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조 재건 문 열렸다" 미·이 휴전에 K-건설 '급등'

현대·대우건설 10%대↑, 에너지 플랜트·인프라 수주 선점 기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신호탄…동결 자산 해제 시 인프라 현대화 속도

2026.04.08 09:4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