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는 해외직구로부터 서울 시민 안전 더 철저하게 지킨다…민간과 공조

24일, 3개 대표 민간 검사전문기관과 ‘해외온라인플랫폼 소비자 보호 MOU’ 체결
해외직구 제품 대상 정확‧신속한 안전성 검사 확대 가능, 유해상품 반입 차단
4월부터 지자체 최초 해외직구 안전성 검사 실시… 정부‧타지자체로 확산 중

2024.05.24 15:4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