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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95명…수도권 감염 80%
  • 강재순
  • 등록 2021-06-29 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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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228명, 서울 201명, 대전 25명 등 누적 확진자 15만 6167명
  • 1차 신규 접종 1만 2703명 총 1530만 4120명, 2차 신규 접종 11만 2722명 총 475만 8395명

2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95명이다.

 

2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95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60명, 해외유입 사례는 35명이 확인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5만 6167명을 기록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기 228명, 서울 201명, 대전 25명, 인천 17명, 울산·경남 각각 13명, 충남 11명, 강원 8명, 충북·전북 각각 7명, 부산·대구·제주 각각 6명, 경북 5명, 세종 3명, 광주·전남 각각 2명순이다.

 

완치 판정을 받은 신규 격리해제자는 402명으로 전체 확진자 중 94.18%, 14만 7077명이 격리 해제됐으며 현재는 위중증 환자 152명을 포함한 7073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2명 늘어나 총 2017명이 코로나19로 목숨을 잃었다. 치명률은 1.29%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같은 날 기준 1차 신규 접종자는 1만 2703명으로 총 1530만 4120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11만 2722명으로 총 475만 8395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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