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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794명…68일 만에 최다 서울 368명, 경기 234명, 인천 29명 등 누적 확진자 15만 6961명 1차 신규 접종 1만 6084명 총 1532만 1254명, 2차 신규 접종 11만 6230명 총 490만 5462명 완료 강재순 2021-06-30 10:17:10

3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94명으로, 68일 만에 최다 발생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59명, 해외유입 사례는 35명이 확인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5만 6961명을 기록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368명, 경기 234명, 인천 29명, 대전 26명, 경남 16명, 강원 14명, 부산 13명, 대구 11명, 전북 10명, 충남 8명, 전남 7명, 광주 6명, 충북 5명, 울산 4명, 세종·경북 각각 3명, 제주 2명 순이다.

 

완치 판정을 받은 신규 격리해제자는 616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94.1% 총 14만 7693명이 격리 해제됐으며 현재는 위중증 환자 149명을 포함해 7250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1명 늘어나 총 2018명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망했다. 치명률은 1.29%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같은 날 기준 1차 신규 접종자는 1만 6084명으로 총 1532만 125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11만 6230명으로 총 490만 5462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3분기 접종 시행 홍보 리플릿 (이미지=질병관리청)

사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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