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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맞은 소부장 포상, 현장 혁신 유공자 찾는다 산업부, `2024년 소재부품장비-뿌리산업 발전 유공 포상 계획` 공고 조남호 2024-03-25 12:47:22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 및 뿌리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위한 `2024년 소재부품장비-뿌리산업 발전 유공 포상 계획`을 `25일 공고하고 4월 25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소재 · 부품 · 장비 산업 및 뿌리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위한 `2024년 소재부품장비-뿌리산업 발전 유공 포상 계획`을 `25일 공고하고 4월 25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해 기계산업분야 발전 유공 포상식 모습.

산업부는 2000년부터 탁월한 기술개발 및 사업화 성과를 창출하고, 투자 및 고용, 수출 확대 등을 통해 소부장 및 뿌리산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매년 포상을 시행해 왔다.

 

총 포상규모는 은탑산업훈장을 비롯한 훈장 3점, 포장 2점, 대통령표창 7점, 국무총리표창 8점 등 정부포상 20점과 산업부장관표창 55점 등 총 75점으로, 포상자는 10월 중 ‘2024년 소부장뿌리기술대전 시상식’에서 수여할 예정이다.

 

윤성혁 산업공급망정책관은 “지난 2000년 부품‧소재기술상이 시행된 이래, 소부장 분야 유공 포상은 올해로 25년 차를 맞았다. 소부장 및 뿌리 산업은 오랜 기간 축적된 역량이 필요한 분야로 소부장·뿌리산업 및 연구개발 현장에서 기여한 산업기술인을 적극 발굴하겠다”면서 “산업부는 우리 산업의 근간인 소부장 및 뿌리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기술개발 및 인력양성 등 필요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포상 공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홈페이지와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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