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 숲이 된다…故人 이름으로 몽골에 나무 심기

한겨레두레·푸른아시아 협약…'나무 유산' 프로그램 시동
장례 과정 탄소 배출, 조림사업으로 상쇄…추모 여행도 기획

2026.04.03 15: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