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수록 적자?" 두쫀쿠 열풍의 민낯

  • 등록 2026.01.13 22: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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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두바이 초콜릿의 열기를 잇는 '두쫀쿠'가 떴다! 카다이프+피스타치오+마시멜로의 환상 조합으로 주문이 폭주하고 있다는데. 하지만 피스타치오 가격이 1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10배나 뛰었다? 달콤한 유행 뒤에 숨겨진 자영업자들의 씁쓸한 현실이다. 

 

전영진 기자 ket@k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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