분율 19.38%로 껑충
영업손실 352억 기록하며 적자 지속, 주요주주는 지분 늘려 '대조'

2026.01.28 09:2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